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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 현장 점검…관제요원 근무환경 개선 의견 청취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07 13:53
  • 조회수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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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지난 6일 ‘직통현장 100일 운영’의 하나로 CCTV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관제요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통합관제.jpg

이번 방문은 시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관제요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통합관제센터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관열 시장은 통합관제센터 상황실과 교통정보센터, 방범용 CCTV 설치 현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근무 환경 개선과 고용안정, 처우개선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24시간 시민 안전을 위해 관제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광주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17년 12월 개소 이후 방범용 CCTV 2천56개소, 6천102대를 연중 24시간 통합 관제하고 있다. 범죄 예방과 사건·사고 대응, 실종자 수색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관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박 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도시의 중심에는 통합관제센터가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개선 가능한 사항은 시정에 반영해 시민 안전과 근무 환경이 함께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주요 공공시설과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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