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새마을지도자 점동면 부녀회 여름맞이 보양식 나눔 실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30 13:36
  • 조회수 3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시 새마을지도자 점동면 부녀회(회장 정영교)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온 정성을 담은 영양식 나눔 봉사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점동면부녀회는 금일 29일 오전 9시부터 회원들이 한데 모여 어르신들의 입맛을 돋울 소불고기를 정성껏 재우고, 아삭한 겉절이 김치를 직접 담그는 등 보양식 조리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여름철 복날에 흔히 접하는 삼계탕 대신, 무더위로 잃기 쉬운 어르신들의 입맛을 살리고 든든한 한 끼를 대접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정성스럽게 준비된 소불고기와 겉절이는 완성되는 대로 점동면 관내 27개 리 전체에 신속하게 배부되어, 각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과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정영교 새마을지도자 점동면 회장은 “삼계탕도 좋지만,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매일 드셔도 질리지 않고 입맛을 찾으실 수 있도록 정성껏 소불고기와 겉절이를 준비했다”라며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마음을 모아 만든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께서 올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아침 일찍부터 점동면 27개 리 이웃들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새마을지도자 점동면 부녀회 여름맞이 보양식 나눔 실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