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6·25 참전용사 건강기원 삼계탕 보은 봉사 추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27 16:05
  • 조회수 1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평군 용문면(면장 홍명기)은 지난 24일 용문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협의회장 정충교, 부녀회장 윤영이)가 관내 6·25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6·25 참전용사 건강기원 삼계탕 보은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협의회는 삼계탕과 물김치, 수박, 떡, 잡곡밥으로 구성된 보양식 꾸러미를 관내 6·25 참전용사 1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홍명기 용문면장과 김성근 이장협의회장도 꾸러미 전달에 함께 참여해 참전용사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정충교 지도자협의회장과 윤영이 부녀회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명기 용문면장은 “참전용사분들을 위해 정성껏 보양식 꾸러미를 마련해 주신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6·25 참전용사 건강기원 삼계탕 보은 봉사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