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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출산직원 축하 이어가며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23 13:28
  • 조회수 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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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도시공사(사장 김철환)는 최근 출산한 직원을 대상으로 출산축하선물인 「첫만남 축하키트」를 전달하며 함께 축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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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는 직원의 출산을 조직이 함께 축하하고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축하선물 지원제도를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출산 직원이 발생할 때마다 기관장이 직접 축하선물을 전달하고 환담을 나누며 직원과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첫만남 축하키트」는 신생아 양육에 필요한 실용적인 육아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지역 육아용품 전문업체를 통해 마련해 직원 복지 증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특히 이번 출산축하선물 지원은 지난해 직원 제안제도를 통해 채택된 '임신·출산 용품 지원' 제도를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직원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가족친화 복지제도로 정착해 직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철환 사장은 "직원의 행복이 곧 조직의 경쟁력이라는 생각으로 출산과 육아를 응원하는 가족친화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생애주기에 맞춘 다양한 복지제도를 확대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출산축하선물 지급을 비롯해 다양한 가족친화 복지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산 극복과 가족친화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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