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시, 자활근로 사업단 '국수나무'·업사이클링 공방 '다시, 봄' 개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23 11:42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주시는 23일 경기광주지역자활센터에서 신규 자활근로 사업단인 ‘국수나무’와 업사이클링 공방 ‘다시, 봄’의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시 복지국장과 박상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 경기지역자활센터협회장, 사회복지 협력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국수나무 시식회와 업사이클링 공방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국수나무’ 사업단은 외식 분야 자활근로 사업으로, 참여자들이 안정적인 근로환경에서 직무를 익히고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이를 통해 경제적 자립과 함께 취업·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업사이클링 공방 ‘다시, 봄’은 지역에서 버려지는 소형 플라스틱을 수거·재가공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자활근로 사업단이다. 참여자들은 제품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며 기술을 습득하고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동시에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신규 사업단 개소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자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의미 있는 출발”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자활 일자리를 확대하고 참여자들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시, 자활근로 사업단 '국수나무'·업사이클링 공방 '다시, 봄' 개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