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 있는 3선 도의원 되어 믿음과 신뢰의 현장 파수꾼 역할을 다할 것
장호원 부발읍, 대월 모가 설성 율면 호법면 필요 예산확보 반영할 터

허 원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이천시 도의회 의원 (산업건설 위원장)
제2선거구(장호원 부발읍 대월 모가 설성 율면 호법면) 도의원 후보자
현대전자(SK하이닉스) 칩팩코리아 직원,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제10대 경기도의회 도의원을 재임하였으며 현,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장, 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고문, 한국노총 이천, 여주지역 본부 지도위원 효양고등학교 운영위원장으로 재하고 있으며 이천시 발전을 위해선 힘 있는 3선 경기도의원으로 당선되어 질 높은 이천 시민들의 행복한 삶과 이천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3선에 도전하는 허원 국민의힘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자 허 원 하나로신문 지면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이천 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지역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결국 시민의 생활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큰 도로와 철도도 중요하지만, 마을 길 하나, 학교 시설 하나, 하천 정비 하나, 버스 노선 하나가 시민에게는 더 절실할 때가 많습니다. 저는 그동안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를 경기도 예산과 정책안에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그 자세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천은 산업과 농업, 도시와 농촌,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어느 한쪽만 좋아지는 발전이 아니라, 시민 생활 전반이 나아지는 발전이 필요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더 듣고, 필요한 부분은 더 따져보고, 가능한 일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천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속에서 느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현장을 살피겠습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허원 국민의힘 제2선거구 경기도 의회 의원 후보자.
대월, 모가, 부발, 설성, 율면, 장호원, 호법 등 각 지역에서 도로와 하천, 학교 시설, 체육공간, 마을환경 개선 요구를 듣고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초·중·고 학교의 소규모 환경개선, 시설 환경개선, 대응 사업 등을 통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챙겼습니다. 지역 현안으로는 부발역 환승 여건, 모가 파크골프장, 지방도 확, 포장,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교통취약지역 지원, 하천 수해 대책 등을 지속적으로 살폈습니다.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는 경기도의 도로·교통 예산이 현장의 수요와 맞게 편성되고 집행되는지 점검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제가 이천시 제2선거구에서 3선 경기도 의회 의원에 당선된다면 공약사항으로 교통망을 보완하고, 생활 인프라를 넓히며, 첨단 산업도시 이천의 미래 기반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먼저 도로 분야에서는 325호선 덕평~매곡, 329호선 일죽~대포, 306호선 일죽~이천 도계, 318호선 금당~선읍 구간을 계속 책임을 지고 추진하겠습니다.
이 도로들은 읍면 생활권과 산업·물류 이동, 남부권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축입니다. 설계, 보상, 착공 등 단계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부발역 환승 기능과 주차 여건 개선, 경기남부 동서 횡단 선과 평택~부발 철도 반영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모가면 파크골프장 조성을 중점적으로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허 원 이천시 도의회 산업 건설위원장(국민의힘)과의 대담을 통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재임하고 있는 허 건설산업 위원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 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자로서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공약 사항 및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이천의 지역균형 발전과 산업 성장 철도와 도로망 확충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 교육과 복지 기반 정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이천발전 초석 마련하고자 3선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 출마
부발읍은 철도와 산업 환승 기능 장호원 남부권 거점 생활인프라 문화공간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이천 배제하는 정책 산업 현실과 맞지 않아
경기도 정책 도로교통 예산 현장 수요와 맞게 편성 집행 점검 주력 할 터
1. 이천 시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께 경기도의회 건설 교통위원회 위원장으로 인사를 한다면?

이천 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기도의회 건설 교통위원회 위원장 허원입니다. 저는 그동안 이천의 도로와 교통, 학교와 생활환경, 농촌 마을과 도심 생활권을 현장에서 살피며 의정활동을 해왔습니다.
도의원의 일은 시민의 불편을 듣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불편이 어떤 부서의 일인지, 예산으로 풀 문제인지,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안인지 끝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천은 도농 복합도시이면서 반도체 산업과 물류, 농업, 문화관광이 함께 성장해야 하는 도시입니다. 어느 한 분야만 좋아져서는 시민의 삶이 나아지기 어렵습니다.
교통망, 교육환경, 생활체육, 지역경제, 농촌 기반이 함께 보완되어야 합니다. 앞으로도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쌓은 경험과 예산 심사 과정에서의 판단을 바탕으로 이천 시민의 생활 가까이에서 필요한 일을 차분히 챙기겠습니다.
2. 경기도의회 이천시 제2선거구 도의원이자 건설 교통위원회 위원장 역할을 소개한다면?
도의원은 지역과 경기도를 연결하는 자리입니다. 이천시 제2선거구는 장호원, 부발, 대월, 모가, 설성, 율면, 호법 등 넓은 읍면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역마다 필요한 일이 다릅니다. 어떤 곳은 도로와 하천 정비가 시급하고, 어떤 곳은 학교 환경개선이 필요하며, 또 어떤 곳은 대중교통과 생활체육시설, 농촌 마을 정비가 중요한 과제입니다. 저는 이 현안들을 경기도 사업과 예산안에서 풀어내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동시에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 경기도 전체의 도로, 철도, 하천, 교통 정책을 심사하고 점검해 왔습니다. 이천의 문제를 지역 민원으로만 보지 않고, 경기 동부권 균형발전과 산업 기반 확충이라는 관점에서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도와 시, 교육청, 관계기관이 각자의 책임을 다하도록 조정하는 일도 도의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3.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계획 및 진로를 밝힌다면?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 이천시 제2선거구 도의원으로 다시 도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현장을 다니며 확인한 것은 이천의 변화가 이미 시작됐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과제가 많다는 점입니다. 부발역을 중심으로 한 환승 기능, 남부권과 읍면 지역의 도로 접근성, 학교 환경개선, 하천 정비, 생활체육시설 확충, 농촌마을 생활 여건 개선은 계속 챙겨야 할 일입니다. 또 반도체 산업 성장에 맞춰 교통망과 정주 여건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산업은 커지는데 시민 생활 기반이 따라가지 못하면 발전의 효과가 지역 안에 남기 어렵습니다. 저는 지난 의정활동에서 확보한 경험과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미 진행 중인 사업은 흔들림 없이 이어가고 새롭게 필요한 사업은 현실성 있게 제안하겠습니다. 선거는 약속을 늘리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질 일을 분명히 밝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4. 경기도 이천시 도의회 의원으로 3선에 도전하게 된 동기와 계기를 밝힌다면?
3선에 도전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이천의 주요 현안들이 이제 방향을 잡아가는 단계에 있고, 이를 실제 성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계속된 점검과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도로 하나를 정비하는 일도 예산 반영, 설계, 보상, 착공, 준공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학교 환경개선이나 체육시설 확충, 하천 정비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요구했다고 끝나는 일이 아니라 매년 예산과 사업 진행 상황을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그동안 대월, 모가, 부발, 설성, 율면, 장호원, 호법 등 지역별 현안을 살피며 도비와 교육청 예산이 필요한 곳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시민들께서 체감해야 할 변화가 남아 있습니다. 이천의 산업 성장, 철도와 도로망 확충, 농촌지역 생활환경 개선, 교육과 복지 기반 정비를 중단 없이 이어가고자 다시 도전합니다.
5. 경기도 이천시 도의원 선거구 중 제2선거구를 선택한 이유를 밝힌다면?

이천시 제2선거구는 이천의 현재와 미래가 함께 있는 지역입니다. 장호원, 부발, 대월, 모가, 설성, 율면, 호법은 각각의 생활권과 과제가 다릅니다. 부발은 철도와 산업, 환승 기능이 중요하고, 장호원은 남부권 거점으로서 생활 인프라와 문화공간이 필요합니다.
모가와 설성, 율면, 호법은 농촌 마을환경, 도로와 하천, 어르신 복지와 교통 접근성이 중요한 지역입니다. 대월 역시 학교와 마을 안전, 도로 여건 개선이 꾸준히 요구됩니다. 저는 이 지역들을 선거구라는 행정구역으로만 보지 않습니다. 이천 균형발전의 핵심 생활권으로 봅니다. 어느 지역은 산업만, 어느 지역은 농촌만 따로 볼 수 없습니다.
교통과 교육, 농업과 문화, 복지와 생활체육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제2선거구를 책임지고 챙기는 일이 이천 전체의 균형발전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6. 3선에 당선이 된다면 구체적인 지역구 공약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3선에 당선된다면 이천 제2선거구의 공약은 교통망을 보완하고, 생활 인프라를 넓히며, 첨단 산업도시 이천의 미래 기반을 지키는 데 중점을 두겠습니다. 먼저 도로 분야에서는 325호선 덕평~매곡, 329호선 일죽~대포, 306호선 일죽~이천 도계, 318호선 금당~선읍 구간을 계속 챙기겠습니다.
이 도로들은 읍면 생활권과 산업·물류 이동, 남부권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축입니다. 설계, 보상, 착공 등 단계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겠습니다. 부발역 환승 기능과 주차 여건 개선, 경기남부 동서 횡단 선과 평택~부발 철도 반영도 지속적으로 건의하겠습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모가면 파크골프장 조성을 중점적으로 살피겠습니다.
고령화 시대에 건강과 여가, 지역 상권을 함께 살릴 수 있는 기반 시설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천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첨단 반도체와 미래산업 기업들이 자리한 도시입니다.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논의에서 수도권을 배제하는 흐름은 산업 현실과 맞지 않습니다.
반도체 클러스터 공원 조성 등 정주 여건 개선과 함께, 이천이 국가 반도체 전략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이천 시민이자 도의원으로서 분명히 대응하고 지켜내겠습니다.
7. 경기도의원 의원으로서 그동안 업적과 활동상에 밝힌다면

그동안 의정활동은 현장 확인과 예산 반영에 집중했습니다. 이천시 제2선거구는 지역이 넓고 현안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한두 가지 대표 사업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대월, 모가, 부발, 설성, 율면, 장호원, 호법 등 각 지역에서 도로와 하천, 학교 시설, 체육공간, 마을환경 개선 요구를 듣고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초·중·고 학교의 소규모 환경개선, 시설 환경개선, 대응 사업 등을 통해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챙겼습니다. 지역 현안으로는 부발역 환승 여건, 모가 파크골프장, 지방도 확, 포장, 어린이·노인보호구역 개선, 교통취약지역 지원, 하천 수해 대책 등을 지속적으로 살폈습니다. 건설교통위원장으로서는 경기도의 도로·교통 예산이 현장의 수요와 맞게 편성되고 집행되는지 점검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8. 앞으로 이천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의 인구정책은 일자리와 생활 여건을 함께 봐야 합니다. 기업과 산업이 성장해도 출퇴근이 어렵고, 아이 키우기 불편하고, 문화와 여가 공간이 부족하면 정착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생활 여건만 말하고 일자리 기반을 놓쳐도 지속가능성이 떨어집니다. 이천은 반도체 산업, 농업, 물류, 문화관광이 함께 있는 도시입니다.
이 장점을 인구정책과 연결해야 합니다. 청년과 신혼부부에게는 일자리와 주거, 교통이 중요하고, 학부모에게는 교육환경과 통학 안전이 중요합니다. 어르신들에게는 의료·복지 접근성과 교통편의, 가까운 여가 공간이 필요 합니다.
결국 시민 행복은 거창한 구호보다 매일의 생활에서 결정됩니다. 버스가 편리한지, 학교가 안전한지, 마을 길이 정비되어 있는지, 가까운 곳에 운동하고 쉴 공간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이런 생활 기반을 꼼꼼히 보완하는 것이 이천 인구정책의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9. 이천시의 도농 복합도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은 도농 복합도시이기 때문에 지역별 처방이 달라야 합니다. 도심권은 교통 혼잡, 주차, 교육, 문화시설 수요가 크고, 읍면 지역은 도로 접근성, 대중교통, 하천 정비, 농업 기반, 어르신 복지 수요가 큽니다.
산업지역은 물류와 출퇴근 교통, 정주 여건이 함께 고려되어야 합니다. 균형발전은 모든 지역에 같은 사업을 나누는 방식이 아니라, 각 지역이 처한 문제를 정확히 보고 필요한 사업을 배치하는 일입니다. 부발은 철도와 환승 기능, 장호원은 남부권 생활거점, 모가와 설성·율면·호법은 농촌 생활환경과 교통 복지, 대월은 학교와 마을 안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합니다.
여기에 반도체 산업 성장에 따른 광역 교통망, 주거, 공원, 문화인프라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저는 이천의 균형발전을 읍면별 생활 기반 개선과 광역 교통·산업 전략을 함께 가져가는 방식으로 풀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10. 이천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 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이천은 축제로 발전시킬 자원이 많은 도시입니다. 쌀, 도자기, 인삼, 복숭아, 산수유 같은 대표 자원도 있고, 농촌 경관과 역사 문화, 산업도시의 이미지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천의 축제들은 지역을 알리고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축제를 행사 중심으로만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축제가 지역경제에 어떤 효과를 냈는지, 농산물 판매와 상권 매출로 이어졌는지, 외부 방문객이 다시 찾을 이유를 만들었는지까지 봐야 합니다. 평가 지표도 방문객 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비액, 상인 만족도, 농가 참여율, 청년·소상공인 참여, 교통 혼잡 관리, 안전사고 예방, 재방문 의사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축제는 지역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경제를 움직이는 장치가 되어야 합니다. 읍면별 자원을 연결하고, 계절별 관광 흐름을 만들 때 이천 축제의 경쟁력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11. 이천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천 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지역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결국 시민의 생활을 얼마나 세심하게 살피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큰 도로와 철도도 중요하지만, 마을길 하나, 학교 시설 하나, 하천 정비 하나, 버스 노선 하나가 시민에게는 더 절실할 때가 많습니다. 저는 그동안 현장에서 들은 이야기를 경기도 예산과 정책 안에 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그 자세는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천은 산업과 농업, 도시와 농촌,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입니다. 어느 한쪽만 좋아지는 발전이 아니라, 시민 생활 전반이 나아지는 발전이 필요합니다. 부족한 부분은 더 듣고, 필요한 부분은 더 따져보고, 가능한 일은 책임 있게 챙기겠습니다. 이천의 변화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느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현장을 살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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