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및 양평 지역 후보 일괄 본후보 등록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14 18:58
  • 조회수 9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검증된 군정과 책임 있는 일꾼들이 양평의 다음 4년을 맡겠다”

후보등록.jpg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전진선을 비롯한 양평 지역 도·군의원 후보들이 14일 일괄로 본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들은 “혼란보다 안정, 실험보다 책임을 원하는 군민의 뜻에 부응하는 선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본후보로 등록한 국민의힘 양평 지역 후보는 다음과 같다.


양평군수 후보 : 전진선

경기도의원 제1선거구 후보 : 윤순옥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 후보 : 이혜원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가번 후보 : 오혜자

양평군의원 가선거구 나번 후보 : 조근수

양평군의원 나선거구 가번 후보 : 전병곤

양평군의원 나선거구 나번 후보 : 지민희

비례대표 양평군의원 후보 : 구문경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는 “오늘 등록은 한 개인의 출마 선언이 아니라, 양평의 미래를 책임질 팀을 군민께 정식으로 보고하는 자리”라며 “군수·도의원·군의원이 한 방향을 공유할 때 예산과 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군민께 약속드린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양평은 교통, 환경, 농업, 복지, 교육 등 어느 한 분야도 가볍게 다룰 수 없는 지역”이라며 “이미 4년 동안 군정을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검증된 방식은 이어 가고 부족했던 부분은 원칙에 따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양평에는 일을 처음 해보는 군수가 아니라, 실제로 해본 군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공동 후보들은 “지방의회는 군정을 견제하면서도 필요한 일에는 힘을 보태는 책임 있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각 선거구에서 생활 현장을 세밀하게 살피고, 군수와 함께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는 실무형 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전진선 후보는 “선거 때만 잠시 보이는 정치가 아니라, 임기 내내 군민과 약속을 지키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중단 없는 군정, 책임 있는 재정 운용, 법과 원칙을 우선하는 행정으로 더 안전하고 질서 있는 양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민의힘 전진선 양평군수 후보 및 양평 지역 후보 일괄 본후보 등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