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직업계고의 이유 있는 변신” 양평교육지원청, 현장 목소리 담아 직업계고 변화 이끈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07 10:37
  • 조회수 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직업계고 변화와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 및 협력 생태계 구축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여미경 교육장)은 5월 6일(수) 15시 양평교육지원청 별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양평 지역직업교육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는 위촉장 수여, 회장 선출, 자유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양평 지역 직업계고의 현황과 학교별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의제로는 ▲직업교육 활성화 사업 ▲직업계고 인식 개선 및 홍보 ▲초·중·고 연계 진로·직업 프로그램 지원 ▲ 지역 생태계 활용 직업교육 시스템 구축 ▲직업계고 교육과정 개편 및 학과 재구조화 추진 내용 등이 다뤄졌다.

특히 위원 간의 의견 수렴을 통해 양평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직업교육 활성화 전략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다. 단순한 현황 공유를 넘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발맞춘 ‘직업계고의 질적 변화와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협의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지역 직업교육 유관기관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와 취업 지원 전략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양평형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양평교육지원청 여미경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한 교육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산업체와의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여 직업계고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직업계고의 이유 있는 변신” 양평교육지원청, 현장 목소리 담아 직업계고 변화 이끈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