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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양평군 도의원 국민의힘 후보 양평군의회의장(제1선거구 양평읍 옥천 양서 서종면 )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4.27 23:28
  • 조회수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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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년간 쌓은 의정 경험과 경륜으로 양평군 발전 위한 의정활동 펼칠 터

양평군민들 심부름꾼이자 봉사자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의원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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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순옥 양평군 도의원 국민의힘 후보 양평군의회의장(제1선거구 양평읍 옥천 양서 서종면 )

8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면서 오로지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생활과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을 누비며 현장에서 군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와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면서 군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면서 진정한 양평군민들을 위한 정책과 발전 방향에 대해 보고 느끼고 터득하면서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경륜으로 미래의 도시 행복의 도시 꿈과 희망이 살아 숨 쉬는 양평군을 만드는데 일조를 다하기 위해 더 큰 꿈과 희망으로 도의원 출마를 결심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8년 동안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일이었습니다. 민원 현장, 복지 현장, 농업 현장, 교육·문화 현장 등 군민의 생활과 맞닿아 있는 곳을 직접 살피며 지역의 요구가 행정과 의회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는 의회가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의원 간 의견 조율과 의회 운영의 균형을 살피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조례안 심사, 군정 질문, 5분 자유발언, 예산 심의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해 왔습니다.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것은 지역의 문제는 한 분야만으로 나누어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교통, 농업, 복지, 관광, 교육, 지역경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보고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윤순옥 양평군 도의원 국민의힘 후보.

저는 군민들의 위대한 선택으로 양평군 도의원이 된다면 군민들의 심부름꾼이자 봉사자로서 맡은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면서 오로지 군민의 질 높은 삶을 추구하도록 최선을 다하는 믿음과 신뢰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입니다.

특히 어떤 역할을 맡게 되든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양평의 주요 현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상수원 관리지역 관련 문제, 광역 교통망, 청년정착, 농업의 경쟁력 강화,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 고령사회 대응 등은 모두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과제입니다.

방향은 분명합니다. 첫째, 현장을 충분히 듣는 것, 둘째, 실현 가능한 제도와 예산의 틀 안에서 검토하는 것, 셋째, 결과를 군민 생활의 변화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공적 역할은 구호보다 실무적 연결과 지속적인 점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구정책은 단순히 인구수를 늘리는 것보다, 양평에 사는 분들이 계속 정착해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자리, 주거, 교육, 교통, 의료, 돌봄, 문화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청년층에게는 취업과 창업, 주거, 교통, 지역사회 정착 기반이 함께 필요하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는 보육과 돌봄, 생활 인프라가 중요합니다. 어르신에게는 의료·요양·돌봄이 지역 안에서 연계되는 체계가 중요합니다. 결국 군민 행복은 거창한 구호보다 생활 속 불안을 줄이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과 윤순옥 양평군 도의원 국민의힘 후보 양평군의회 의장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9기 윤 경기도의회 의원 공천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양평군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군의회 8년 의정활동 통해 쌓은 경험과 경륜을 바탕 양평의 현안 더 넓은 정책 논의 속에서 충실히 다뤄질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절감 양평 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자 도의원 출마를 결심

민원 현장, 복지 현장, 농업 현장, 교육·문화 현장 등 군민 생활 민원 해결사

의장으로서는 의회 의원 간 의견 조율과 의회 운영의 균형을 살피는 데 중점

도시계획 단순한 확장보다 생활권 중심 정비와 균형 배치 관점에서 접근해야

 

1. 양평군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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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의원 윤순옥입니다.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늘 지역 현장에서 군민의 말씀을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살피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지역의 목소리가 정책과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역할을 해 나가겠습니다.

2. 양평군의회 전반기 의장이자 의원으로서 그동안 업적과 활동에 대해 소개한다면?

지난 8년 동안 양평군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일이었습니다. 민원 현장, 복지 현장, 농업 현장, 교육·문화 현장 등 군민의 생활과 맞닿아 있는 곳을 직접 살피며 지역의 요구가 행정과 의회 논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는 의회가 군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의원 간 의견 조율과 의회 운영의 균형을 살피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조례안 심사, 군정 질문, 5분 자유발언, 예산 심의 등 의회 본연의 역할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해 꾸준히 문제를 제기하고 개선 방향을 함께 모색해 왔습니다.

의정활동을 하며 느낀 것은 지역의 문제는 한 분야만으로 나누어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교통, 농업, 복지, 관광, 교육, 지역경제는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종합적으로 보고 접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 군의원에서 도의원 도전에 나서게 된 동기와 계기를 밝힌다면?

8년간 의정활동을 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불철주야 동분서주하면서 오로지 양평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한 생활과 질 높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을 누비며 현장에서 군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애로사항 청취와 민원 해결에 최선을 다하면서 군민들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면서 진정한 양평군민들을 위한 정책과 발전 방향에 대해 보고 느끼고 터득하면서 의정활동을 통해 쌓은 경험과 경륜으로 미래의 도시 행복의 도시 꿈과 희망이 살아 숨 쉬는 양평군을 만드는데 일조를 다하기 위해 더큰 꿈과 희망으로 도의원 출마를 결심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현 양평군의 여러 현안 가운데 군 차원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적지 않다는 점을 자주 느꼈습니다. 도로와 교통, 농업, 청년정책, 관광, 복지, 각종 규제 개선 문제는 경기도 정책과 예산, 관련 기관과의 협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진전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동안 군의회에서 현장을 보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양평의 현안이 더 넓은 정책 논의 속에서 충 실히 다뤄질 필요가 있다는 점을 절감했고, 그런 역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4. 도의회에서 역할을 맡게 된다면 정치 일정과 방침을 밝힌다면?

어떤 역할을 맡게 되든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양평의 주요 현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우선순위를 분명히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상수원 관리지역 관련 문제, 광역 교통망, 청년정착, 농업의 경쟁력 강화,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 고령사회 대응 등은 모두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과제입니다.

방향은 분명합니다. 첫째, 현장을 충분히 듣는 것, 둘째, 실현 가능한 제도와 예산의 틀 안에서 검토하는 것, 셋째, 결과를 군민 생활의 변화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공적 역할은 구호보다 실무적 연결과 지속적인 점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5. 대표적으로 중요하게 보고 있는 정책 과제를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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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서 중요하게 다뤄야 할 과제는 크게 다섯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교통 여건 개선입니다. 광역 교통망과 생활권 교통은 주민 생활 편의와 지역 발전에 직결되는 사안이므로 지속적인 검토와 협의가 필요합니다.

둘째, 규제와 발전의 균형입니다. 양평은 상수원 관련 규제 등 여러 제약을 안고 있는 지역이어서, 환경 보전의 가치와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이 함께 고려되는 합리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셋째, 지역 일자리 기반 확대입니다. 청년, 중장년, 여성, 고령층 등 다양한 계층이 지역 안에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넷째, 농업의 경쟁력 강화입니다. 친환경농업, 가공·유통, 로컬푸드, 청년농 육성 등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분야입니다.

다섯째, 체류형 관광과 지역상권 연계입니다. 관광이 단순 방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비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 방향을 고민할 필요가 있습니다.

6. 현재 양평군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양평의 균형발전은 단순히 개발 규모를 늘리는 방식보다는 읍·면별 특성과 생활권 여건을 고려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통, 주거, 교육, 의료, 문화, 일자리 기능이 지역 실정에 맞게 조화롭게 배치되어야 군민의 삶의 질도 함께 높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은 기반 시설과 함께 가야 합니다. 도로, 상하수도, 학교, 주차장, 공공시설 등 생활 기반이 충분히 검토되지 않은 개발은 오히려 주민 불편을 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도시계획은 단순한 확장보다 생활권 중심의 정비와 균형 있는 배치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7. 양평군 일자리 창출에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양평의 일자리 정책은 지역 여건에 맞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적 특성과 규제 여건을 고려할 때, 대규모 산업 유치만을 중심에 두기보다는 저오염·고부가가치 분야, 생활 서비스 분야, 농식품 가공·유통, 관광 연계 분야 등을 함께 키우는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특히 돌봄, 보건, 생활 지원 등은 고령화 대응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고민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또한 농업도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가공, 포장, 유통, 온라인 판매, 체험 연계로 확장될 때 지역 소득과 일자리 측면에서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8. 양평군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 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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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의 축제는 자연, 농업, 문화, 먹거리, 공동체의 특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다만 앞으로는 단순한 행사 규모나 방문객 수만으로 평가하기보다 지역경제와의 연계 효과, 주민 참여도, 지역 이미지 형성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축제는 지역상권, 농특산물 판매, 관광지 재방문으로 이어질 때 의미가 더 커집니다. 앞으로는 숙박객 비중, 상권 매출, 농특산물 판매 실적, 주민·상인 참여율, 재방문 의향 등 다양한 지표를 함께 관리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인구정책과 양평군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인구정책은 단순히 인구수를 늘리는 것보다, 양평에 사는 분들이 계속 정착해 살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자리, 주거, 교육, 교통, 의료, 돌봄, 문화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청년층에게는 취업과 창업, 주거, 교통, 지역사회 정착 기반이 함께 필요하고,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는 보육과 돌봄, 생활 인프라가 중요합니다. 어르신에게는 의료·요양·돌봄이 지역 안에서 연계되는 체계가 중요합니다. 결국 군민 행복은 거창한 구호보다 생활 속 불안을 줄이는 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10. 양평군의 도농 복합지역으로서 주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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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은 도시와 농촌의 특성이 함께 있는 지역이어서 정책도 한쪽만을 기준으로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원생활을 위해 이주한 주민, 오랫동안 농업에 종사해 온 주민, 상업·관광업에 종사하는 주민, 광역생활권 출퇴근 주민 등 다양한 생활 형태가 공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 기능이 필요한 지역에는 교통, 주차, 생활편의, 문화·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농촌 기능이 중심인 지역에는 농업 기반, 마을교통, 돌봄,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하는 방향이 필요합니다. 도농 복합 지역의 장점은 연결에 있다고 생각하며, 농업·관광·상권·생활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11. 양평군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 방향과 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양평의 특산물은 생산뿐 아니라 가공, 포장, 유통, 관광, 온라인 판매까지 이어질 때 더 큰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양평의 농특산물은 품질 측면에서 강점이 있는 만큼, 이를 안정적인 판매 구조와 브랜드 가치로 연결하는 노력이 중요합니다.

공동가공, 공동포장, 공동브랜드 체계는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로컬푸드 직매장, 전통시장, 관광지, 축제와의 연계를 강화하면 지역 안에서 소비 순환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청년농과 소농에 대해서는 온라인 판매와 홍보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지원도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12. 하나로신문 독자와 양평군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지역의 답은 언제나 현장 가까이에 있다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마을과 민원 현장, 복지·농업·상권·교육 현장에서 듣는 군민의 말씀은 늘 중요한 기준이 되었습니다.

양평은 교통, 규제, 지역경제, 농업, 관광, 인구구조 변화 등 여러 과제를 함께 안고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단기간에 풀기 어려운 만큼 지역사회와 행정, 의회가 함께 지혜를 모아 차분히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맡은 자리에서 지역 현안을 성실히 살피고, 군민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을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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