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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규명 여주시의회 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대신, 금사, 흥천 산북면, 중앙동, 오학동)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4.13 22:02
  • 조회수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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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주의 더 큰 미래를 만들고자 재선의 길을 선택

탁상 의정활동 아닌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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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규명 여주시의회 의원(국민의힘)나선거구(대신, 금사, 흥천 산북면, 중앙동, 오학동)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저는 늘 “행복한 여주, 유쾌한 동행”이라는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 곁을 지켜왔습니다.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난 4년간 동분서주하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항상 여주 시민들과 동행하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더 행복한 여주를 만드는 길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저는 임기의 끝자락을 맞이하고 이제 재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시기에 다시 한번 시의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하며, 의원이 수행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에는 부족함이 없어야 할 것이며, 삶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겠습니다. 항상 마음에 초심을 새기고 시민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명심하며,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여주시의회가 펼치고 있는 소통과 열린 의회의 방향에 동행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늘 시민 곁에서 답을 찾는 의원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4년, 시민과 함께 걸으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주의 더 큰 미래를 만들고자 재선의 길을 선택 하였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따뜻한 공동체, 더 경쟁력 있는 여주, 더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경규명 여주시의회 의원.

재선에 성공한다면 저는 여주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믿음에 대해 보답하고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의원으로서 더욱 책임있게 여주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첫째, 시민 생활 중심의 민생정치를 강화하겠습니다.

항상 초심을 가지고 오직 여주 시민들을 위한 봉사자로서 솔선수범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대로 민원 현장과 생활 일선에서 교통, 복지, 안전, 생활 불편 해소를 가장 먼저 챙기고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시의원으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여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고향에서 성장하고 생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청취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여주시만의 특징인 정원 도시, 역사 문화도시, 친수도시를 연계해 여주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셋째, 시민과 더 가까운 현장 정치를 이어가겠습니다.

탁상 의정활동이 아닌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국민의힘 경규명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경 부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경 시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초선 의정활동 경험과 경륜바탕으로 시민들의 동반자로서 함께 동행 여주 시민들의 삶의 질 높은 행복 추구하고 여주시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로 재선에 출마

지난 4년 의정활동 펼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집중

재선 도전 더 높은 자리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 완성 위한 책임

“좋은 사람, 똑 소리 나는 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 약속 지킬 터


1. 여주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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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주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주시의회 의원 경규명입니다.

저는 늘 “행복한 여주, 유쾌한 동행”이라는 마음으로 시민 여러분 곁을 지켜왔습니다.

정치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삶 속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난 4년간 동분서주하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항상 여주 시민들과 동행하면서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며, 더 행복한 여주를 만드는 길에 늘 함께하겠습니다.

2. 여주시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업적과 활동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저는 지난 4년 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생활 속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왔습니다.

무엇보다 여주 시민의 생존권과 직결된 남한강 물 문제에서 누구보다 앞장섰습니다.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물 이용 문제와 관련해, 여주의 물 주권을 지키기 위해 시민과 함께 대응했고, 여주의 생명줄인 남한강 수자원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이천시 화장장 여주 접경지 설치 문제에서도 시민대책위와 함께 끝까지 싸워 여주시민의 환경권과 생활권을 지켜냈습니다.

이와 함께 한강규제 철폐 및 친수구역 전환 제안, 여주형 정원도시 비전 제시, 신청사 건립과 원도심 활성화 대안 마련, 복지·보건·안전 조례 제정, 도시계획 및 생활 인프라 개선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를 해왔습니다.

3. 초선 시의원으로서 재선에 도전하게 된 동기와 계기를 밝힌다면? 

저는 여주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지난 4년 전에 국민의힘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입성하여 초선 의원으로서 배우고 터득하고 노력하면서 성원에 보답하고자 불철주야 끊임없이 시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믿음과 신뢰를 쌓으면서 오로지 여주 시민들의 질 높은 삶과 발전을 위해 발로 뛰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여주시 구석구석 시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헌신 노력을 하였습니다.

4년 전 저는 여주 시민들께 출마하면서 약속했습니다.

“좋은 사람, 똑 소리 나는 사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 신의와 신뢰 믿음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앞만 보고 뛰었고 지난 4년 동안 저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여주에는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신청사 건립, 원도심 재생, 정원도시 조성, 농촌 활력 회복, 인구감소 대응 등 여주의 미래를 위해 지금 멈출 수 없는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저는 시작한 일은 반드시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입니다. 재선 도전은 더 높은 자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을 완성하기 위한 책임입니다.

4. 재선 여주시의회 의원으로 당선이 된다면 정치 일정과 방침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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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에 성공한다면 저는 여주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믿음에 대해 보답하고 반드시 약속을 지키는 의원으로서 더욱 책임있게 여주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첫째, 시민 생활 중심의 민생정치를 강화하겠습니다.

항상 초심을 가지고 오직 여주 시민들을 위한 봉사자로서 솔선수범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대로 민원 현장과 생활 일선에서 교통, 복지, 안전, 생활 불편 해소를 가장 먼저 챙기고 대화와 소통으로 해결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시의원으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여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저는 고향에서 성장하고 생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청취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여주시만의 특징인 정원 도시, 역사 문화도시, 친수도시를 연계해 여주의 경쟁력을 높이겠습니다.

셋째, 시민과 더 가까운 현장 정치를 이어가겠습니다.

탁상 의정이 아닌 발로 뛰는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5. 재선 시의원이 된다면 대표적 공약사항을 밝힌다면?

초선 의원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제가 재선 후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공약은 여주 시민들의 동반자로서 함께 동행하면서 주워진 여건 속에서 맡은 바 책임과 신의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여주 시민들의 삶의 질 높은 행복을 추구하고 여주시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각오입니다.

저는 여주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발전 방향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선거시 공약으로 내걸고 이를 실천하기 위한 의정 할동을 펼치며 시민들과 한 약속을 지켜내기 위한 노력과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는 점입니다.

여주시는 천혜 자원인 남한강과 각종 유서 깊은 관광 유적지를 이용한 이충우 시장님의 관광원년의 밑그림을 완성시키고 전원형 도,농 복합 도시로 발돋움하고 반도체 클라이스터 산업단지의 성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창의 도시를 실현하며 평생교육·청년·어르신 일자리 강화하여 여주시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또한 남한강 수자원과 환경주권 수호, 신청사 차질 없는 추진과 원도심 활성화 병행, 금은 모래 국가정원 기반 조성, 청심루·여주관아 복원 추진, 농촌 정주 환경 개선 및 농업 경쟁력 강화, 청년 일자리 및 정착 지원 확대, 어르신 돌봄·의료 접근성 강화, 생활 SOC 및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여주시의 특색을 되살린 여주 발전에 혼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6. 현재의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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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발전의 핵심은 그동안 중앙 정부의 상수원 특별대책지역 수도권이라는 미명 아래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잘 보존되어 온 천혜 자원과 역사적 유적을 이용한 관광 벨트화를 이뤄내야 하고 읍,면,동 각 지역별 기후와 토양 환경에 걸맞는 지역 특산품과 특산물을 연구 개발하여 지역이 골고루 발전할 수 있는 정책과 지역 균형발전에 알맞은 제도를 법의 허용 테두리 한도 내에서 발전 방향을 모색하여야 합니다.

여주는 수도권 규제와 중첩된 제약 속에서도 성장 가능성이 큰 도시입니다. 이제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여주만의 강점을 살리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저는 여주의 미래를 “정원도시 + 역사문화도시 + 친수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남한강을 중심으로 국가정원 기반 조성, 친수공간 확대, 청심루·여주관아 복원, 원도심 활성화를 연계해, 사람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여주를 만들겠습니다.

7. 여주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여주시는 수도권과 상수원 특별대책지역이라는 미명 아래 그동안 정부의 각종 중첩 규제로 인해 타 지역에 비해 개발이 둔화되어 시민들이 개발 욕구에 불만이 많은 것이 여주의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규제 완화를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규제만 탓하고 있을게 아니라 그동안 중앙 정부의 중첩 규제로 인하여 개발 못하고 잘 보존되고 있는 천혜 자원을 활용한 현 실정에서 개발이 가능한 최첨단 산업단지 개발과 기업을 유치하여 기업과 함께 일자리 창출을 하여야 한다.

여주의 가장 큰 과제는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입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일자리와 정주 환경이 함께 좋아져야 합니다.

저는 청년 창업 지원, 귀농 귀촌 정착 지원,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여주대 연계 평생교육·재취업 시스템 구축, 농촌형 일자리 발굴 등을 통해 여주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8.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 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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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가 지역 경제의 활력소로서 역할을 다하고 소득 증대의 원천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 여주시 대표적인 축제는 여주 쌀·고구마 도자기 등 특산물과 특산품 위주로 국한된 지역을 위주로 축제가 이뤄지고 있는데 앞으로는 여주시 각 읍,면,동 별로 특산품과 특산물을 보급하여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비록 지역 축제라도 전 여주시민들이 참여하고 이를 토대로 소득 증대와 함께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할 수있도록 제도적 정책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특정 지역에서 축제가 개최되고 있지만 축제를 통한 여주시 전 지역에 대한 관광 벨트화와 연계하여 지역 주민 모두의 축제로 발돋움시켜야 여주의 축제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자산이 되어야 합니다.

축제는 보여주기식이 아니라 ‘지역 상권 연계’, ‘체류형 관광’, ‘시민 참여’ 중심으로 운영되어대표적인 특산물과 특산품이 자리매김하는 척도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여주 쌀, 고구마, 도자기, 남한강 관광자원을 연계해 여주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높여야 하겠습니다.

9.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 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여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저는 임기의 끝자락을 맞이하고 이제 재선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이 시기에 다시 한번 시의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하며, 의원이 수행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에 더욱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시민을 생각하는 마음에는 부족함이 없어야 할 것이며, 삶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겠습니다. 항상 마음에 초심을 새기고 시민 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명심하며,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여주시의회가 펼치고 있는 소통과 열린 의회의 방향에 동행해 주시고, 변함없는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늘 시민 곁에서 답을 찾는 의원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지난 4년, 시민과 함께 걸으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이제는 그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여주의 더 큰 미래를 만들고 싶습니다.

여주시민 여러분과 함께 더 따뜻한 공동체, 더 경쟁력 있는 여주, 더 행복한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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