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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토양개량제 살포로 미질향상 기여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2.24 18:21
  • 조회수 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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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23일부터 군량2리 영농회를 시작으로 17개 대월면 지역 영농회 소속 수도작 농가의 논에 토양개량제 살포를 실시하고 있다.

대월농협.jpg

규산질 비료에는 석회 성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서 산성토양을 개량하는 효과가 있다.


토양개량제에는 벼의 생육에 있어서 줄기강화, 도복방지 및 벼 수확량이 5-15% 증수 효과가 있고, 미질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대월농협에서는 일일 2팀으로 12명을 투입하여 살포를 하고 있다.


전체 영농회 살포량은 36,000포로서 고령 조합원님의 노고를 덜고자 농협이 직접 살포를 하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연이어서 3월 4일 콩 다수확 영농교육과 3월 11일 수도작 영농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풍년농사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 에서는 “전국 최고의 미질을 달성하고자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일본 모리타 조생종 벼 종자인 군량1리 자채쌀 원종 종자를 확보하여 시범포 조성을 추진 예정” 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이천지역의 자채쌀은 태종 임금때 양녕대군이 진상했던 쌀로서 일본의 농림1호 50% DNA가 자채쌀로 이루어져있다.


시범포를 통한 임금님표 이천쌀 마케팅에 활용하여 브랜드 가치 유지에 최선을 다 할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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