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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천동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천시조합 조합장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0.23 20:26
  • 조회수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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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의 손발되어 이천시 택시 교통문화 정책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할 터

믿음과 화합으로 상부상조하는 이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만들어 나갈 것

택시 조합.jpg

조천동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천시조합 조합장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천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안전 운전을 철칙으로 고객을 한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책임감 믿음과 신뢰를 얻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이천시 개인 택시 운송사업조합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간직하고 본업에 충실하고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택시업계 종사자들은 친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는 택시업계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여 이천시민들은 물론 이천시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늘 봉사하는 마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이천시 이미지 쇄신과 이천시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우리 택시업계도 이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시민의 손발이 되어 이천시 교통문화 정책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드립니다.

이천 개인택시 운송사업 조합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승객들이 마음 놓고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친절한 택시 기사로서 소양을 갖추고 개인들의 이익보다는 공공의 이익과 이용자들의 편의 제공을 몸소 실천하면서 봉사를 할 수 있는 제도적 마련과 장치를 구상하여 모범적인 택시업계로 발돋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조합원 간의 원활한 대화와 소통으로 함께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한가족이라는 개념으로 믿음과 화합으로 상부상조하는 이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 만드는 것이 저의 방침이자 목표인 것 입니다.

또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이천시민들과 이천시를 찾아주시는 외지인들의 교통수단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개인택시에 종사하고 있는 조합원들에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조합장으로 더 나아가 이천시 택시업계 대표로서 이천시민 께서 다가오는 친절한 개인택시로 거듭나도록 노력 다할 것입니다.라고 소신 밝히는 조천동 경기도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이천시조합 조합장

이천시에서 2023년 말 도입한 똑 버스가 시내권 12대 장호원 5대 율면 3대 총 20대가 개통하여 정식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만 지속적인 적자 운행임에도 똑 버스 증차 및 신설로 우리  개인택시조합과 택시업계서는 납득하기가 어려운 과제입니다.

똑 버스가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고 있으면서 택시업계 종사자들에 생존권이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시민들이 택시 이용하는데 어려운점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우리 택시 업계도 많은 반성으로 모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날로 증가하는 렌터카와 자가용 불법 유상 운송 행위가 이제는 아예 시내 곳곳에 자리매김하여 버젓이 택시승강장 인근에서 호객행위를 하면서 인근 택시 종사자들과 마찰을 빚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되고 있으나 행정기관들의 묵시적 암묵적 묵인 묵살행위로 일관하여 오히려 택시 종사자들이 시시비비가 두려워 외면하는 가운데 불법을 일삼는 자가용 렌터카 불법 유상 운행 영업으로 합법적으로 운영중인 택시업계 경영 여건이 악화되는 것에 대한 지속 가능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면서 강력 단속과 처벌을 요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조천동 이천시 개인택시운송조합 조합장과 대담을 통해 그동안 봉사 및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을 알리고 앞으로 지역경제 활동과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앞으로의 사회활동과 방침 계획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택시 조합원들 생생한 현장 목소리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 모색하고 조합장으로 더 나아가 이천시 택시업계 대표로서 이천 시민들께 다가오는 친절한 택시업계 종사자로 거듭나도록 노력 다할 것

1993년 이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봉사단체 가입 역임 각종 봉사 최선 다해

이천시 택시업계 대표로 다가가는 친절한 개인택시 거듭나도록 노력 다할 것

날로 증가하는 렌터카와 자가용 불법 유상 운송 행위 행정적 정책 마련해야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을 위해 이천시 개인택시운송조합 조합장으로 인사를 한다면?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나로신문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는 조천동 이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조합장입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이천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도록 노력하면서 안전 운전을 철칙으로 고객을 한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책임감 믿음과 신뢰를 얻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이천시 개인 택시 운송사업조합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간직하고 본업에 충실하고자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택시업계 종사자들은 친절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는 택시업계가 되도록 노력을 다하여 이천시민들은 물론 이천시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늘 봉사하는 마음과 감사의 마음으로 이천시 이미지 쇄신과 이천시발전의 초석이 되고자 우리 택시업계도 이천시민의 한사람으로써 시민의 손발이 되어 이천시 교통문화 정책에 앞장설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 약속드립니다.

2, 이천시 개인택시운송조합 조합장으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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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뜻한 바가 있어 1989년도에 택시업계 입문하여 책임감과 봉사 정신으로 맡은바 책임과 의무감을 다하면서 최선을 다하였고 택시 운전에 자부심과 천직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현재까지 종사하고 있습니다. 

근무중 뜻한바가 있어서 1993년도에 이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봉사단체에 가입하여 단체장을 역임하면서 각종 봉사 업무에 열정을 갖고 주워진 여건과 환경 속에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01년 이천시로부터 개인택시 사업 면허를 취득하여 현재까지 운행하면서 이천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시민 이동권 보장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이천시 개인택시운송조합 조합장으로 조직과 조합 소개를 한다면?

 이천 개인택시 운송사업 조합은 총 34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의원 12명 감사 2명으로 혼연일체가 되어 전 조합원은 항상 봉사와 친절로 개인택시 조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천시의회의 관내 개인택시운송조합과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정해 개최하여 택시업계의 현안 점과 문제점 대안에 대해 박명서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여러분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이어가면서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합니다.  

4, 이천시 개인택시운송조합 조합장으로 운영 방침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힌다면? 

이천 개인택시 운송사업 조합장으로서 가장 중요한 사항은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승객들이 마음 놓고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친절한 택시 기사로서 소양을 갖추고 개인들의 이익보다는 공공의 이익과 이용자들의 편의 제공을 몸소 실천하면서 봉사를 할 수 있는 제도적 마련과 장치를 구상하여 모범적인 택시업계로 발돋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조합원 간의 원활한 대화와 소통으로 함께 희로애락을 같이하는 한가족이라는 개념으로 믿음과 화합으로 상부상조하는 이천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 만드는 것이 저의 방침이자 목표인 것 입니다.

또한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이천시민들과 이천시를 찾아주시는 외지인들의 교통수단으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개인택시에 종사하고 있는 조합원들에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조합장으로 더 나아가 이천시 택시업계 대표로서 이천시민 께서 다가오는 친절한 개인택시로 거듭나도록 노력 다할 것입니다.

5, 이천시 개인택시운송조합 조합장으로 이천시 택시 현황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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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개인택시 운송사업 조합 택시 총 340명을 비롯하여 회사 법인 택시 178대 총 518대가 운행 되고 있는데 현재 이천시에서 운영하는 똑 버스를 비롯하여 불법을 일삼고 있는 자가용 불법 영업행위와 렌트카 업계의 유상 불법 운행으로 택시들의 영역을 침범하여 열악한 조건 속에서 택시업계에 종사하는 기사들의 어려움은 한층 가중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시민들의 손과 발이 되는 택시 산업에 안정은 지역경제와 직결된다는 말이 있듯이 하루속히 택시업계가 안정되고 시민들의 편익과 이동권 보장이 확보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6. 이천시 개인택시운송조합 조합장으로 이천시 행정적 문제점과 대책을 마련한다면?

이천시에서 2023년 말 도입한 똑 버스가 시내권 12대 장호원 5대 율면 3대 총 20대가 개통하여 정식 운행을 시작하였습니다만 지속적인 적자 운행임에도 똑 버스 증차 및 신설로 우리  개인택시조합과 택시업계서는 납득하기가 어려운 과제입니다.

똑 버스가 시민의 혈세로 운영되고 있으면서 택시업계 종사자들에 생존권이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시민들이 택시 이용하는데 어려운점도 모르는 바가 아닙니다. 

우리 택시 업계도 많은 반성으로 모든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7, 이천시에서 운영되고 있는 똑 버스와 택시업계 상호관계에 대해 설명 한다면?

택시업계에서 무조건 똑 버스 운행에 대해 반대를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그동안 오지마을과 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 그동안 택시업계에서 소화를 하지 못하였던 부분에 대해 대처하여 시민들의 교통 편익을 도모한 부분에 대해 잘된 부분에 대해선 잘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앞으로 똑 버스 증차계획이 있으면 가장 치명적이고 피해가 예상되는 택시업계와 사전에 간담회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하나 하나씩 풀어나가야 하는데 정작 당사자들이 택시 업계종사자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가운데 행정기관에서 업계에 통보하듯이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하여 인기 위주의 행정으로 일관하는 행위는 택시를 운행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종사자들에게는 그야말로 치명타가 되어 생계생존권을 박탈 당할수 있다는 점에서 최소한 교통행정과 정책을 수립하기까지 당사자들이 ㄴ택시업계의 여론과 민원을 청취해 주길 원합니다.

택시업계의 종사자들 역시 이천시민들의 하나로서 행정적 지원을 받고 누릴 권리가 있습니다.  이러한 과거의 행정에 대해 청산하기를 바라면서 앞으로 일방적인 행정력을 남발할 집행시에는 택시업계에서도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우리 택시업계 목소리가 관철될 수 있도록 이천시 행정에 불만이 있는 어떠한 단체들과의 연대해 목소리로 맞대응 할 것입니다..

8, 현재 택시업계에서 보는 자가용 영업행위와 렌트카 업체들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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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증가하는 렌터카와 자가용 불법 유상 운송 행위가 이제는 아예 시내 곳곳에 자리매김하여 버젓이 택시승강장 인근에서 호객행위를 하면서 인근 택시 종사자들과 마찰을 빚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발생되고 있으나 행정기관들의 묵시적 암묵적 묵인 묵살행위로 일관하여 오히려 택시 종사자들이 시시비비가 두려워 외면하는 가운데 불법을 일삼는 자가용 렌터카 불법 유상  운행 영업으로 합법적으로 운영중인 택시업계 경영 여건이 악화되는 것에 대한 지속 가능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하면서 강력 단속과 처벌을 요구합니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이천시 여객(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개정을 통해 신고포상금이 기존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된 이후 올 6월 기준 총 1천105건의 신고가 접수되어 해당 사안을 수사기관에 의뢰했다며 앞으로 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불법영업 행위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택시 종사자들을 보호하고 불법을 근절시키는 근본 대책 마련이 무엇인지 심사숙고하여야 할 시기에 도래되었다고 생각하는바 여객(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를 택시업계에 하루빨리 도입하여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촉구하면서 더 이상 불법 행위가 만연하는 행위는 하루속히 강력한 처벌과 근본대책을 마련 되어야 할것입니다.

9, 자신의 소개와 좌우명 생활신조를 밝힌다면?

저는 늘 사회생활을 해오면서 고락상평(苦樂常平)이라는 단어인 괴로움과 즐거움은 일상에 항상 있다는 것처럼 한쪽에 치우치면 좋지 않기 때문에 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좌우명이자 생활신조로 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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