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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김선교 , 현안 관련 기자회견문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9.17 17:56
  • 조회수 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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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

경기도 여주시 · 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 입니다 .


오늘 회견은 저를 걱정하고 자유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많은 국민께 진실을 알리고 ,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자리입니다 .


양평공흥지구 , 양평고속도로 수사가 저에게 정치적위기 아니냐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


전혀 아닙니다 .


“ 위기에서 기회를 본다 ”


많이 들어보셨죠 ?


영국의 대정치인 윈스턴 처칠의 말입니다 .


특검의 폭압적이고 반법치주의적 행동을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


3 가지 정도 사항에 대해 설명을 해야 지금의 상황이 이해될 거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


첫째 , 제 신념과 결실입니다 .


저는 양평에서 태어나 평생을 같은 집에서 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


제가 안정적 공직생활을 마다하고 , 군민의 선택을 받아 지역 발전에 뛰어든지도 20 여년이 되어 갑니다 .


오로지 제 고향 양평 발전을 바라고 , 군민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는 일념이 빛을 봤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


양평에서 젤 유명한 기업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 생각 안 나시죠 ?


서울특별시 인근에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지만 , 교통오지 , 대기업 1 개 없는 농촌지역입니다 .


제 군수시절 양평군 슬로건이 ‘ 물 맑은 양평 ’ 입니다 .


많은 분들이 전원생활은 양평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 슬로건입니다 .


저는 양평군 인구를 군수재임 중 30% 정도 증가 시켰습니다 .


대규모 택지개발을 한 대도시 아니고는 이례적인 일입니다 .


사람이 경쟁력이고 자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전원주택을 비롯한 인 · 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최대한 적극 행정을 펼치도록 독려한 결과 일 겁니다 . 하지만 , 말도 많았습니다 .


특정인을 도와주기 위해서 , 사업에 특혜를 주기 위한 것 아니냐 ?


만약 그랬다면 오늘 이 자리에 제가 있을 수 있겠습니까 ?


둘째 , 우리나라의 망국병 좌파의 선동정치를 알아야 합니다 .


첫 고발이 있었던 2021 년 10 월이면 4 년 전입니다 . 지방선거를 목전에 둔 중요한 시기입니다 .


좌파들은 없는 죄도 만들어내는 창발성이 있습니다 .


그리고 , 선거를 선동적으로 이끌어 자신들이 미는 후보를 당선 시킵니다 .


공흥지구 고발은 4 년 전 정략적 음해로부터 시작합니다 .


아직도 , 인터넷을 검색해 보면 제가 범죄자 같습니다 . 생업에 바쁜 국민을 속이는 비열한 짓입니다 .


이미 수사가 종결 되어 불송치 된 사안에 대해 재탕 삼탕하는 이유가 뭘까 ?


바로 좌파의 선동정치 , 정적에 대한 악마화 때문입니다 .


셋째 , 누가 하고 있나입니다 .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진행자 김어준 , 민생경제연구소장 안진걸 ,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연대 김한메 ,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의원 여현정 , 최영보 , 더불어민주당 여주 · 양평 지역위원장 최재관 , 이들이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 무모해 보이는 이 일에 집착하고 있는 것입니다 .


‘ 삼인성시호 ’ 아시죠 ?


3 명이 거짓을 말하면 거리에 호랑이도 나왔다는 거짓말이 가능 합니다 .


대부분의 사람은 진실이 있는데 , 저런 허무맹랑한 말을 믿을까 간과하다가 곤경에 처하기 마련입니다 .


저도 진실이 있고 , 이미 사법기관과 이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동균 양평군수 재임 기간에 경기도 감사를 실시했지만 , 잘못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


그 이후 양평지역은 그럼 그렇지하고 수긍하는 분이 많았습니다 .


그런데 , 다른 지역 국민과 양평에서도 생업에 바쁜 군민들은 지엽적으로 들리는 음해에 저를 오해하는 분들도 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 문제는 제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진실과 투쟁하는 모든 이의 일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


김어준 , 안진걸 , 여현정 , 최영보 , 최재관 , 김한메 같은 금권으로 무장한 ‘ 삼인성시호 ’ 를 자행하는 무리에는 자비 없는 응징이 필요합니다 .


그 길이 멀고 힘들더라도 헤쳐나가겠습니다 .


김어준 , 안진걸 , 여현정 , 최영보 , 최재관 , 김한메를 정보통신망법 제 70 조 및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


정보통신망법 70 조는 사실 또는 허위의 내용을 인터넷을 통해 퍼뜨려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엄벌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법 앞에 책임을 지도록 끝까지 추적하고 단죄할 것입니다 .


다시 한번 진실을 알리기 위해 상기인들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


< 허위와 비방에 대하여 >


최근 상기 인사들이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문제와 양평 공흥지구 개발 사업을 핑계로 , 저에 대해 악의적이고 조직적인 허위사실 을 끊임없이 퍼뜨리고 있습니다 .

김어준 씨 , 여현정 양평군의원 , 안진걸 씨 등은 방송과 SNS 를 통해 “ 김선교가 종점 변경의 몸통이다 ” , “ 김건희 일가에 특혜를 줬다 ”, “ 양평 개발비리의 주범이다 ” 라는 식의 거짓 선동을 반복해 왔습니다 .


이는 사실과 전혀 다르며 , 저를 정치적으로 매도하고 지역사회에서 쌓아온 명예를 무너뜨려 선거에 이기겠다는 의도적이고 정략적인 음해공격 입니다 .


< 이미 밝혀진 진실 >


저를 겨냥한 이러한 의혹들은 결코 처음이 아닙니다 .


지난 2021 년부터 수년간 여러 차례 고발이 있었고 , 경찰 등 국가기관이 철저히 수사했습니다 .


그 결과는 명확합니다 .


지금까지 ‘ 무혐의 ’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


특히 2021 년 , 당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지시로 진행된 경기도 감사 에서도 저에 대한 어떠한 비리나 위법 사항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이미 수사기관과 감사기관이 공식적으로 저의 결백을 확인한 사안입 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특정 세력은 이를 무시한 채 똑같은 허위사실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

 

< 정치적 음해와 법적 대응 >


이제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저에 대한 반복적이고 조직적인 비방은 단순한 비판이 아닙니다 . 그것은 정략적 음해이며 선거 개입을 목적으로 하는 의도적 왜곡 입니다 .


저의 정치적 생명을 끊고 , 양평군민과 국민 앞에 쌓아온 신뢰를 짓밟으려는 악의적이고 조직적인 범죄행위 입니다 .

정보통신망법 제 70 조는 사실 또는 허위의 내용을 인터넷을 통해 퍼뜨려 타인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엄벌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법에 따라 관련자들을 정식으로 고소했습니다 .


법 앞에 책임을 지도록 끝까지 추적하고 단죄할 것입니다 .


< 국민께 드리는 다짐 >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사랑하는 여주 · 양평 주민 여러분 .

저 김선교는 꿈이 있습니다 .


제 두아들과 손자에게 부끄럼 없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


경기도와 양평에 비전을 제시한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


대한민국 발전에 공헌한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


저는 공직자로서 단 한 번도 사적인 이익을 위해 권한을 남용한 적이 없으며 , 오직 지역 발전과 주민의 염원인 서울 ~ 양평 고속도로 건설 정상화 를 위해 헌신해 왔습니다 .


허위와 왜곡으로 저를 흔들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지만 , 저는 결코 굴하지 않을 것입니다 .

저의 결백은 이미 수사와 감사 결과로 입증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근거 없는 모함과 정략적 음해에 단호히 맞서고 , 억울함을 넘어 오직 국민과 지역을 위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


저를 향한 거짓은 결국 무너질 것이고 , 진실은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

저는 끝까지 싸워 반드시 진실을 지켜낼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 .


2025 년 9 월 17 일

여주 · 양평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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