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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민의힘 여주 양평 국회의원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7.27 18:49
  • 조회수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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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위 상임위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IC 설치해 달라고 한 것이 전부

당협별 주요 핵심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기적 간담회를 추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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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교 국민의힘 여주 양평 국회의원


여주시‧양평군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저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현장이 답이다’라는 신념으로 여주와 양평의 발전을 위해 한 번이라도 더 현장에 찾아가서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민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고 숙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토위 상임위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IC를 설치해 달라고 한 것이 전부입니다. 

양평군의 국회의원으로서, 양평군민을 위해 IC를 설치해 달라고 한 것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검의 조치에 유감을 표하며, 야당 탄압과 정치보복을 멈추길 바랍니다.

제22대 국회 첫 법안으로 <푸드테크육성법>을 대표 발의했고,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됨에 따라 식품의 생산, 제조, 가공,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분야에서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지능 정보화 기본법>,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 개정안 등 국가와 국민을 위한 민생법안 발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현장에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경쟁력 있는 후보와 함께,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2040 청년 인재도 적극 발굴하여 미래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향한 노력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당원 여러분과 24시간 소통할 것이며, 당협별 주요 핵심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기적 간담회를 추진할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합심한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확신합니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김선교 국민의힘 여주 양평 국회의원.

본인이 필요한 경우에만 지역구에 찾아가고 안되면 나 몰라라 지역을 떠나버리는 몰염치한 기회주의적 정치인이 아닌 진심으로 오랫동안 지역구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는 유능한 후보자를 등용해야 합니다. 선거는 일선 행정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 발로 뛰며, 주민분들의 손을 맞잡고, 귀를 기울이면서,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꼼수만으로 절대 승리할 수 없고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시험이니 한 번이라도 더 현장을 찾아가야 합니다.

자연보전권역이란 이유로 규제를 강화하다 보니 경기도 동부권 지역에서는 40여 년간 대규모 산단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였으며, 또한 난개발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문제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규제 완화로 여주시에서는 산업단지 클러스터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양평도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온갖 규제에도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선교 국민의힘 여주 양평 국회의원과 대담을 통해 재선의원으로서 재임 중 업적에 대한 소신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여주 양평 시민들에게 알려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여주 양평군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현장이 답이다. 신념으로 여주와 양평의 발전을 위해 현장에 찾아가서 문제점 확인 해결하고 여주 양평 시민들 삶의 질향상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고 숙원사업 적극적 추진하며 오로지 주민들을 위해 최선 다하는 의정활동 펼칠 터

식품의 생산 제조 가공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분야에서 혁신적 변화 추구해

2040 청년 인재도 적극 발굴 미래의 국민의힘 경기도당 향한 노력도 다할 터

항상 초심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민생 생각 꼼꼼히 챙겨가면서 의정활동 최선 

 

1, 여주 양평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와 양평 주민 여러분과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 여주시‧양평군 국회의원 김선교입니다.

여러분의 성원과 사랑에 힘입어 최근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에 당선되었습니다.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국민의힘 재선 국회의원으로서 간단한 자신의 소개를 밝힌다면?

여주시‧양평군의 재선 국회의원으로, 저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현장이 답이다’라는 신념으로 여주와 양평의 발전을 위해 한 번이라도 더 현장에 찾아가서 문제점을 확인하고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민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소통하고 숙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회의원 본연의 역할인 입법 활동에도 소홀하지 않고 있으며, 7월 26일 현재, 국민의힘 의원 중 가장 많은 대표 발의하는 성과도 거두고 있습니다.

3, 국민의힘 여주 양평 재선 국회의원으로 당선의 비결과 소속 상임위를 소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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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주와 양평 주민분들을 대신하여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라고 위임해 주신 자리인 만큼 지역의 현실을 가슴에 품고, 현장에 발을 딛고, 현안을 직접 챙기며 일하는 ‘삼현의 정치’를 통해 지역 주민분들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고, 주민분들의 말을 마음으로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제가 소속된 국회 상임위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로 우리나라의 농업과 농촌, 산림과 임업 그리고 해양과 수산 분야 전반에 걸쳐진 미래의 주력산업인 먹거리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그동안 재임 중 여주 양평군 국회의원으로서 그동안의 발자취와 업적을 소개한다면?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민생법안 발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정부를 견제하고 감시하는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도 열심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회의원의 역할인 입법 발의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제22대 국회 첫 법안으로 <푸드테크육성법>을 대표 발의했고, 본회의에서 최종 처리됨에 따라 식품의 생산, 제조, 가공, 유통, 소비에 이르는 전 분야에서 혁신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지능 정보화 기본법>, <유아교육지원특별회계법> 개정안 등 국가와 국민을 위한 민생법안 발의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5, 국민의 힘 경기도당 위원장으로 당선되었는데 당선 소감을 밝힌다면?

당이 어려운 상황에서 치른 경선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우리 당원 동지 여러분들에게 다시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당은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현장에서 도민 여러분과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경쟁력 있는 후보와 함께, <이기는 경기도>, <이기는 국민의힘>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2040 청년 인재도 적극 발굴하여 미래의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향한 노력도 소홀하지 않겠습니다.

아울러, 당원 여러분과 24시간 소통할 것이며, 당협별 주요 핵심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기적 간담회를 추진할 것입니다. 우리가 서로 합심한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으리라 확신합니다.

6, 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을 두고 검찰에서 출국 정지시켰고 수사 대상 물망에 있는데 진실과 앞으로 대처 방안을 밝힌다면?

국토위 상임위에서 서울~양평 고속도로에 IC를 설치해 달라고 한 것이 전부입니다. 

양평군의 국회의원으로서, 양평군민을 위해 IC를 설치해 달라고 한 것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지 반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검의 조치에 유감을 표하며, 야당 탄압과 정치보복을 멈추길 바랍니다.

7, 내년 6월 3일 전국지방 동시 선거를 앞두고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 후보자들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 앞으로 공천 방향과 선거 전략방침을 밝힌다면?

본인이 필요한 경우에만 지역구에 찾아가고 안되면 나 몰라라 지역을 떠나버리는 몰염치한 기회주의적 정치인이 아닌 진심으로 오랫동안 지역구 발전을 위해서 헌신하는 유능한 후보자를 등용해야 합니다. 선거는 일선 행정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직접 현장을 찾아 발로 뛰며, 주민분들의 손을 맞잡고, 귀를 기울이면서,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꼼수만으로 절대 승리할 수 없고 벼락치기가 통하지 않는 시험이니 한 번이라도 더 현장을 찾아가야 합니다.

8, 현 여주 양평의 문제점과 도시계획 개발계획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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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여주와 양평은 전국을 대표한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로 2차 3차 규제가 서로 얽힌 중첩규제지역입니다. 때문에, 지역을 개발하는 것에 여러 어려움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동료 의원을 비롯해 정부와 협조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큰 그림을 그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여주와 양평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행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9. 여주 양평군은 수도권과 팔당상수원 특별대책권역으로 타지역에 비해 개발이 둔화되어 주민들이 개발욕구가 팽배한 실정인데 해결 정책을 제시한다면?

자연보전권역이란 이유로 규제를 강화하다 보니 경기도 동부권 지역에서는 40여 년간 대규모 산단 개발 자체가 불가능하였으며, 또한 난개발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 문제가 이어져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규제 완화로 여주시에서는 산업단지 클러스터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양평도 산업단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온갖 규제에도 우리 지역의 발전과 주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0. 여주 양평군의 앞으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와 양평의 교육 환경 개선을 비롯해 지역 발전과 교통 및 의료시설 확충 등 주민 여러분의 편의 증진에 힘써 노력할 것입니다. 

좋은 인재로 우리 지역의 역동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삶의 인프라 또한 크게 개선한다면 인구는 자연적으로 증가하고 주민 여러분의 행복 또한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11, 여주 양평 도농 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우리 여주시와 양평군이 가보고 싶은 곳, 살아보고 싶은 곳이 되기 위해서 여주시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하는 관광도시로 약진할 수 있도록 지금 당장 지방 정원으로 지정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강천섬과 당남리섬을 신속히 지방 정원으로 지정해야 하며, 양평의 지방 정원인 세미원은 국가 정원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또한, 교통망 기반 시설을 구축해 주민 여러분의 교통편의 증진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2, 여주 양평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인사말과 당부 및 부탁의 말이 있다면?

사랑하고 존경하는 여주시민, 양평군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의 발전과 민생을 먼저 생각하고 차분하게 꼼꼼히 챙겨가면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연일 폭우로 인한 수해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수마가 할퀴고 간 자리에는 인명사고까지 발생하는 등 국민적 아픔이 컸습니다. 여러분께서는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고 평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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