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합원 복지증진 위해 격년제 전 조합원에 대해 무료 건강 검진 실시
전국 최초 모내기 농협에서 이어받아 운영 이천 쌀 명성 유지 일조해
권혁준 호법농협 조합장
호법농협은 이천 소재지 최인근에 소재하고 있으며 조합원 1,360여명, 22개 영농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농협이지만 근교농업인 시설채소 및 화훼단지가 상대적으로 발달되어 있어 수도작에 비하여 3배 이상 농업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 조합은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격년제로 전 조합원에 대하여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농기 철에 농기계 수리비 무료, 공동방제, 농작물에 대한 약제비 보조, 학자금 일부 지원, 노래 교실 및 풍물반의 연중운영, 농, 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대비하여 농업인 안전보험을 가입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농가의 소득지원을 위하여 수도용 및 원예용 농약에 대하여 1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호법농협은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 지역경제를 부흥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여러 단체와 소통을 강화하는 등 여론의 중지를 모으고 그로 인하여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협 경영에 있어서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호법농협이 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실태 파악과 영농 문제와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파악하여 최대한 조합원들이 농협을 믿고 믿음과 신뢰로서 함께 호흡하면서 진정한 농민을 위한 농협이 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대화와 타협으로 정책 수립과 방침을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소신을 밝히는 권혁준 호법농협 조합장.
2019년 3월에 제18대 조합장으로 취임하면서 역대 조합장님들께서 이루어놓으신 업적을 이어받아 호법지역에 기본경제가 수도작이었던 점을 고려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볏짚을 논에 환원한 농가에 대하여는 보상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던 전국 최초 모내기를 농협에서 이어받아 운영하면서 이천쌀의 명성을 유지하는데 일조를 하였고 농기계수리센터의 확대로 필요한 시간에 수리를 하여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층 및 여성 농업인 등 을 위하여 농작업을 농협에서 대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것이 보람이 있었습니다.
농협은 조합원께서 출자하신 자본금으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1년 동안 조합을 운영하여 수익이 창출되면 여타 기관과는 달리 100% 조합원님께 우리 지역으로 수익금을 모두 환원합니다.
그 어려웠던 전년도에도 우리 조합원님 및 지역 주민들이 농협을 사랑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은 이용을 해주신 결과 모든 것을 이겨내고 건전 결산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조합원님 및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호법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호법농협은 작지만 강한농협! 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전 임직원이 합치 단결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권혁준 호법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권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호법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호법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호법농협이 될 수 있도록 작지만 강한농협! 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전 임직원이 합치 단결하여 조합원들 고소득 창출과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할 터
공동육묘장 50% 공급하고 있는데 궁극적 100%가 보급될 수 있도록 추진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공동방제작업을 년1회에서 2회로 금년부터 실시
임직원 능력과 특기 적성 최대한 되살린 적재적소 인사 정책 업무 효율화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전한다면?
이천시민 호법 조합원 여러분 지역 언론을 대표하는 하나로신문 구독자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호법농협 조합장 권혁준입니다.
올해도 벌써 5월 중순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한해 목표 하신 일이 있다면 중간 점검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체크하셔서 뜻하신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기원 드립니다.
2.호법농협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우리 호법농협은 이천 소재지 최인근에 소재하고 있으며 조합원 1,360여명, 22개 영농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농협이지만 근교농업인 시설채소 및 화훼단지가 상대적으로 발달되어 있어 수도작에 비하여 3배 이상 농업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호법농협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하여 직원역량을 제고하고 있으며 조합원님 그리고 고객님들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3.호법농협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우리 조합은 조합원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격년제로 전 조합원에 대하여 무료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영농기 철에 농기계 수리비 무료, 공동방제, 농작물에 대한 약제비 보조, 학자금 일부 지원, 노래 교실 및 풍물반의 연중운영, 농, 작업 중 불의의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대비하여 농업인 안전보험을 가입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농가의 소득지원을 위하여 수도용 및 원예용 농약에 대하여 15%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4.이천지역 호법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우리 호법농협은 조합원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지위 향상을 위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공신력 있는 단체로서 지역경제를 부흥시켜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지역의 여러 단체와 소통을 강화하는 등 여론의 중지를 모으고 그로 인하여 조합원 및 지역주민의 소득과 연계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농협 경영에 있어서 조합원이 주인이 되는 호법농협이 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의 실태 파악과 나아가 영농 문제와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파악하여 최대한 조합원들이 농협을 믿고 믿음과 신뢰로서 함께 호흡하면서 진정한 농민을 위한 농협이 되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대화와 타협으로 정책 수립과 방침을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운영방침과 경영방침에 대해서는 무조건 적으로 농민 조합원들이 주인공이 되고 조합원 누구나 경영 전반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열린 경영을 추구하고 있으며 조합원들이 요구하고 원하는 것에 대해 미리 파악하여 사전 조치로 불평불만을 해소시키고 나아가 임직원들의 능력과 특기 적성을 최대한 되살린 적재적소의 인사 정책으로 업무의 효율화를 꾀하면서 늘 평생직장이라는 믿음과 자부심을 함양시켜 업무의 극대화를 이뤄나가고 있습니다.
5.초선 호법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 사항을 밝힌다면?
2019년 3월에 제18대 조합장으로 취임하면서 역대 조합장님들께서 이루어놓으신 업적을 이어받아 호법지역에 기본경제가 수도작이었던 점을 고려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볏짚을 논에 환원한 농가에 대하여는 보상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였고,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던 전국 최초 모내기를 농협에서 이어받아 운영하면서 이천쌀의 명성을 유지하는데 일조를 하였고 농기계수리센터의 확대로 필요한 시간에 수리를 하여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령화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층 및 여성 농업인 등 을 위하여 농작업을 농협에서 대행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것이 보람이 있었습니다.
6.호법농협 그동안 추진 사항과 앞으로의 계획과 방침을 밝힌다면?
우선 조합원과 소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조합을 투명하게 운영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이사회 또는 총회에 의논이 되어서 결정할 수 있게 하겠으며 경영도 투명하게 하겠습니다.
현재 실질적으로 조합원께 도움을 드리고 있는 농작업 대행도 2024년 기준 약80만 평의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차츰 면적을 늘려 도움이 절실한 농가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우리농협에서 운영되고 있는 공동육묘장에서도 수도작에 필요한 어린모를 생산하여 관내에서 필요로 하는 물량의 약 50%를 공급하고 있는데 궁극적으로는 100%가 보급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공동방제작업을 년1회에서 2회로 금년부터 실시하겠습니다.
과학영농을 위하여 드문 모심기, 밀식재배 등 선진농법도 계속적으로 실시하여 최적을 농사법을 찾는데도 게을리하지 않을 방침입니다. 호법농협은 지역사회의 안정화가 지역발전의 토대임을 잊지 않고 호법면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소신을 밝혀달라?
젊은 세대들이 인스턴트 식품에 길 드려지고 나아가 쌀의 소비량은 점점 줄어들고 있는 추세 속에서 과학 영농을 앞세운 재배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소비에 비해 수요가 많은 쌀의 과잉 생산으로 인하여 시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판매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농민 조합원들이 생산한 산물벼를 지역농협에서 현재 산물벼 수매가격은 조합운영협의회에서 결정이 되고 있는바 모든 물가의 상승률에 비해 사실상 수매가 결정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지만 우리지역 조합원과의 수매가 협의를 1차적으로 하고 정리된 의견으로 조합 운영 협의회에서 합리적으로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을 내겠습니다.
8.앞으로 임금님표 브랜드관리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지금까지는 임금님표 브랜드 관리가 비교적 잘 되어 소비자의 인지도나 명성이 이어졌지만 최근에는 이상기후로 인하여 증가하고 있는 병‧해충 및 태풍, 지속되는 열대야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어려움이 증가하고 있어서 브랜드 명성을 지키는데 불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지역농협 및 행정 기관이 표준화된 재배 방법, 병‧해충 방제시기, 방제 방법을 제시하고 현장 지도 등을 통하여 일정한 고품질의 쌀을 생산하는데 노력을 해야 임금님표 브랜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9.이천시 대표조합장으로서 농협 직원들 인사 문제가 체증이었는데 해결한 비결이 있다면?
3년여 동안 농협 간 인사이동이 없었습니다.
가장 큰 사유로는 조합마다 다양한 사정이 있어서 인사이동이 늦었지만 올해 큰 틀에서 인사이동 및 승진은 꼭 해야 한다는 결론을 먼저 정하고 조합마다 다양한 사정을 협의하고 논의하는 과정에서 다소 무리는 있었지만 다행스럽게도 대승적인 입장에서 타결이 되었습니다.
10.주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
농협 사업을 전 이용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머리 숙여 당부 드립니다. 농협은 조합원께서 출자하신 자본금으로 설립된 기관입니다. 1년 동안 조합을 운영하여 수익이 창출되면 여타 기관과는 달리 100% 조합원님께 또 우리 지역으로 수익금을 모두 환원합니다.
그 어려웠던 전년도에도 우리 조합원님 및 지역 주민들이 농협을 사랑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많은 이용을 해주신 결과 모든 것을 이겨내고 건전 결산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조합원님 및 지역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호법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호법농협은 작지만 강한농협! 이라는 슬로건을 내 걸고 전 임직원이 합치 단결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년도에는 예년에 없던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부동산 건설업의 부도 등이 최고조에 이르러 부실 대출로 금융기관의 건전 결산이 어려울 때 호법농협은 임직원이 일치단결하여 어려운 위기를 극복한 사례가 있습니다.
또한 보험 부문에서 전국농협을 대상으로 평가하는 손해보험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도 있었습니다.
벼농사의 작황 부진으로 농업소득이 감소하고 농가의 시름이 깊어질 때 전 조합원께 무상으로 드론 방제를 실시하였고 벼 건조료를 지원하는 등 농가 소득에도 일조를 하였습니다.
또한 전국최초의 모내기를 2월 13일에 실시하여 이천 쌀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온난화 현상으로 예측할 수 없는 기후에 대비하여 벼농사에 대하여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하여 드론 방제를 1회에서 2회로 늘릴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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