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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형 여주시 의회 의장(국민의힘)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3.09 12:11
  •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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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직한 일꾼, 변화와 혁신의 일꾼, 말만 앞세우지 않고 실천하는 일꾼

농업 혁신과 농산물 품질 고급화 차별화 브랜드이미지 강화 정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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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형 여주시 의회 의장(국민의힘)

저는 의정 활동을 시작하면서, 올바르고 곧은 마음과 자세가 시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믿으며, 내일의 여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정직한 일꾼, 변화와 혁신의 일꾼, 말만 앞세우지 않고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여주시의 주인인 시민을 대변하는 의정, 여야를 불문하고, 의원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의정, 정책전문가로서의 소양을 겸비하고 연구하고 소통하는 의정, 그리고 견제와 감시에 기초한 행정파트너로서의 의정을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장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여주시민을 위한다는 각오로 의원 간 조정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조례의 제정과 개정, 예산심의나 행정 사무감사 등 모든 의정 활동에 있어, 항상 이러한 태도와 자세를 견지하면서, 도농 복합도시 여주의 새로운 위상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주시의회는 외형적으로 보면 여대야소의 구조이기는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한 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회는 숫자 대결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은 무조건 적으로 자당의 시장을 지원하는 행태를 삼가야 하고, 야당은 습관적으로 타당 시장의 정책을 반대하는 구태를 버려야 합니다. 

여와 야의 숫자 구성보다는 의원 개개인의 소양과 자질, 태도와 입장이, 여대야소냐, 여소야대냐의 구조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대야소, 여소야대를 논하기 이전에,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의회가 내부적 결속력을 다지면서, 행정부가 시민의 공복으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례와 예산심의, 행정 사무감사 등 의회의 기본기능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박두형 여주시 의회 의장(국민의힘)

이제 의장으로서 농업 전문가로 긍지를 가지고 농민들과 소통하며 여주시 농업의 혁신과 여주시 농산물 품질 고급화 차별화 브랜드이미지 강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조례의 제정과 개정, 다양한 의정 포럼 개최, 의원 연구단체 운영 등을 통해 여주시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여주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분열을 극복하고 대동단결하기 위해서는, 여주시의회의 단합과 협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는 새로운 의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의장으로서, 의원들의 합심, 단합, 상생과 협치를 이루어 내며, 여주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과 백년대계를 위한 비젼 수립을 통해, 여주시의 희망을 만들어 나가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무엇보다도 여주시 규제 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정례회에서는 한강 법 폐지를 촉구하였고, 범시민 대책위 구성하여, 팔당호 7개 시군과 연대하며, 강력한 투쟁 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국민의힘)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8기 하반기 의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박 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여주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여주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 주인인 시민 대변하는 의정! 여야 불문하고 의원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의정! 정책전문가로 소양 겸비 연구 소통하는 의정! 견제와 감시에 기초한 행정파트너로서 의정을 구현하는 의정 펼칠 터

 범시민 대책위 구성 팔당호 7개 시군 연대 강력한 투쟁 기반 조성해

시민 행복위해 의회 내부적 결속력 다지면서 행정부 시민의 공복 역할

변화와 혁신 선택 집중 청렴 공정의 자세로 현장 중심 의정 활동  정진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들을 위한 인사를 한다면?

어느새 3월에 들어서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봄기운이 완연하게 느껴집니다. 

국지 전쟁, 경제 갈등 등 혼란한 국제정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새봄에는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고, 탄핵정국으로 분열된 국론과, 극한 대치의 국내 정국도 헌재의 심판을 기점으로 이제 그만 종식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묵묵히 앞장서 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의원들이 합심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중심을 지키면서, 오직 지역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 여주시의회 의장으로서의 의정 목표와 운영 방침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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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정 활동을 시작하면서, 올바르고 곧은 마음과 자세가 시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믿으며, 내일의 여주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정직한 일꾼, 변화와 혁신의 일꾼, 말만 앞세우지 않고 실천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저는 의장으로서, 여주시의 주인인 시민을 대변하는 의정, 여야를 불문하고, 의원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의정, 정책전문가로서의 소양을 겸비하고 연구하고 소통하는 의정, 그리고 견제와 감시에 기초한 행정파트너로서의 의정을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장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여주시민을 위한다는 각오로 의원 간 조정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조례의 제정과 개정, 예산심의나 행정사무감사 등 모든 의정활동에 있어, 항상 이러한 태도와 자세를 견지하면서, 도농 복합도시 여주의 새로운 위상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 여주시의회 의장으로서의 성과와 업적을 소개한다면?

이제 의장으로서 농업 전문가로 긍지를 가지고 농민들과 소통하며 여주시 농업의 혁신과 여주시 농산물 품질 고급화 차별화 브랜드이미지 강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조례의 제정과 개정, 다양한 의정 포럼 개최, 의원 연구단체 운영 등을 통해 여주시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여주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분열을 극복하고 대동단결하기 위해서는, 여주시의회의 단합과 협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는 새로운 의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의장으로서, 의원들의 합심, 단합, 상생과 협치를 이루어내며, 여주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과 백년대계를 위한 비젼 수립을 통해, 여주시의 희망을 만들어나가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무엇보다도 여주시 규제 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 하반기 정례회에서는 한강 법 폐지를 촉구하였고, 범시민 대책위를 구성하여, 팔당호 7개 시군과 연대하며, 강력한 투쟁 기반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4. 여대야소 의회에서 행정기관과 의회의 역할 방향을 제시한다면?

여주시의회는 외형적으로 보면 여대야소의 구조이기는 하지만, 내용적으로는 한 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의회는 숫자 대결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은 무조건 적으로 자당의 시장을 지원하는 행태를 삼가야 하고, 야당은 습관적으로 타당 시장의 정책을 반대하는 구태를 버려야 합니다. 

여와 야의 숫자 구성보다는 의원 개개인의 소양과 자질, 태도와 입장이, 여대야소냐, 여소야대냐의 구조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대야소, 여소야대를 논하기 이전에, 시민의 행복을 위해 의회가 내부적 결속력을 다지면서, 행정부가 시민의 공복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례와 예산심의, 행정 사무감사 등 의회의 기본기능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5. 여야 시의원들의 상생과 화합 계획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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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은 각자가 고유의 권한을 가지고 독립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건설적인 토론과 합리적인 비판은 의회의 기능을 발전시키는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상호 의견이 충돌하거나 대립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토론과 비판은 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어떤 순서에 입각해서 수행할 것인가에 대한 의견 조율 과정의 의미도 있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사적 감정이나 입장이 개입되지 않도록 하면서,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가장 최우선의 목표로 하고, 이것이 모든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의원들의 상생과 화합은 자연스럽게 의정 문화로 정착할 수 있다는 것이 의장으로서 본의원의 입장입니다.

6. 제일시장, 역세권, 출렁다리 등 주요 시정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시는 올해를 관광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문화관광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제일시장에 대한 도시재생과 출렁다리 개통은 그 시발점으로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역세권 개발은 단지 주거단지나 상가 형성의 차원을 넘어, 여주 접근의 통로로서, 여주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형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일시장과 경기 실크의 경우 수 많은 계획들이 있었지만 아직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태이고, 출렁 다리의 경우도 완공이 너무 지연되어서 전국 도처에 출렁다리가 설치된 상황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기에 어려운 측면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단지 출렁다리만을 보기 위해 여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은 많지 않을 것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인근 문화관광 콘텐츠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단단히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7.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의 운영 방안 개선과 지표를 밝힌다면?

지역 축제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면에서, 시민이 단결하고, 소득을 창출하며, 품격있게 즐기는 생활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여주시에서도 도자기 축제, 오곡나루 축제를 비롯해, 시 차원이나 읍면동 단위, 마을이나 직능별 기관단체 중심으로도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다만 축제가 너무 남발하여 소기의 목적이나 성과와는 거리가 먼 경우도 있고, 연예인 공연 중심으로 흐르는 폐단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보적이고 정체된, 형식적 행사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축제의 역량을 모아, 대형화, 전국화를 시도하면서, 시민들의 참여를 극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축제가 여주시 전체적 차원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연계성, 통일성, 정체성 측면에서 여주시민 전체가 호응할 수 있는 축제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는 것이 본의원의 기본적인 입장입니다. 또 많은 축제가 천편일률적으로 연예인 초청 공연 중심으로 흐르기 보다는, 여주지역의 정체성과 특색을 담아, 우리 여주만의 역사와 문화와 특색을 담은 축제를 통해, 여주시만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야 할 것입니다.

8. 여주시의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달성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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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6년 처음으로 실시한 공식적인 인구 센서스에서 여주 인구가 11만이 넘었는데, 그 후로 약 60년이 흐른 지금도 여주 인구는 12만 명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한창 고성장을 하던 70, 80년대에도 늘지 않았던 상주인구가 전 세계 최하위의 출산율을 보이고 있는 지금, 인위적으로 늘어나게 한다는 것은 사실 너무도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구정책을 근본적으로 수정하여야 한다고 보는데, 출산장려금 지급과 같은 정책은 한계성이 있기 때문에, 유동인구 증가정책과 생활 인구 유입 정책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주시 문화관광 인프라를 확대하여, 방문객을 늘리고, 농촌의 빈집이나 유휴농경지 등을 최대한 이용하여, 지역 차원의 외국인 이민 장려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으며, 고령인구에 대한 정책 쇄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지금 연구와 검토를 하고 있는 만큼, 조만간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9. 도농복합도시로서의 지역균형 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 방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시는 도농 복합도시로서 농업과 농업인의 역할이 큰 지역이기 때문에, 도농 복합도시로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여주시의 도심 재생과 농촌 재생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현재 여주시 도시계획의 문제점은, 농업 도시적 특성이 강한 여주시를 원론적 차원에서만 접근하다 보니,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주시의 효율적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계획은, 여주시가 농업적 특성을 가진다는 관점에서 추진되어야 하는데, 도시인구가 커지고, 도심지역만 집중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발전이 아니라,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한 도시계획도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입장입니다.

도시는 쾌적하고 편안하며 살기 좋은 도시의 개념을 적용하고, 농촌은 구조개편과 소득증대 및 생산복지 시스템의 도입을 적용해야 할 것입니다.

즉, 농촌의 가장 큰 문제는 노령화와 구시대적인 농업구조인데, 농촌에 생활편의시설, 컴뮤니티 케어 시스템, 문화시설 등이 충분히 공급하여, 농촌으로 젊은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여건을 형성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도농 복합도시 여주의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은, 우리의 농촌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변모하고, 농업인의 삶이 어떻게 질적으로 향상되는가에 달려 있다고 보고,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입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 목표와 계획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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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동면 흔암리 선사유적지에서 발견된 탄화미가 말해 주듯이, 비옥한 토지와 풍부한 수자원, 적당한 일조량 등 천혜의 자연조건 보유한 여주는 유구한 농경 역사를 자랑합니다.

여주는 도시화의 영향으로 경지면적과 농업인구는 줄어들고 있으나, 농업의 비중은 여전히 크고, 2006년 쌀 산업 특구로 지정되면서, '대왕님표'브랜드의 쌀이 여주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식량작물 생산량은 경기도 전체의 12% 정도 수준으로, 화성시, 평택시 다음으로 높고, 이 중 미곡 생산량이 73%가 넘습니다. 여주 쌀을 고품질의 기능성 쌀로 변화시키고, 여주 쌀 가공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면서, 가지, 참외, 고구마, 따콩, 표고버섯 등 여주산 특산물의 라인업 구축을 통해 다변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여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차별화, 고급화 이미지를 전 방향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는, 여주시 농특산물의 공동브랜드화, 가공산업의 육성, 유통구조의 개선, 직접 판매망 확대 등 다양한 차원의 농특산물 구조 개편 정책이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시 면적의 48%가 산림인 여주시는 경기도 생산량의 20%에 육박하는 표고버섯과 30%를 넘는 밤 등을 모델로 하여, 앞으로 임업육성에도 적극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11. 여주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들을 위한 당부의 말이 있다면? 

여주시민 여러분!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미국의 폭주, 세계 경기의 불확실성, 동유럽과 중동의 불투명한 미래 등 어려운 여건 속에, 국내적으로는 탄핵 심판을 앞두고 여야 대립이 첨예화 되는 등 매우 혼란한 상황입니다.

분열된 국론이 속히 합의점을 찾고, 양보와 타협으로 국민이 화합하며, 법과 질서가 바로 서고, 원칙이 존중되는 새로운 대한민국이 절실히 기대됩니다.

이 혼돈과 침체의 터널을 벗어나, 안정과 성장을 위한 전환점을 찾고, 직면한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시민 모두가 단합과 협력의 정신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여주시의회는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소통과 협치를 이루며, 지역경기 회복에 오직 최선을 다하며, 변화와 혁신, 선택과 집중, 청렴과 공정의 자세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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