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군면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이어지는 기부 행렬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12.30 12:05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평군 개군면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의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이어지는 기부 행렬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며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개군면.jpg

지난 13일, 개군면 배드민턴 클럽은 5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개군면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반이 30만 원을, 개군면 새마을회와 개군교회가 각각 100만 원을, 개군면 탁구동호회가 1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의 바통을 이어갔다.


이들 기관·단체는 “추운 겨울, 개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2025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이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기부는 단순히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사회에 나눔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임병희 개군면장은 “개군면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모든 기관·단체 및 지역 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2025년 개군면 복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군면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개군면의 겨울은 따뜻합니다! 이어지는 기부 행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