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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12.09 16:12
  • 조회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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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시간 민원 기동팀을 신설해 시민들 불편 사항 밤낮없이 듣고 해결

과학고 유치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 첨단교육도시 기반 갖추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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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앙정부와 광역, 기초자치단체를 거치면서 평생 몸으로 터득하고 배운 다양한 행정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고향인 이천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붓고 있다. 

김 시장은 취임하자마자 24시간 민원 기동팀을 신설해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밤낮없이 듣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균형발전 차원에서 남부 시장실을 운영해 남부권 민원도 7백여 건을 처리했다. 

김 시장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누구나 살고 싶고, 매력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이천, 희망찬 이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로 시정에 임하고 있다.

우리 이천시민들께서 이천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 

경험과 지혜로 해야 할 일을 확실하게 해내는 유능한 시장이 되겠다. 분명한 목표가 있다면 뚝심으로 도전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 새로운 이천, 이천의 빛나는 미래! 시민 여러분과 함께! 큰 걸음으로 달려가겠다. 고 포부를 밝히는 김경희 이천시장.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다.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108개의 공약사업을 추진중에 있는데 실제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정책은 거의 없다. 각종 사회기반시설과 복지사업 같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업 유치와 미래 먹거리 확보를 통한 첨단 산업도시 건설, 그리고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한다. 

이천의 지정학적 문화적 배경이 한국의 농업, 첨단산업, 군사 안보, 전통문화 유산을 통섭적으로 합치며 '작은 대한민국'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을 확신한다. 경계없는 디지털 시대에 이천시라는 작은 대한민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소 효율을 높이면서 전국의 지자체와 선진적 행정을 교감할 계획이며 해외의 도농 복합도시에 스마트도시의 모델을 만들겠다.

현재 경기동부권에는 특목고, 자사고가 없다. 따라서, 경기동부권 이천에 과학고를 유치하면, 경기도 내 지역 간 교육 여건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천의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적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지역 균형발전과 중첩규제로 고통받고 있는 경기 동부권의 핵심 도시인 이천시의 규제 완화 측면에서도 매우 타당한 방안이다.

이천과학고가 설립되면, 이천시는 글로벌 첨단 산업체, 이천과학고, 한국세라믹기술원이 함께하는 산·학·연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첨단 교육 도시로 발전하는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이천시와 교육지원청, 일반고등학교 등 간 과학고 유치 간담회를 시작으로 과학고 유치 실무추진단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와 의회, 교육지원청이 과학고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이천시는 경기 동부권 도시인 여주시, 광주시, 하남시, 양평군 등의 경기동부권 과학고 유치 지원을 받고 실질적인 경기동부권 과학고 유치를 위해 뛰고 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과 대담을 통해 그동안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을 알리고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이천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의 가치로 두고, 누구나 살고 싶고, 매력적이며,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이천, 희망찬 이천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로 이천시정 이끌 터

김경희 이천시장 “반도체 중심으로 한 미래 첨단 산업도시 만들겠다”

민원기동팀· 남부 시장실 등 운영, 산단 개발 총 12개 중 10개 조성

새로운 이천, 빛나는 미래! 시민들과 함께! 큰 걸음으로 달려 가겠다.

 

1, 이천시가 추진하는 반도체 국가 첨단전략산업 관련 추진 계획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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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현재 4가지 방향으로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첫 번째는 반도체 인재 양성이다. 최근 개소한 시 반도체 인재 양성센터를 중심으로 세라믹기술원, 한국폴리텍대학, 두원공과대학 등과 협업해 반도체 전문 인재를 길러내겠다.

두 번째는 반도체 생태계를 강화해 기업체의 욕구를 파악하고, 기술 개발 지원으로 수요-공급기업 간 동반성장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또 대월2 일반산업단지를 조속히 착공해 반도체 기업 입주를 지원하겠다.

세 번째는 용인·평택·안성 등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도시와 연대해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규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이천에 새로운 둥지를 틀고자 하는 첨단 기업이 있다면, 언제든 추진단으로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란다. 시장과 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 지원하겠다.

2, 이천시 산업 발전과 미래 먹거리를 위한 첨단·과학 등 기업 유치 계획을 밝힌다면?

이천시는 SK하이닉스 협력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달 대월2일반산단 승인 고시를 완료했다. 내년 착공해 2026년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추가 신규 산단 조성을 위해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경기주택공사와 협의중에 있다.

이와 함께 이천시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방산 △드론 등 다양한 첨단산업으로 미래먹거리를 다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첨단 미래도시 추진단을 설치했다. 투자유치팀을 신설해 현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 유치 전략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신산업을 적극 발굴하고, 우수인력 육성과 생활·교통 인프라 강화에 노력해 신규 투자를 유치하고 산업경쟁력을 더욱 확보하겠다.

3,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중심으로 한 기업 하기 좋은 도시 이천의 자랑을 설명한다면?

글로벌 대표 첨단기업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우수 반도체 기업들이 입지하고, 동서남북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와 철도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올 5월에는 '이천시 투자유치 촉진 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투자비가 200억원 이상 기업에 대해 최대 30억원 보조금을 지원한다. 또 일정 규모 이상 기업에는 토지매입비 또는 시설투자비의 5% 범위에서 최대 5억원 입지시설보증금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별 경영 자금 지원과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 특례 보증지원, 노동자 기숙사 임차비 지원 등 19개 이상 주요 사업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이천시의 산업 단지 개발 현황은 총 12개소가 있고, 이 중 10개는 조성이 완료되었으며, 2개는 조성 중이다. 추가로 이천시에 다양한 기업을 유치하고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신규 산단 조성에 매진할 계획이다.

4, 기업 유치 등 과정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일자리 창출 노력에 대한 계획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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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자연보전권역'이다. 공장 총량 등 공업입지 규제와 대학 신·증설 금지, 택지·관광지 등 개발사업 및 연수시설 입지 등 제한 등 많은 규제가 있다.

이에 관내 기업들은 과도한 중첩규제로 더 이상 증설을 하지 못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지역경제 피해는 심각한 상황이다.

앞으로 우선 자연보전권역 지정 이전에 설립된 기존공장이라도 '한시적 규제유예' 건의 활동 등을 추진해 기업 애로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 어렵지만 투자유치TF팀 운영과 맞춤형 기업서비스를 통해 고부가가치 첨단산업을 집중·육성하고 일자리가 넘치는 도시 이천을 만들어 가겠다.

또한 이천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첨단미래도시추진단을 신설하고 9년만에 투자유치팀을 부활시켜 튼튼한 기업 유치 기반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새로운 산단 조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신산업 및 첨단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매진하고 있다.

앞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까지 유치하겠다.

5.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과학고 신설에 뛰어들었다. 과학고 신설이 이천에 필요한 이유를 밝힌다면?

이천시는 글로벌 첨단 반도체산업의 선도적 역할을 하는 SK하이닉스 본사와 연구소가 위치한 지역이다.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의 시제품 생산, 분석 및 인증을 지원하는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자리하고 있어 반도체산업 생태계의 핵심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과 가까우면서 자연환경이 풍부하고 안정된 학습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지리적인 이점과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창업지원센터 같은 교육 및 연구 인프라가 과학고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이 가능한 도시다.

하지만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불합리한 중첩 규제로 4년제 대학 설립이 불가능하고, 우수한 교육 시설이나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이 부족하다. 이로인해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 기회를 찾아 대도시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 경기동부권에는 특목고, 자사고가 없다. 따라서, 경기동부권 이천에 과학고를 유치하면, 경기도 내 지역 간 교육 여건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천의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적성과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지역 균형발전과 중첩 규제로 고통받고 있는 경기 동부권의 핵심 도시인 이천시의 규제 완화 측면에서도 매우 타당한 방안이다.

6. 이천시 과학고 유치를 위한 전략 또는 강점이 있다면?

이천시는 이천제일고에 반도체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대림대학교와 제일고등학교 간 반도체 기술 아카데미 브릿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반도체 종합솔루션센터 내 반도체 인재 양성센터를 개소하여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과 취업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렇게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과 함께 과학고 유치를 통해 기술 발전을 선도할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

이천과학고가 설립되면, 이천시는 글로벌 첨단 산업체, 이천과학고, 한국세라믹기술원이 함께하는 산·학·연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첨단 교육 도시로 발전하는 기반을 갖추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이천시와 교육지원청, 일반고등학교 등 간 과학고 유치 간담회를 시작으로 과학고 유치 실무추진단과 유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시와 의회, 교육지원청이 과학고 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과학고 유치 설문조사와 시민들이 참여하는 유치 기원 릴레이와 이천시에 과학고가 유치되어야 하는 이유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기도 했다.

특히 이천시는 경기 동부권 도시인 여주시, 광주시, 하남시, 양평군 등의 경기동부권 과학고 유치 지원을 받고 실질적인 경기동부권 과학고 유치를 위해 뛰고 있다.

7. 이천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 산업도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유는?

지난해의 경우 이천시 예산, 일반회계 기준으로 약 18.3%를 반도체 기업인 SK하이닉스가 부담하였다. 주로 법인세의 10%에 해당하는 법인지방소득세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지난달 기준, SK하이닉스 고용인원을 살펴보면 2만1천여 명으로 이천시 인구의 9% 정도를 차지한다. 물론, 이분들이 다 이천에 거주하는 건 아니지만, 일부는 타 지역에서 출퇴근하며 이천시에서 소비활동을 하고 있어, 지역 경제와 상권 활성화에도 상당 부분 기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가 해야 할 일들이 정말 많다. 민선 8기를 시작하면서 108개의 공약사업을 추진중에 있는데 실제 예산이 수반되지 않는 정책은 거의 없다. 각종 사회기반시설과 복지사업 같은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기업 유치와 미래 먹거리 확보를 통한 첨단 산업도시 건설, 그리고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은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한다. 

8, 이천시가 꿈꾸는 미래도시 구상에 대해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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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는 다양한 산업규제를 넘어 미래를 선도할 도시다. 대한민국 산업의 쌀인 반도체 밸리와 드론과 로봇이 성장요인을 갖추고 있다. 또한 최첨단 기술로 현실과 똑같은 가상현실 세계를 만들어 다양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해 볼 수 있는 디지털 트윈 기술과 만남으로 커다란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됐다. 

규제 완화를 통한 기업성장과 스마트 관제의 복합도시 모델과 같이 타 지역이 완수하기 힘들었던 일을 진행하고 디지털 트윈 유전자로 인한 지정학적인 진화는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대한 관심과 함께 글로벌 수출을 만들겠다.

이천의 지정학적 문화적 배경이 한국의 농업, 첨단 산업, 군사 안보, 전통문화 유산을 통섭적으로 합치며 '작은 대한민국'의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을 확신한다. 경계없는 디지털 시대에 이천시라는 작은 대한민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해소 효율을 높이면서 전국의 지자체와 선진적 행정을 교감할 계획이며 해외의 도농복합도시에 스마트 도시의 모델을 만들겠다.

9. 남은 임기 동안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 또는 시책은?

현재 최우선 과제는 역시 과학고 유치이며 반도체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육성전략 또한 중요한 과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이 바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건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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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맞벌이 부부가 많은데요. 아이 맡길 곳이 없어 고생하시는 분들을 제가 많이 봤다. 이천시에서는 안심하고 언제든지 걱정 없이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24시간 아이돌봄센터를 전국 최초로 운영하고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들 때가 밤늦은 시간에 아이가 아플 경우다. 특히 요즘 소아과 의사가 부족해 젊은 부모님들이 힘들어한다. 우리 이천시는 제가 취임하고 나서 지난해부터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소아청소년과를 두고 야간진료(평일 24시까지)를 시작했다. 

아울러,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맞벌이 가정과 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은 아이들의 학습준비물 준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천시는 올해 두 개 초등학교(이천남초, 신하초) 1학년을 대상으로 학습준비물 지원사업을 시범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최초로 군인 아파트 2곳에 다함께 돌봄센터를 개설해서 군인 장병들의 육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협약도 체결했고 올해 2개소 모두 개소를 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시를 만들어 나가겠다.

10. 끝으로 이천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우리 이천시민들께서 이천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에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 

경험과 지혜로 해야 할 일을 확실하게 해내는 유능한 시장이 되겠다. 분명한 목표가 있다면 뚝심으로 도전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낮은 자세로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

새로운 이천, 이천의 빛나는 미래! 시민 여러분과 함께! 큰 걸음으로 달려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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