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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숙 여주시의회의원(국민의힘)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11.13 20:35
  • 조회수 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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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뚝심있게 당당하게 주민 위한 의정 활등 펼쳐나가는 것이 저의 역할

책무를 다하기 위한 입법활동 등 다양한 정책 입안에 주력해 나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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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숙 여주시의회의원(국민의힘)

 

여주시의회 의원 이상숙입니다. 

초선의원으로서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치고 어느덧 후반기에 접어들어 2년반 가까이 열심히 의정활동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시고 성원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초선의원이지만 저는 “겸손하고 당당하게”라 말하고 싶습니다. 초선의원이기에 선배 의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의정활동에 있어 배울 것은 배워나가며 시민이 주인임을 깨닫고 겸손하며, 또 초선의원이지만 제가 옳다고 생각한 일에 대해서는 뚝 심있게 밀고 나가며 당당하게 주민을 위해 의정 활등을 펼쳐나가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재’도 저의 역할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시정 현안과 의정활동에 있어 협치가 필요할 때, 민주당 의원님들과 소통하며 중재해야 할 일들이 분명 있습니다. 

어떤 것이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일지, 어떤 것이 여주시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일인지에 대해 대화로 소통하며 중재하는 일도 저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여주시의회 의원직을 수행하고 있는 초선의원이자 후반기에는 국민의 힘 원내대표로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님들과의 단합을 최우선으로 하며 다양한 의견을 존중해 나가는 의원이 되겠습니다.라고 소신 밝히는 이상숙 여주시의회 의원.

저는 ‘관광’과 ‘청년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 온 저의 의정활동과 더불어 앞으로는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최근 딥 페이크라 불리는 신종 디지털 성범죄에 있어서도 지방자치단체의 책무가 강화되었는데 이 책무를 다하기 위한 입법 활동 등 다양한 정책 입안에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선거시 여주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에 대해서 철저한 점검과 이행 여부에 판단과 결론을 가지고 임기 내 반드시 지켜나가면서 그동안 여주에서 생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시정 사항에 대해서 몸소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들과 항상 대화와 소통을 하여 시정 정책에 반영하여 행복한 여주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 여러분, 저는 앞으로도 우리 여주시와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뛸 것이며 의정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제가 소신있게 추진해 온 ‘관광’과 ‘청년’ 정책에 대하여도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해나갈 것이며, 더불어 새로운 정책에 대한 발굴을 위해서도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이상숙 여주시의회의원(국민의힘)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이의원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이 시의원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와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뛸 것이며 의정활동에 전념 소신있게 추진해 온 ‘관광’과 ‘청년’ 정책 끊임없이 노력하면서 더불어 새로운 정책에 대한 발굴을 위한 의정활동 펼칠 터

관광 발전위해 조례 제정하여 관광협의회 설립 및 운영의 근거 마련해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 위한 정책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

국민의힘 원내대표 의원으로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야당과 협치할 생각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주민분들과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주시의회 의원 이상숙입니다. 초선의원으로서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치고 어느덧 후반기에 접어들어 2년반 가까이 열심히 의정활동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시고 성원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2, 여주시의회 초선의원(국민의힘)으로 간단한 자기소개을 한다면?

저는 국민의힘 소속 비례대표로 당선되어 여주시의회 의원직을 수행하고 있는 초선의원입니다. 또한 후반기에는 국민의 힘 원내대표로서 국민의 힘 소속 의원님들과의 단합을 최우선으로 하며 다양한 의견을 존중해 나가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3, 여주의회 의원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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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이라고 하기에 쑥스럽긴 하지만, 의원으로서 추진한 일 중에 가장 보람을 느낀 일은 여주 관광 발전을 위해 ‘관광협의회’ 조례를 제정하여 관광협의회 설립 및 운영의 근거와 도움을 준 일입니다. 여주시 관광 발전을 위해 저는 자유발언, 시정질문을 통해 촉구하기도 꾸짖기도 하였고, 입법 활동인 조례제정을 통해 정책을 추진하게 하였습니다. 이에 시장님께서도 여주관광 원년의 해를 선포하신다고 하시니 저와 같이 여주 관광 발전에 힘쓰신다는 의지가 같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합니다.

4, 여주시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초선의원이지만 저는 “겸손하고 당당하게”라 말하고 싶습니다. 초선의원이기에 선배 의원님들의 고견을 듣고 의정활동에 있어 배울 것은 배워나가며 시민이 주인임을 깨닫고 겸손하며, 또 초선의원이지만 제가 옳다고 생각한 일에 대해서는 뚝심있게 밀고 나가며 당당하게 주민을 위해 의정활등을 펼쳐나가는 것이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중재’도 저의 역할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시정 현안과 의정활동에 있어 협치가 필요할 때, 민주당 의원님들과 소통하며 중재해야 할 일들이 분명 있습니다. 

어떤 것이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일일지, 어떤 것이 여주시의 미래를 위해 더 나은 일인지에 대해 대화로 소통하며 중재하는 일도 저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5, 대표적 공약사항과 이행추진계획과 앞으로 정치 일정과 정책을 밝힌다면?

저는 ‘관광’과 ‘청년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의정활동을 해 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 온 저의 의정활동과 더불어 앞으로는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최근 딥 페이크라 불리는 신종 디지털 성 범죄에  있어서도 지방자치단체의 책무가 강화되었는데 이 책무를 다하기 위한 입법활동 등 다양한 정책입안에 주력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선거시 여주시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에 대해서 철저한 점검과 이행 여부에 판단과 결론을 가지고 임기 내 반드시 지켜나가면서 그동안 여주에서 생활하면서 보고 느끼고 시정 사항에 대해서 몸소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시민 여러분들과 대화와 소통을 하여 시정 정책에 반영하여 행복한 여주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합니다. 

6, 여주시의회 의원으로서 현재의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문제점과 근본 대책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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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상 생각하는 문제이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서는 의문이 듭니다.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남한강이 있다는 이유로 우리 여주는 수십년간 규제에 시달려왔습니다. 그로 인해 인근 이천시와는 많은 비교가 될 정도로 경제적, 문화적 차이를 가진 도시가 되었습니다. 

여주시가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규제 때문에 못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참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만, 지구단위계획 수립에 있어서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 것에 대해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여주시민에게 조금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개발이되어야 하는데, 산업 유통형으로 개발하여 물류센터 등이 많이 들어오게 되어 민원이 야기되는 실정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주 내에서도 강천, 흥천, 금사, 산북 등은 다른 지역에 비해 더딘 편입니다. 가남, 세종대왕면 등은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역세권 개발도 진행되며 산업단지도 있지만 그에 비해서 강천, 흥천, 금사, 산북은 개발계획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여주시에서 지구단위계획 수립등 개발계획 수립 시 더딘 지역에 대해 균형발전이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7, 여주시 행정 감사를 하면서 문제점과 결과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여주시 행정 사무감사를 하면서 느낀 문제점은 시정에 대해 의원님들이 미리 사전에 파악을 하신 후 감사질의를 해야 하는데, 시정과 정책에 대한 현황을 감사장에서 질의를 하다보니 시간적으로 부족하며 제대로 된 감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결과에서 기본적으로 해야할 일들에 대해 하지 않은 것들을 시정요구하고 그 외에 지적사항이 200~300건이 넘게 나온 부분은 여주시의회의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8, 여주시의회 여대야소 구조 속에서 상생 방안에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저는 국민의 힘 원내대표 의원으로서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야당과 협치할 생각입니다. 의정활동에 있어서 당은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주민의 복리증진과 여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당을 넘어 모든 의원님들과 소통의 자리를 주기적으로 만들어 소통할 수 있는 의회 내 정책적 추진이 가능하다면, 추진하고 싶고 제안하고 싶습니다.

9.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 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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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축제는 여주시의 얼굴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지자체와 다른 지역의 사람들에게 여주시를 알릴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관광이 활성화되어야 여주시는 지속 가능할 수 있습니다. 축제를 줄일 순 없는 이러한 상황에서 축제에 대한 비용이 과다하게 들지 않도록 효율적으로 운영되어야 합니다. 

현재 여주시의 대표 축제인 도자기 축제와 오곡나루 축제는 여주 세종 문화관광재단에서 하고 있는데, 품실 축제와 참외 축제, 벚꽃축제는 지역축제로 지역(면)에서 민간 축제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이러한 축제를 통합하여 운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10, 인구정책과 여주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제가 추구하는 정책들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관광과 청년정책은 곧 인구정책과 직결됩니다. 관광 활성화로 인해 정주 인구뿐만 아니라 생활 인구, 관계 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되면 청년들이 여주로 올 것이고 그로 인해 인구는 자연히 증가할 것이며 지역에 활력이 생길 것입니다.행복은 참 추상적이면서도 주관적인 개념입니다. 어떤 사람은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 목표 달성이 어려울 순 있겠으나 저는 우리 여주가 살고 싶은 도시가 된다면 여주시민이 행복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그런 여주를 만들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11, 여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는 누가 뭐라 해도 도농 복합도시입니다. 이는 도시와 농촌 두 가지 모습을 모두 가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시내권에서도 농촌의 모습이 여전히 있고 외곽으로 가면 완전한 농촌의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역세권 개발과 도시개발사업, 산업단지 입주 등에 대한 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도시는 도시답게, 농촌은 농촌답게 개발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지역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것이 아닌 지역의 특성을 살릴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여주시의 정체성과 특성을 살리는 일일 것입니다.

12,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여주는 많은 특산물과 특산품이 있습니다. 특히 전국최초 쌀산업특구로서 대왕님표 여주쌀은 대한민국 어느 쌀보다 우수한 품질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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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대사회에서 쌀 소비가 급감함에 따라 농민들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주 쌀이라는 특산물의 가공산업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입안하려고 합니다. 이제 쌀 자체의 소비로는 공급과 수요의 차이를 메꿀 수 없습니다. 쌀 가공산업으로 눈을 돌려서 재고가 남지 않게, 농민들이 이득을 볼 수 있게, 여주 쌀의 가치가 인정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저의 계획입니다.

13,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 여러분, 저는 앞으로도 우리 여주시와 시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뛸 것이며 의정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제가 소신있게 추진해 온 ‘관광’과 ‘청년’ 정책에 대하여도 앞으로 끊임없이 노력해나갈 것이며, 더불어 새로운 정책에 대한 발굴을 위해서도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4,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앞으로 목표를 밝힌다면?

저는 초등학교 시절부터 운동선수로 늘 주장의 역활을 하다보니 경쟁도 탁월해야하지만 팀을 끌어가는 노력도 필요했습니다ㆍ문득 고교 시절 카네기의 책을 접하고 제 생활신조로 쓰고 있는 문구가 있습니다.그중 하나는 어떻게 하나 고민만 하지 말고 어떻게 해결 해가는 것에 집중하자.또 하나는 최악을 완화하라 라는 말로 엎지러진 물에 연연하는 것보다 현실을 인정하고빨리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입니다.그것이 25세부터 국제로타리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어린 나이라고 할수있는 30세에 전국 최연소 로타리 회장을 역임하면서 어머니 나이 또래의 회원분들과 봉사활동을 하는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저의 생활신조는 노력하는 삶 속에 남에게 도움을 주며 작은 보람과 행복을 찾는 것입니다.늘 저는 어려운 삶 속에서도 도전하고 배려하며 성장하는 자세로 세상의 모래알 같은 존재이지만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살자라는 뜻을 갖고 후배들에게도 강연장에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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