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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가남읍 점동 세종대왕 북내 강천면 여흥동)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8.25 13:45
  • 조회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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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합과 화합 구심점 되어 부의장 사명과 역할 다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해

시정이 원활하게 옳은 방향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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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가선거구(가남읍 점동 세종대왕 북내 강천면 여흥동)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된 박시선 의원입니다. 

의원님들께서 당적을 떠나, 신뢰와 기대를 가지고, 부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셨다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방정치는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 의정에 반영하는 것이 기초의원의 가장 큰 역할이고, 여주시민을 위한 길에 너와 내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여야가 오직 소통과 협치로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추구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회문화 정착을 위해, 의원님들의 단합과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 부의장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대화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조정자의 역할, 가교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의원은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집행을 예리하게 살펴보면서, 여주시민의 삶의 질과 여주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더 좋은 여주를 건설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소임이 있습니다. 재선의원으로서 의정활동 경험과 이력을 바탕으로, 균형잡힌 시각과 공익우선의 자세를 체화해 나가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절실한 과제로 느끼며,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소신을 밝히는 박시선 여주시의회 부의장.

의회는 숫자 대결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은 무조건 적으로 자당의 시장을 지원하는 행태를 삼가야 하고, 야당은 습관적으로 타당 시장의 정책을 반대하는 구태를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여대야소는 여소야대는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나아가 의회는 견제와 감시라는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하지만, 이것이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대립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여야를 떠나 집행부가 잘하는 것은 더 잘하도록 하고, 잘못하는 것은 바로 잡도록 하면서, 시정이 원활하게,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의회와 행정기관은 견제와 감시 속에서, 상호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상호협력, 상호보완, 상호소통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여주시민 여러분! 여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주권 보호와 행복 증진을 위해 존재하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것입니다.

여주시의 주인인 시민을 대변하는 의정, 여야없이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의정, 연구하고 소통하는 의정, 견제와 감시에 기초한 행정파트너로서의 의정을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장에 얽매이지 않고 의원 간 조정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부의장으로서의 역할과 책무에 충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박시선여주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으로 재임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대담을 통해 서부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함께 현 서 부의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여주시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여주시민 삶의 질과 여주시 미래 위해 새로운 비젼 제시하고 더 좋은 여주를 건설하기 위한 청사진 제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시민들의 기대와 사랑에 부응하는 제4대 여주시의회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할 터

여,야 오직 소통과 협치 여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 추구해야 한다고 생각

신뢰 존중 대화하고, 소통 의회 만들기 위해 조정자 역할 가교역할 충실

소통하는 의정 견제와 감시 기초한 행정파트너로서 의정 구현해 나갈 것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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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부의장직을 수행하게 된 박시선 의원입니다. 의원님들께서 당적을 떠나, 신뢰와 기대를 가지고, 부의장의 중책을 맡겨주셨다고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박두형 의장님과 함께, 후반기 여주시의회를 결속시키고,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며, 시민들의 기대와 사랑에 부응하는 제4대 여주시의회를 만드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성원해 주신 의원님들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고, 항상 대의를 먼저 생각하며, 균형감각을 잃지 않도록 심혈을 기울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처서가 지나고도 국지성 호우와 함께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날씨에, 남은 여름, 무더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에 유의하시고, 재난경보에 맞춰 안전 수칙을 잘 준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여주시의회 후반기 부의장(더불어민주당)으로 간단한 자기소개을 한다면?

지방정치는 시민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 의정에 반영하는 것이 기초의원의 가장 큰 역할이고, 여주시민을 위한 길에 너와 내가 따로 있을 수 없으며, 여야가 오직 소통과 협치로 여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추구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의회문화 정착을 위해, 의원님들의 단합과 화합의 구심점이 되어, 부의장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로 신뢰하고 존중하며, 대화하고,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조정자의 역할, 가교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하겠습니다. 

3. 여주시의회 부의장으로서 자신에 대한 업적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재선의원으로서 지난 제3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였고, 재선의원으로서, 제4대 여주시의회에서 후반기 부의장으로서 중대한 소임을 위임받았습니다.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여러분의 사랑을 받은 것이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시작한 후, 농민수당 조례를 제정하여 농민들의 권익신장과 지위향상에 앞장섰고, sk공업용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책위 공동위원장 역을 수행하며, 이충우 시장님과 함께 상생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또한 이천화장장 설립도 반대위 공동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한 결과, 이천시가 이를 철회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수차례에 걸친 이천시청 항의 방문, 경기도청과 세종시 항의 방문 등 주민들과 함께 하면서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농산물 가격 하락과 부실한 농업정책의 대책마련을 위해, 여주시 농민과 함께 세종시 집회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의정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열정을 바칠 각오로 문제해결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4. 여주시의회 재선 의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젊은 시절부터 마을 반장, 이장, 방범대, 의용소방대, 로타리 회장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봉사에 앞장선 것이 의정활동의 토대가 되었고,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에 힘입어 재선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시의원은 조례를 만들고, 예산을 심의하고, 행정집행을 예리하게 살펴보면서, 여주시민의 삶의 질과 여주시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더 좋은 여주를 건설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할 소임이 있습니다. 

재선의원으로서 의정활동 경험과 이력을 바탕으로, 균형잡힌 시각과 공익우선의 자세를 체화해 나가는데 앞장서야 한다는 점을 절실한 과제로 느끼며,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5. 대표적 공약사항과 이행추진계획과 앞으로 정치 일정을 밝힌다면?

여주시는 인구정체, 일자리 부족 경기침체 출산율 저하 초고령화 등 여러 가지 난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 총체적 난국을 극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철저하고 세심한 복지증진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여주시의원으로서의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공약사항을 요약하면, 저 자신의 의식 변화, 여주시민의 자신감 회복, 그리고 여주시의 환골탈태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의식변화와 일치단결을 통해, 살기 좋은 여건을 만들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그래서 행복한 여주시를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공정하고, 겸손하며, 청렴한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가져야 하고, 여주시를 사랑하는 여주시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시민들과 사랑으로 함께 해야 한다는 저 자신의 의식변화에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여주시민의 대동단결을 위해 기회 있을 때마다, 분열을 극복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나가자고 주창한 결과, 제4대 여주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떠나 박두형 의장님과 부의장인 제가 소통하고 화합하며 단결하는 모습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고 있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려드립니다.

이제 앞으로 여주시의 새로운 성장동력 마련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백년대계를 세원 나가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남한강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과 많은 문화유산을 보유한 여주시가, 이러한 자산들을 통합하여 문화관광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는 것만이 여주의 살길이고, 여주의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이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6. 여주시의회 부의장으로서 현재의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계획과 개발계획의 문제점과 근본대책을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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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의 중장기 발전계획의 핵심은 여주의 정체성을 찾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여주의 발전계획의 총체적인 청사진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주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각인할 수 있는 여주의 위상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주시 지역균형 발전의 근간이며, 출발이고, 이러한 발전의 비젼위에서 정책과 대안들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시는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성장해 가야 합니다. 인구가 늘어나고, 도시의 규모가 커지고, 개발 건수가 많아진다고 도시가 발전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시계획의 핵심은 성장과 확대가 아니라, 삶의 질 증진과 시민 행복의 구현이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외관이 훌륭해도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의 삶이 질이 피폐해지고, 사회적 불평등이 만연하며, 부동산가 등 주거비가 생활비 압력을 가져온다면, 결코 올바른 도시개발이라고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일자리 창출이 중요하지만,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이 들어서고, 상권이 늘어나고, 인구가 많아져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유동 인구가 많아지면 되고, 유동 인구가 많아지게 여주시를 변화시키면 됩니다. 여주시를 관광 도시화 하면 됩니다. 유럽의 많은 도시들이 관광수입으로 먹고 살고, 우리나라에도 관광도시가 많습니다. 

여주의 영릉 주변을 조선시대 태평성대의 모습을 재현한 민속지구로 만들고, 명성황후 주변은 구한말 격동기 역사 체험 학습단지로 만들 것이며 신륵사 주변은 불교문화가 융성했던 신라 고려 문화 체험의 현장으로 만든다면 여주는 명실상부한 역사 문화의 고장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남한강변을 수상레포츠 단지로 만들고 북성산이나 파사성 쪽에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을 조성하고 강을 중심으로 짚라인을 설치한다면 여주에 관광객이 넘쳐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농가의 소득증대를 위해서도 전향적인 정책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 여주시 행정 감사를 하면서 문제점과 결과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행정행위를 감사하여 잘잘못을 가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행정 사무감사를 통해, 적극 행정을 도모하고, 선진행정을 독려해 나가는 것이 더 중요한 기능이라고 봅니다. 의례적이고 형식적인 감사를 지양하고, 당론에 입각한 친 집행부 적 감사행태 또는 일방적인 비난성 감사를 철저히 배제하여, 공정과 원칙에 입각한 감사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행정 사무감사를 쇄신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여주시의 시정에 대해 행정 사무감사를 실시하는것은 의회 전체가 시민을 대신해서 여주시 집행부의 행정을 점검하는 것입니다. 의원 간의 협업과 분업을 체계화해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제대로 짚어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의 입장을 고려하거나, 의원의 개별역량에만 의존하면, 깊이도 없고, 내용도 없는 수박 겉핥기식의 행정 사무감사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행정 사무감사는 일상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평소 의정활동에 임해 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8. 여대야소 구조 속에서 상생 방안에 대한 소신과 정책 제안을 한다면? 

행정부가 시민의 공복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조례와 예산심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감시하고 견제하는 것이 의회의 기본기능입니다. 오직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의 기준을 시민의 이익으로 설정한다면 당적에 의한 숫자는 전혀 문제 될 것이 없을 것입니다.

의회는 숫자 대결을 하는 곳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은 무조건 적으로 자당의 시장을 지원하는 행태를 삼가야 하고, 야당은 습관적으로 타당 시장의 정책을 반대하는 구태를 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여대야소는 여소야대는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나아가 의회는 견제와 감시라는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야 하지만, 이것이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대립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봅니다. 여야를 떠나 집행부가 잘하는 것은 더 잘하도록 하고, 잘못하는 것은 바로 잡도록 하면서, 시정이 원활하게,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의회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의회와 행정기관은 견제와 감시 속에서, 상호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으로 상호협력, 상호보완, 상호소통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9. 여주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지역 축제는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축제를 통해 시민이 단결하고, 축제가 시민들의 소득창출에 기여하며, 품격있게 즐기는 생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여주시도 벚꽃축제, 도자기 축제, 참외 축제, 오곡나루 축제 등 그동안 많은 축제를 성장시켜 왔습니다.

이 외에 읍면동 단위, 마을이나 직능별 기관단체 중심으로도 많은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체로 시민들의 친목과 단합을 도모하고, 여주의 도시브랜드를 제고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보면 축제가 너무 남발하여 소기의 목적이나 성과와는 거리가 먼 경우도 있고, 연예인 공연 중심으로 흐르는 폐단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답보적이고 정체된 형식적 행사의 문제점을 개선하며, 축제의 역량을 모아, 대형화, 전국화를 시도하면서, 시민들의 참여를 극대화해야 할 것입니다. 지역별 개별 축제를 통폐합하거나 지역 문화예술적 자원과 자산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10. 인구정책과 여주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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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문제가 국가적으로나 지역적으로나 심각한 수준인 것은 절감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인구를 인위적으로 늘리는것도 어려운 문제입니다. 정주 인구를 늘리기 어려우면, 유동 인구 즉 방문객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해야 하고, 출산율을 제고하기 어려우면, 인구 유입을 유도해야 하며,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면, 고령인구에 대한 정책 쇄신에 나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동인구 증가를 위해 여주시 관광문화인프라글 극대화하고, 인구유입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귀농, 귀촌과 합법적인 외국인 이민을 적극 장려해야 하며, 인구고령화의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는 고령자 중심의 신산업구조 도입 등의 대안마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앞으로, 유동인구의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젊은층의 유입을 견인할 정년정책 마련, 기업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인프라 선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1, 여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여주시는 도농 복합도시로서 농업과 농업인의 역할이 큰 지역입니다. 도농 복합도시로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여주시의 도심 재생과 농촌 재생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도시계획에는 쾌적하고 편안하며 살기 좋은 도시의 개념을 적용하고, 농촌 구조 개편은 농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농촌소득 증대와 생산복지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하다는 것이 본 의원의 입장입니다.

농촌의 가장 큰 문제는 노령화와 구시대적인 농업구조인데, 농촌으로 젊은 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하고, 농촌에 생활 편의시설, 컴뮤니티 케어 시스템, 문화시설 등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합니다. 이는 여주의 도시재생과 맞물려야 하는 문제이므로, 구체적으로 논하기 위해서는 아직 많은 논의와 연구의 과정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서두를 것이 아니라 치밀하게 준비하고 실행해 나가야 합니다. 이를 위한 집행부와 의회의 적극적인 소통화 협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12, 여주시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추진목표 계획을 밝힌다면?

여주의 특산물과 특산품에 대한 정책은 위에서 언급한 도농복합도시 문제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주시는 쌀 생산특구로서 여주쌀에 대한 농업 의존도가 크지만 현재 여주 쌀의 브랜드가치는 독보적인 지위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가격이 높은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닙니다. 높은 가격을 경쟁력 하락의 요인이기도 합니다. 여주쌀의 재고증가와 브랜드이미지 약화를 극복할 농정 쇄신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여주쌀을 고품질의 기능성쌀로 변화시키고, 여주쌀 가공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야 합니다. 이와 함께 가지, 참외, 고구마, 따콩, 표고버섯 등 여주산 특산물의 라인업 구축을 통해 다변화를 추진하면서, 여주에서 생산되는 특산품, 특산물의 브랜드 통일화를 통해 여주의 농산물 이미지를 전시장적으로 구축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13, 하나로신문 독자와 여주시민들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여주시민 여러분! 여주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주권 보호와 행복 증진을 위해 존재하는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과 기능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출해 주신 의원을 신뢰하고, 여주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저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떳떳하고 믿을 수 있는 여주의 아들로, 시민들의 편에서 여러분들과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14,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 가족사항 앞으로 목표를 밝힌다면?

저는 부모님을 모시고 배우자와 1남1여 자녀들과 3대를 함께 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언제나 느끼게 됩니다. 생활신조는 마음먹은 일을 이루기 위해서는 항상 부지런하고 매사에 최선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는 항상 사소한 것부터 꼼꼼히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는 말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좌우명으로는 남을 항상 배려하자. 대접을 받으려는 먼저 대접해야 한다는 말이 인간관계의 진리라고 믿습니다. 상대방을 위하는 것이 결국은 나를 위하는 것입니다. 배려는 항상 되돌아오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여주시의 주인인 시민을 대변하는 의정, 여야없이 모두를 아우르는 협치의 의정, 연구하고 소통하는 의정, 견제와 감시에 기초한 행정파트너로서의 의정을 구현해 나갈 것입니다.

특정 정당의 입장에 얽매이지 않고 의원 간 조정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부의장으로서의 역할과 책무에 충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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