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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 (양평읍, 양서면, 옥천면, 서종면)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8.08 14:21
  • 조회수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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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심 잃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 경청 의회 의장 의무와 책임과 역할

군민 뜻에 무한한 책임감과 사명감갖고 원칙과 신뢰 바탕 바른 의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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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 (양평읍, 양서면, 옥천면, 서종면)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 황선호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믿고 성원해 주신 덕분에 민선 8기 양평군의회 의원에 당선되어, 지난 6월 28일.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통해 양평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군민과 소통하고 믿음과 신의를 지키며 양평군 발전에 늘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고자 동분서주하면서 군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오로지 군민들의 뜻에 부응하고자 불철주야 군민을 위한 의정 펼치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양평군 의회 의장으로서 의무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이 잘살고 행복한 양평, 오직 이 점만을 생각하면서 민생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정책과 예산에 신속하게 반영해 양평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주어지도록 땀 흘려 일하면서 군민만을 위한 의정 활동”에 전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2018년부터 8대를 거쳐 지금의 9대까지 6년여 간의 의정 활동을 하면서 많은 목소리와 의견을 들으면서 군민 여러분에게 받은 에너지와 경험은 저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얻은 자산을 바탕으로 앞으로 임기 동안에 슬기롭고 지혜롭게 의장으로서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

최우선의 과제를 꼽는다면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집행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군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년,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한 걸음 더 미래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 뜨겁게 분발하고,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양평군의회는 화합과 협치를 통해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는 열린 의회!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한 의회다운 의회!발은 빠르게 또 귀는 넓게 주민의 의견을 듣는 현장 중심의 의회!정책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의회가 되겠습니다.

믿고 지지해 주신 군민 여러분을 비롯해 모든 분, 또 모든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정치인 황선호보다는,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고 다가가는 황선호가 되겠습니다.

의회에서는 동료 의원들과 의견을 조정하는 조율자로, 집행기관에는 까다롭지만 세심한 동반자로, 또 군민들께는 친근한 이웃이자 어려울 때 목소리를 함께 내 줄 수 있는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7명의 의원들은 항상 군민의 뜻에 무한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바른 의회상을 만들어 가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태산같이 여기는 섬김의 자세를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황선호 양평군의회 의장(국민의힘)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8기 하반기 의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황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양평군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여주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양평군의회는 화합과 협치 통해 군민 모두 의견을 존중하는 열린 의회! 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통한 의회다운 의회! 발은 빠르게 또 귀는 넓게 주민의 의견을 듣는 현장 중심의 의회로! 발돋움시킬 터

집행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분위기 만들어 군민들께 신뢰받는 의회 정립

군민들의 목소리 경청하며 양평군 의회 의장으로서 의무와 책임 역할 다해

양평군 정책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의회 상 구현  

 

1,양평군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양평군의회 의장으로 인사를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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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민과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 황선호입니다.

군민 여러분께서 믿고 성원해 주신 덕분에 민선 8기 양평군의회 의원에 당선되어, 지난 6월 28일.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통해 양평군의회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 군민과 소통하고 믿음과 신의를 지키며 양평군 발전에 늘 함께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고자 최선을 다하고자 동분서주하면서 군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오로지 군민들의 뜻에 부응하고자 불철주야 군민을 위한 의정 펼치고자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보내주신 지지와 격려에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양평군 의회 의장으로서 의무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군민이 잘살고 행복한 양평, 오직 이 점만을 생각하면서 민생현장의 절실한 요구를 정책과 예산에 신속하게 반영해 양평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혜택이 주어지도록 땀 흘려 일하면서 군민만을 위한 의정 활동”에 전념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양평군의회, 군민을 태산같이 여기고 기본에 충실한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겠다.

2,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당선 소감을 밝힌다면?

먼저 동료 의원들과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선,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책임감이 큽니다.

그래서인지 사실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8년부터 8대를 거쳐 지금의 9대까지 6년여 간의 의정 활동을 하면서 많은 목소리와 의견을 들으면서 군민 여러분에게 받은 에너지와 경험은 저의 큰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발로 뛰면서 현장에서 얻은 자산을 바탕으로 앞으로 임기 동안에 슬기롭고 지혜롭게 의장으로서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3, 양평군 의회 의장으로 후반기 의정 활동 계획을 밝힌다면?

모두가 알고 있듯이 양평군은 갈 길이 멀고도 바쁩니다. 지역에 쌓여있는 현안문제도 많고 또 더 나은 모습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부분도 많습니다.

양평군의회는 지방자치단체의 한 축으로 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보는데, 이런 일들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지방자치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인 견제와 균형 그리고 감시를 통해 정책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 우리 양평군의회가 갖추어야 할 기본적이고 중요한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반기에는 이런 기본에 충실한 역할을 하면서 주민들에게 더욱더 신뢰받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 행정집행부와 군의회와 상생 계획과 관계는 어떻게 정립할 계획인지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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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와 집행기관은 기본적으로 군민들의 생활을 더욱 윤택하고 풍요롭게 하는데 그 길을 같이한다고 봅니다.

또, 백년지대계를 세우고 미래 세대에게 건강하고 자랑스러운 양평을 물려주기 위한 공동의 책임 가져야 하는 것도 중요한 점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상호 간의 기능과 역할에 충실해야 하는데, 그런 견제도 하고 균형도 잡아 주는 게 의회 본연의 임무입니다.

그런 과정에서 양평군의회는 견제와 감시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며 군정이 잘못된 길을 간다면 브레이크도 잡을 것이고, 또 필요하다면 상생의 목소리도 높여 나갈 것입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건, 그런 방향성이나 목표를 위해서 서로 고민하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전반기를 봤을 때 집행기관에서 의회에 대한 소통이나 협치가 다소 부족한 점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일방적인 방법이 아니라 상호 간의 상생이 있어야 양평군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후반기에는 더욱 철저하고 세심하게 집행기관을 살피고, 진행되는 사업이나 현안에 대해서 군민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중점을 두고 충실한 의회의 역할과 함께 두 기관 간의 관계를 정립하면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5, 양평군 의회 의장으로서 임기 내에 이루고 싶은 목표를 밝힌다면?

최우선의 과제를 꼽는다면 의회 본연의 역할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그리고 집행기관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군민들께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방의회가 출범한 지 33년이 지나고 새로운 자치분권을 위해 30년 만에 전부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어느덧 2년이 지난 이 시점에 지방의회도 지방자치단체의 독립적인 기관인 만큼 그에 따른 역할을 하고 구성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 현재까지 이뤄진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양평군의 대표적인 축제는 개군한우 산수유축제와 고로쇠 축제 용문산 산나물 축제를 대표적으로 손꼽을 수 있는데 매년 되풀이되는 프로그램에 한정되어 외부인 및 군민들에게 식상하게 비칠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더 다양하고 지역주민들과 관람객들이 함께 즐기며 체험을 통해 물맑은 양평 이미지 쇄신에 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발전에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축제로 발돋움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특정 지역에 한정되어 추진 할 것이 아니라 지역 균형 고른 발전을 위한 읍,면, 단위의 특산품과 특산물을 발굴하여 홍보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정책과 방안을 마련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7, 앞으로 양평군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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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수도권과 접근성과 수려한 경관 남한강이 자리하고 있어 그동안 중앙정부의 중복 중첩규제로 인하여 무한한 발전과 개발 성을 간직하고 있지만 서울시민들의 식수원이라는 구실로 상수원 특별대책으로 인해 양평군민들이 개발 욕구와 더불어 젊은 세대들을 위한 자급자족 도시의 면모를 갖추지 못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양평의 개발과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중첩규제에 대해       

8, 양평군민들께 당부 또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믿고 지지해 주신 군민 여러분을 비롯해 모든 분, 또 모든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정치인 황선호보다는, 더 낮은 자세로 봉사하고 다가가는 황선호가 되겠습니다.

의회에서는 동료 의원들과 의견을 조정하는 조율자로, 집행기관에는 까다롭지만 세심한 동반자로, 또 군민들께는 친근한 이웃이자 어려울 때 목소리를 함께 내 줄 수 있는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시는 성원과 격려는 제9대 양평군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가는 데 가장 큰 힘이 됩니다.

옛 말씀 중에 무릇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큰 귀와 작은 입을 가져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뜻을 깊이 새기면서 안으로는 의원님들과 또 밖으로는 군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태산같이 여기면서 섬김의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지난 2년, 군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한 걸음 더 미래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 뜨겁게 분발하고, 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양평군의회는 화합과 협치를 통해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는 열린 의회!의회 본연의 기능인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통한 의회다운 의회!발은 빠르게 또 귀는 넓게 주민의 의견을 듣는 현장 중심의 의회!정책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의회가 되겠습니다.

저를 비롯한 7명의 의원들은 항상 군민의 뜻에 무한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바른 의회상을 만들어 가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태산같이 여기는 섬김의 자세를 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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