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7.28 21:43
  • 조회수 10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할 수 있는 시책인 결혼축하금을 지원하는 조례

이천시민들 필요한 곳 달려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오직 시민을 중심

박명서.jpg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

우선 변함없이 이천시의회를 아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가운데 동료 의원님들 지지와 시민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겸손과 포용의 자세로 리더 역할을 성실히 해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난 전반기에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택을 지원하여 주거 걱정을 줄이는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 제안한 데 이어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한 ‘아이봄’ 개소로 365일 24시간 틈새 돌봄 서비스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이천시 양육가정의 주거, 양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준비하고 있는 조례가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할 수 있는 시책인 결혼축하금을 지원하는 조례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청년들의 결혼을 장려하고 지원하여 젊은 세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저출산 정책을 본격화해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성인이 되는 과정에 이천시가 동행하고 책임지는 대안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출생을 비롯한 인구 유입 대책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국민의힘).

의회는 시민이 있기에 존재하고, 시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원 모두가 명심하고 협력하여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의회가 할 수 있는 일, 또 해야만 하는 일에 관해서는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것입니다. 

의장이라는 자리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의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조율사 역할을 담당하고 대의기관 이천시의회의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를 형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천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발전과 성장을 후반기 모토로 삼고 미래를 앞서 보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는 경청이라고 합니다. 

언제, 어디든 시민분들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9명의 의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서로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올바른 일에 앞장선다면 정의로운 세상에 가까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의정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신불립’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고 했습니다. 시민의 신뢰는 제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 시민과의 약속을 황금같이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로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8기 하반기 의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박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언제, 어디든 이천시민분들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작은 목소리도 귀 기울여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시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 다할 터

의장 중책 겸손과 포용의 자세로 리더 역할 성실히 해낼 것을 약속

초심을 되새기고 낮은 자세로 시민만 바라보는 품격 있는 의회 구현

행복한 이천시 발전과 성장 후반기 모토 삼고 미래를 앞서 보는 의회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이천시의회 의장으로 소감과 인사를 한다면?

존경하는 23만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천시의회 의장 박명서입니다.

우선 변함없이 이천시의회를 아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족한 가운데 동료 의원님들의 지지와 시민 여러분의 사랑에 힘입어 의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겸손과 포용의 자세로 리더 역할을 성실히 해낼 것을 약속드립니다. 

시민이 소망하는 이천시를 위해 초심을 되새기고 낮은 자세로 시민만을 바라보는 품격 있는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이천시의회 의장으로 앞으로 의정 목표를 밝힌다면? 

1.jpg

이천시에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다양한 현안 가운데 저는 가장 시급한 현안이 저출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합계 출산율이 0.72를 기록하면서 감소 추세가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국가와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저출생 정책을 앞다퉈 내놓고 있는 만큼 핵심적인 국가적 현안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국가에서는 큰 틀에서 보편적인 정책을 고민한다면 지역 차원에서는 가장 근거리에서 맞춤형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정책을 고민해야 합니다. 

지난 전반기에는 청년층과 신혼부부의 주택을 지원하여 주거 걱정을 줄이는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사업’ 제안한 데 이어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한 ‘아이봄’ 개소로 365일 24시간 틈새 돌봄 서비스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이천시 양육가정의 주거, 양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습니다. 이와 함께 최근 준비하고 있는 조례가 있습니다. 결혼과 출산을 동시에 장려할 수 있는 시책인 결혼축하금을 지원하는 조례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해 결혼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청년들의 결혼을 장려하고 지원하여 젊은 세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시행하려고 합니다. 또한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는 졸업앨범비를 지원하는 조례의 제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졸업앨범은 학생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 그 의미가 특별합니다. 조례가 제정되면 학생과 학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처럼 이제는 저출산 정책을 본격화해 아이가 태어나서부터 성인이 되는 과정에 이천시가 동행하고 책임지는 대안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저출생을 비롯한 인구 유입 대책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3. 이천시의회 의장으로서 의회 운영과 방침 청사진을 밝힌다면?

첫째, 한 단계 도약하는 후반기가 될 것입니다.

전반기에는 시민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의 소통의 날’, ‘의장배 체육대회’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정을 실천한 바 있습니다. 후반기에도 시민과의 소통과 행동하는 의정에 대한 부분들은 진일보시켜 긍정적인 파급력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다소 부족했던 점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시민분들의 쓴소리를 반면교사 삼아 지혜로운 의정을 펼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을 중심으로 정책토론회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가운데 이천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들이 탄생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둘째, 하나된 의회를 만드는 것에 주력하겠습니다. 

끊임없는 소통과 협력이 기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른 생각이 부딪칠 수도 있습니다. 의장의 역할은 경청으로 화답하여 각기 다른 의견의 접점을 찾아 의견을 모으는 데에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창의적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여 의회가 발전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입니다.

 셋째, 연구하고 공부하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의회는 입법기관으로 시민이 열망하는 정책이 실현되는 곳입니다. 이러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면 의정활동의 성과가 시민 생활 곳곳에 스며들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이천시에는 해결해야 할 현안들이 산적해 있으며,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시민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간 의원 연구 활동에 치우쳐져 있던 교육 활동을 사무과 직원들에게도 폭넓게 지원하여 의회의 성장을 도모할 것입니다. 복지, 산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은 의원과 직원들에게 전문성 제고는 물론 정책 아이디어의 보고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 이천시의회 구성과 조직에 대해 소개를 한다면?

이천시의회의 조직은 크게 의원과 의회 사무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의원은 총 9명으로 의장, 부의장 그리고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을 포함합니다. 상임위원회는 의회운영위원회, 자치행정위원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있으며 각 위원회에서는 집행기관의 소관 업무에 대한 의안과 청원 심사 등을 처리하게 됩니다. 

후반기 원구성에 대해 소개하자면 김재헌 의원이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 부의장으로 당선되었고 의회 운영위원장에 김재국 의원, 자치 행정위원장에 임진모 의원, 산업건설 위원장에 서학원 의원이 각각 선출되어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려고 합니다. 의회 사무과는 의회의 사무를 처리하기 위해 의회 사무과장 이하 2명의 전문위원으로 자치 행정전문위원, 산업건설전문위원 및 4개의 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팀 구성으로는 의정팀, 의사팀, 입법지원팀, 홍보팀이 있으며 각 팀에서는 의전, 의사진행, 입법지원 및 심사, 홍보 등의 업무를 통해 시민의 대표인 의원들을 보좌하고 있습니다.

5. 여대야소 의회 구성 속에 행정기관과 의회 간의 역할 방향을 밝힌다면?

3.jpg

의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대표기관으로 본연의 역할은 집행부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데에 있습니다. 하지만 견제와 감시에 집중하기보다는 협치와 견제를 균형있게 이뤄 시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이천시의회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시민의 뜻에 벗어난 정책이라고 판단된다면 적극적인 시정을 요구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겠습니다. 

집행부와 의회의 두 기관은 시민의 행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는 동반자의 관계이기도 합니다. 시민을 위한 정책에 지혜를 모아 시정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의회에서는 행정 사무감사, 시정질문, 예산안 심사 등 굵직한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그간 닦아온 의정활동 노하우를 발판 삼아 견제를 넘어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될 것입니다.

6. 여야 시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의회는 시민이 있기에 존재하고, 시민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의원 모두가 명심하고 협력하여 의정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여야를 가리지 않고 의회가 할 수 있는 일, 또 해야만 하는 일에 관해서는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질 것입니다. 의장이라는 자리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동료의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조율사 역할을 담당하고 대의기관 이천시의회의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를 형성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7. 앞으로 이천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시의 2011년 인구는 20만 5천여 명이었으며 10여 년이 지난 현재는 23만 2천여 명입니다. 인구 증가율이 거의 답보상태입니다. 이천시가 35만 계획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천역세권 3개소 중심의 도시 개발과 택지개발 등 적정 규모의 주택공급을 골자로 한 인구정책에 박차를 가해야 합니다. 

무분별한 도시 개발이 아닌 지역의 특화 발전과 자립적인 성장을 도울 수 있는 도시행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제안합니다. ‘택지개발 등 적정 규모의 주택공급’의 한 방법으로 용적률 상향을 시정질문 통해 말씀드린 바 있으며, 이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용적률을 상향 조정하면 주택공급을 확대하고 인구 유입을 도모하여 인구와 시설의 밀집함으로 더 많은 인프라와 서비스를 한 지역에서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사업의 적절한 분석과 예측이 동반되어야 하며 상하수도와 도시가스, 도로개설 등 도시 SOC시설의 설치는 물론 나아가 의료, 문화, 교육 등 생활의 동력이 될 수 있는 인프라를 추진하면 시민들에게는 개선된 주거환경권을 제공하고, 시 차원에서는 도시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입니다.

8. 이천시의 도농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이천시는 도시와 농촌을 한번에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입니다. 최근 이천시는 전국 도농복합도시 삶의 질 지수 평가 결과에서 1위를 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행복한 이천시에 성큼 다가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민이 피부로 느끼는 발전은 미미합니다. 저는 구도심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제232회 제2차 정례회를 통해 발언하였던 ‘다자녀 연계형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을 제안합니다. 

신혼부부들에게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와 주거 기간을 보장해주고, 자녀를 출산하면 자녀 수에 비례해 기간을 연장해주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입니다. 땅은 유한하기 때문에 신개발, 재개발 같은 대규모 단지 개발 방식은 분명히 한계가 있습니다. 원도심의 다세대, 다가구 주택을 이천시가 매입해 공동주택의 형태로 리모델링해서 제공하고 건물 곳곳에 입주들이 함께 쓰는 육아공간과 공유공간을 풍부하게 배치하면 매력적인 주거 공간으로서 기능함과 동시에 원도심을 조명 할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원도심을 살릴 뿐만 아니라 저출생 정책의 한 부분으로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사업이 될 것입니다. 이 밖에도 의회에서는 각 지역의 특성을 살려 동반 성장을 유도하는 방안을 집행부와 함께 논의해나가겠습니다.

9. 민생 경제가 어려운데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한다면?

4.jpg

저는 ‘관내 업체 우선’이라는 신념 아래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지난 2월에는 시의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관내 기업들의 ‘상설 전시 판매장’을 제안하면서 중소기업에는 판로 확보와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관내 업체와 상생하는 착한 소비를 유도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5월에는 이천시 관내 플리마켓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단체와의 간담회도 진행하였습니다. 

‘동반상생 플리마켓’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될 플리마켓은 관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방문객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려는 사업입니다. 지속적인 논의 중에 있으며 곧 풍성한 즐길거리와 함께 시민분들을 찾아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과 경제가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져 기업하기 좋은 이천시의 토대가 형성되길 바랍니다.

10. 이천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8대 후반기 이천시의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천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발전과 성장을 후반기 모토로 삼고 미래를 앞서 보는 의회가 되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는 경청이라고 합니다. 언제, 어디든 시민분들이 필요한 곳에 달려가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오직 시민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해서, 시민 속에서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9명의 의원은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11. 본인의 생활신조와 좌우명을 소개한다면?

신의(信義), 믿음과 의리를 삶의 철학으로 삼고 있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는 신뢰가 무너지고 자신의 이익을 좇는 모습이 만연하여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서로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올바른 일에 앞장선다면 정의로운 세상에 가까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의정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신불립’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고 했습니다. 시민의 신뢰는 제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고, 시민과의 약속을 금같이 소중히 여기고 지켜나가겠습니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