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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하 이천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6.16 22:55
  • 조회수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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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

남부권 삶의 질 개선 위한 정주 환경 및 생활환경 시설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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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하 이천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

2024년 7월 1일이 되면 제8대 이천시의회 지방의원의 임기가 딱 절반이 남게 됩니다. 지난 2년 동안 시의원으로 주어진 역할을 하면서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일들을 해왔습니다. 

아무래도 처음하는 일들이 많아 저의 대처가 세련되고 능숙했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할 수 있는 여건과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후반기 의정활동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시의원으로서의 중요한 일들보다 저를 뽑아주신 시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번 제8대 이천시의회부터 시의회의 권한이 강화되고, 특히 시의회의 인사권이 분리되어 집행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감시를 제대로 해야 할 것입니다. 

아무리 여대야소라 할지라도 혹자는 시의원들이 거수기 역할만 하고 있다는 비난을 하더라도 묵묵히 제 일을 해 나간다면 집행부를 적절히 견제하면서 바르고 타당한 시민들의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선거 때 정당공천을 통해 비록 당선되었다 하여도 시의원으로서 역할은 여,야를 떠나 시민들의 대표기관으로서 공통 과제는 이천시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의정활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박준하 이천시의회 의원.

저의 지역구는 이천시의 남부권입니다. 상대적으로 북부권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살고 계시고, 예산 투입도 많아 더 발전된 것은 사실입니다. 

지역은 균형있고 조화롭게 발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은 시민들의 이동과 교통에 불편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에 따른 도시기반시설 확충도 필요합니다.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주 환경 및 생활환경 시설도 늘려야 합니다. 아직도 시골 마을에는 기본적인 시설이 부족하기도 합니다. 시내와 차별화, 특화된 교육환경도 조성되어야 하고, 먹거리, 놀거리 등 여가활동도 할 수 있는 문화적 인프라도 필요합니다. 

또 보건 의료 여건도 개선되어야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 바로 산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해야할 일이 많고, 예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시의원들이 다 같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제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고 잘하는 점, 부족한 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8대 이천시의회에는 초선의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다 보니 때로는 정치인답지 못한 행동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족해 보여도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 분명 나아지고 좋아지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천시의회와 저 박준하 시의원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박준하 이천시의회 의원 (더불어민주당)과의 대담을 통해 박 의원에 대한 이천시의회 의원으로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과 소신으로 시민들과 대화와 소통으로 화합하면서 이천시 발전과 질 높은 삶을 위한 시민이 행복한 이천시를 위한 의정활동 펼칠 터 

-뽑아주신 시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계획

-집행부 견제하면서 시민들의 의견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나갈 것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이천시의회 의원으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십니까?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 이상 기후로 인해 밤낮의 온도 차이의 아침저녁 날씨는 쌀쌀하고 낮에는 무더위로 인한 격차가 심각한 수준에 임박하면서 일상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뒤따르고 있는 가운데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하시는 사업과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저는 지난 2020년 6.1 지방선거에서 이천시 다 선거구인 (장호원 부발읍 대월 모가 설성 율면 호법면)에서 시민들의 믿음과 신뢰의 성원에 힘입어 시의원에 당선된 민주당 이천시의회 박준하 시의원 지면을 통해 인사를 올립니다.

2, 본격적인 임기에 접어들었는데 앞으로 의정 목표와 방침을 밝힌다면?

2024년 7월 1일이 되면 제8대 이천시의회 지방의원의 임기가 딱 절반이 남게 됩니다. 지난 2년 동안 시의원으로 주어진 역할을 하면서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일들을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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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처음하는 일들이 많아 저의 대처가 세련되고 능숙했다고는 말씀드리기 어렵겠지만, 할 수 있는 여건과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후반기 의정활동에서는 제가 생각하는 시의원으로서의 중요한 일들보다 저를 뽑아주신 시민들이 원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3, 이천시의회 초선의원으로 재임하면서 소감을 밝힌다면?

시의원이라는 자리의 무게는 역시나 무거웠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중요한 결정 사항이 무척이나 많았고, 혼자서 결정하는 일이 아니라 상호 조율과 논의 끝에 하나의 합의가 이뤄졌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일들을 누가 해야 할 것인가?’, ‘내가 적임자인가?’, ‘좋은 정치인이라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를 되뇌이면서 재임 중에 의사결정을 해 왔습니다. 

또, 시의원 중 한 사람은 소외되고 관심받지 못하는 정말 정치에서 좀 멀리 떨어진 분들을 발굴하고 찾아서 도와드려 보자는 생각을 갖고 있었습니다. 당초에는 백여명 정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했었는데 지난 2년 동안 20팀 정도밖에 만나지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렇지만 시의원이라는 역할을 허락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시의원이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고 해야 할 일들과 시민들이 원하는 시의원의 역할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제시간의 80%를 행사장 참석과 인사를 하기 위해 쓰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현실이 시의원이 해야 할 일과 시민들이 원하는 시의원의 역할이 달랐다고 결론지었습니다. 

4, 이천시 행정사무 감사하면서 문제점과 앞으로 이천시정 비전을 제시한다면?

기초의회로서 지자체에 대한 행정감사는 무엇보다 시의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초선의원으로서 행정감사를 대하면서 나름대로 행정 분야에 대한 많은 지식을 터득하고 얻고자 노력하였으나 나름대로 부족함을 스스로 자책하면서 무조건적인 지적 감사의 목적보다는 행정기관이 주민들의 세금과 예산을 적재적소 필요한 행정 처리하였는지 또 제대로 예산 선정 및 집행이 이뤄지고 있는지에 대해 검토를 통해 소신 의정을 펼치고자 많은노력을 하였다고 자부하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과 소신가지고 늘 시민들과 대화와 소통을 통해 열린 의정 활동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5, 여대야소 이천시 의회 구성 속에서 행정기관과 의회간의 역할과 앞으로 추진 할 사항은?

이번 제8대 이천시의회부터 시의회의 권한이 강화되고, 특히 시의회의 인사권이 분리되어 집행부의 눈치를 보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시의회의 본연의 역할인 집행부 감시를 제대로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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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여대야소라 할지라도 혹자는 시의원들이 거수기 역할만 하고 있다는 비난을 하더라도 묵묵히 제 일을 해 나간다면 집행부를 적절히 견제하면서 바르고 타당한 시민들의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선거 때 정당공천을 통해 비록 당선되었다 하여도 시의원으로서 역할은 여,야를 떠나 시민들의 대표기관으로서 공통 과제는 이천시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과 안녕을 위한 의정활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 이천시의회 여야 시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저는 여야 시의원들이 특별히 상생과 화합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의원이라는 역할 가운데 예산과 입법을 도구로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일에 방향성은 같기 때문입니다. 의견 대립과 우선순위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게 토론하고 설득해 나아가면서 예산을 수립하고 조례를 제정해 나아간다면 시의원들의 제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타 시의원님들과 상호 존중하고 예의를 갖추어 대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7, 이천시 시립화장장의 추진과 건설과 더불어 소견을 밝힌다면? 

시립화장장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나 공감하고 꼭 필요한 시설로 인식되어 소위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위치와 장소를 선정하였으나 결국 첫 번째는 단월동으로 결정하였으니 인근 주민들 집단 반발 시위확산으로 무산되었고 이어서 부발읍 수정리와 구시리 역시 주민들 반발로 무산되는 행정 착오를 일으켜 결국 오리무중 상태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라도 주민들의 일체감을 조성하여 꼭 필요한 시설인 만큼 공약이라는 구실로 서둘러 구먹구구식 졸속 처리할 것이 아니라 충분한 시간과 대화와 소통으로 공감대를 형성하여 누구나 수용할 수 있는 대안과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 일자리 창출과 시민 소득증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있다면? 

일자리 창출 방법으로 저는 환경과 농업, 복지 분야의 공공일자리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민 소득증대 방법으로는 기본소득 실현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천시의 대표적인 기업 SK하이닉스와 연계한 반도체 특성화 교육을 육성하여 유능한 인재들이 대기업을 찾아 지역을 떠나가는 현실을 직시하여 지역인재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도록 근본 대책과 정책 수립이 우선되어야 할 것입니다.   

9. 이천시의 각종 축제에 대한 평가와 앞으로 운영 방법과 지표를 제시한다면?

이천시의 대표적인 축제라고 하면 산수유축제 도자기 축제 복숭아 쌀 축제가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그동안 과연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를 하였는가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해답보다는 부정적인 측면이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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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축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많은 관람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과 주차장 시설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0, 이천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저의 지역구는 이천시의 남부권입니다. 상대적으로 북부권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살고 계시고, 예산 투입도 많아 더 발전된 것은 사실입니다. 

지역은 균형있고 조화롭게 발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선은 시민들의 이동과 교통에 불편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에 따른 도시기반시설 확충도 필요합니다.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주 환경 및 생활환경 시설도 늘려야 합니다. 아직도 시골 마을에는 기본적인 시설이 부족하기도 합니다. 시내와 차별화, 특화된 교육환경도 조성되어야 하고, 먹거리, 놀거리 등 여가활동도 할 수 있는 문화적 인프라도 필요합니다. 

또 보건 의료 여건도 개선되어야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 바로 산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해야할 일이 많고, 예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해서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11, 취임과 더불어 시민들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의원들이 다 같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제 각각 장점과 단점이 있고 잘하는 점, 부족한 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8대 이천시의회에는 초선의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처음 하는 일이다 보니 때로는 정치인답지 못한 행동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께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면 단점은 고치고, 부족한 점은 채워 나가겠습니다.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족해 보여도 조금만 양해해 주시면 분명 나아지고 좋아지겠습니다. 앞으로도 이천시의회와 저 박준하 시의원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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