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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교 간호학과 치매파트너 교육 실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5.01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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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치매파트너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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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치매안심센터(센터장 최영성)는 지난 지난 4월 27일 여주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2학년 대상 200며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여주대학교가 2018년 치매극복선도대학으로 지정된 후 작업치료과 학생들의 교육과정으로 지정되어 매년 치매파트너 교육이 실시되고 있었다. 올해에는 간호학과에서도 이에 동참하여 지역사회에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 및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 및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에 참여하게 된다.
치매파트너 교육은 치매파트너의 정의 및 역할, 치매이 이해, 치매의 단계별 증상, 치매환자와 의사 소통 기술, 치매안심센터 사업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환자와 그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초등학생 이상이면 소정을 교육을 통해 누구나 될 수 있다.
또한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 이수 후 봉사활동을 2시간 이상 수행하면 치매파트너 플러스로 활동 할 수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을 위한 노력에 다양한 사회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을 위해  치매극복선도학교(3개교), 선도대학(1대학), 선도기관(1개기관), 선도단체(2개소), 치매안심가맹점(3개지점)을 지정⋅운영되고 있다.
여주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는 이제 더 이상 개인이나 국가만 감당해야 할 문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감당해야 할 문제로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치매파트너의 역할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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