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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대신면, 첫 벼 못자리 시작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3.2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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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신면장, 대신면 농업현장 방문

 여주시 대신면(면장 김연석)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못자리가 지난 23일 무촌리 강진수(66세) 대표 비닐하우스에서 한상구 무촌리 이장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못자리는 2023년 대신면에서 처음 시작되는 것으로 다음주부터는 본격적인 파종이 이뤄지고 다음달 20일까지 총 1,000ha 논 분량의 못자리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에 김연석 대신면장과 김범종 농업인상담소장은 첫 못자리 현장과 시설가지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작업 진행상황과 최근 농업동향에 대한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연석 대신면장은 “대신면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노력하시는 농업인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현장에 자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범종 대신면농업인상담소장은 “못자리는 벼농사에 있어 정말 중요한 과정이다. 초기 온도관리와 후기 환기관리 등 작물별, 시기별 맞춤형 관리기술 지도로 고품질의 농산물이 생산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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