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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배 부발농협 조합장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10.11 21:36
  • 조회수 16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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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년 총자산 4,800억원 예수금 4,090억원 여신 3,288억원 달성

조합원 해외 선진농업국가 농업연수프로그램 운영 신영농기술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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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배 부발농협 조합장

부발농협은 2021년말 기준 총자산은 4,800억원이며 예수금 4,090억원 여신 3,288억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농협사업의 결과로 얻은 수익으로 조합원의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경제사업 이용권 및 특별환원 사업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영농자재 구입비 지원, 출자 배당, 교육지원사업비 조합원 생일지원 영농회 지원 등으로 약 51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조합원들 중 매년 신청자를 선정하여 해외 선진 농업국가에 대한 선진농업연수프로그램의 운영과 민간업체와 관을 통한 매년 수시로 운영하는 영농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신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발농협은 이밖에도 2021년도에 이천지역의 주력 작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 유지와 농가소득향상을 목표로 양질의 벼 육묘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천시 관내 유일하게 제2 육묘장을 신축하여 농업인조합원들의 호평 속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임직원들이 농협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열정도 있었겠지만 부발농협 조합원님들의 농협을 아껴주시고 전 이용하여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부발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조합원의 농가소득향상을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조용배 부발농협조합장.
지난 2021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중의 쌀이 전국의 과잉생산으로 인하여 수요와 공급에 큰 차이를 보이며 결국 쌀값이 사상초유의 가격이 폭락하여 많은 어려움 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며 슬기롭게 대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금년도 역시 쌀가격 하락에 이어 폭락이라는 시장원리 결과 속에 결코 전국의 최고 미질과 브랜드를 자랑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과 걸맞는 수매가격 결정을 놓고 조합장들의 고뇌와 결정으로 일단 지난해에 비해 5,000원 인하하는 방향으로 수매가를 결정하였는데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농협 임직원들과 조합원 시민 모두의 도움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농민 조합원들의 수매가는 1년 농사의 결실인데 모든 물가는 천정부지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값 폭락이라는 돌발 변수에 사실상 조합장 협의회에서 수매가를 결정하는데 고뇌의 결정으로 심사숙고하여 지난해 대비 5,000원 인하라는 결정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파동 이후 모든 물가는 인상이 되어 날로 생산원가는 높아져 가는데 정부의 생필품이라는 명목 아래 가격형성의 제한을 받으면서 결국 생산원가에 못 미치는 쌀값으로 농민들은 어려움이 한층 가중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이에 부발농협은 비록 수매가를 2021년도 보다 인하를 하였다고 하지만 저 조합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조합원 한마음 한뜻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면 정상적인 절차와 유통을 거쳐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조용배 부발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조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부발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부발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조합원들을 주인으로 섬기는 조합원 위한 정책 방침 아래 조합원 위한 농협 모든 중심이 조합원 권위와 조합원 농가소득 삶의 질 높은 생활 영위할 수 있도록 동반자 역할 다하는 부발농협 만들 터
이천시 관내 유일하게 제2 육묘장 신축 농업인조합원들의 호평 속 운영
코로나19 극복 위한 조합원 영농자재 구입비 각종 종목 약 51억원 지원

 

1, 하나로신문 독자분들과 조합원을 위해서 간단한 인사와 소개를 한다면?
존경하는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들과 부발농협 조합원님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저희 부발농협은 꾸준히 발전해오고 있습니다. 모든분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라며 2022년도 어느덧 수확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년초에 계획하셨던 모든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항상 최선을 다하는 부발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부발농협 이사·감사에 재직하다가 2016년 전국동시 조합장선거에서 부발조합장 초선으로 당선되어 재선에 성공을 하여 현재 부발농협조합장으로 재직중인 조용배입니다.
현재 농협미곡종합처리장(RPC)운영 경기도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농협미곡종합처리장(RPC) 전국협의회 회원이며 전 농협중앙회 대의원조합장을 역임하였으며 불철주야 부발농협 임직원들과 조합원이 주인이며 주인공이 되는 부발농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2. 부발농협에 대해 간단한 소개와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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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발농협은 2021년말 기준 총자산은 4,800억원이며 예수금 4,090억원 여신 3,288억원을 달성하고 있으며 농협사업의 결과로 얻은 수익으로 조합원의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경제사업 이용권 및 특별환원 사업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 영농자재 구입비 지원, 출자 배당, 교육지원사업비 조합원 생일지원 영농회 지원 등으로 약 51억원을 지원하였습니다.
3. 부발농협 조합원들을 위한 혜택 및 계획에 대해 밝힌다면?
농업인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영농에 필요한 농약, 비료 등에 대하여 보조지원을 통한 영농비 절감 도모와 2,200여명의 조합원을 대상으로 태생년도 기준으로 홀,짝수를 나누어 2년에 한 번씩 무상으로 양질의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여 건강한 영농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부발읍 관내 영농회 경로당에 유류를 지원하여 겨울철 원로 농업인조합원들이 쉼터에서 편안히 쉬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해 대학에 진학하여 공부하는 조합원 자녀들을 위하여 장학금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합원들 중 매년 신청자를 선정하여 해외 선진 농업국가에 대한 선진농업연수프로그램의 운영과 민간업체와 관을 통한 매년 수시로 운영하는 영농교육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신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발농협은 이밖에도 2021년도에 이천지역의 주력 작물인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성 유지와 농가소득향상을 목표로 양질의 벼 육묘를 제공하기 위하여 이천시 관내 유일하게 제2 육묘장을 신축하여 농업인조합원들의 호평 속에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임직원들이 농협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열정도 있었겠지만 부발농협 조합원님들의 농협을 아껴주시고 전 이용하여 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조합원님들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부발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조합원의 농가소득향상을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할 것입니다.
4. 이천지역 부발농협 조합장으로서 역할과 운영방침 및 경영방침 계획을 밝힌다면?
관내에 여러 농협이 있고 또한 여러분의 조합장님들이 계십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전문분야와 농협중앙회에서의 역할을 맡고 계시는 만큼 현재 운영중인 조합장운영협의회라는 회의체를 통하여 항상 많은 토론과 협의를 통하여 올바른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농협발전을 위한 보다 더 합리적이고 진취적인 회의체를 발전시켜 이천시의 농협을 만들어 갈 생각입니다.
조합장은 오로지 조합원들이 주인이자 주인공으로서 조합원을 위한 정책과 방침으로 조합원을 위한 농협으로 모든 중심이 조합원들의 권위와 조합원들의 농가소득과 삶의 질 높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동반자 역할을 다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부발농협 조합장으로서 재직하면서 그동안 업적과 추진사항을 밝힌다면?
농협미곡종합처리장(RPC)운영 경기도협의회는 쌀을 생산하는 농협간의 상호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기구입니다.
저는 현재 이 협의회의 회장직을 재임으로 맡고 있습니다. 농업인들께서 어렵고 힘들게 농사지은 쌀을 최고의 제품과 가격으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농업인입니다. 항상 초심의 마음으로 우리농협의 발전과 우리 농업인조합원의 농가소득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6. 2021년산 과잉수매가로 인해 농협경영의 악화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는 가운데 2022년산 수매가를 지난해 비해 인하 결정하였는데 대책과 진로를 밝힌다면?
지난 2021년에 이어 올해에도 시중의 쌀이 전국의 과잉생산으로 인하여 수요와 공급에 큰 차이를 보이며 결국 쌀값이 사상초유의 가격이 폭락하여 많은 어려움 속에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고군분투하며 슬기롭게 대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금년도 역시 쌀가격 하락에 이어 폭락이라는 시장원리 결과 속에 결코 전국의 최고 미질과 브랜드를 자랑하는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과 걸맞는 수매가격 결정을 놓고 조합장들의 고뇌와 결정으로 일단 지난해에 비해 5,000원 인하하는 방향으로 수매가를 결정하였는데 앞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농협 임직원들과 조합원 시민 모두의 도움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물론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지난해 수확기 때 정부의 예측실패와 그로 인한 대책 미비 그리고 쌀 소비둔화가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산지 쌀값은 지난해 대비하여 24,9%가 하락(쌀값 20kg당 4만 725원)한 것으로 많은 언론에서 보도 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쌀이 풍년이라고 언론에서는 보도하고 있습니다. 풍년이 걱정되는 풍년이 아닌 즐겁고 행복한 풍년이 되도록하기 위하여 저희 농협 조합장들과 여러 농업인단체가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는 집회와 건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오고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당·정협의회 결과 정부에서는 금년도 수확기에 45만톤을 시장에서 격리하기로 하고 추가로 공공비축미로 45만톤을 격리하여 총 90만톤의 시장격리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과거 시장격리와 공공비축물량의 비율이 전국 총 생산량의 18.1%였던 예전과 달리 약 23.3%에 달한다고 당국은 말합니다.
시장을 더 지켜봐야 알겠으나 이번 조치로 지난해 수확기 이후 큰 폭으로 하락한 쌀값과 쌀시장이 적정수준으로 회복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저희 농협 단체에서도 농업인조합원들에게 최대한의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판매대책 등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7. 현재 농민 조합원들로부터 산물벼을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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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 조합원들의 수매가는 1년 농사의 결실인데 모든 물가는 천정부지로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값 폭락이라는 돌발 변수에 사실상 조합장 협의회에서 수매가를 결정하는데 고뇌의 결정으로 심사숙고하여 지난해 대비 5,000원 인하라는 결정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파동 이후 모든 물가는 인상이 되어 날로 생산원가는 높아져 가는데 정부의 생필품이라는 명목 아래 가격형성의 제한을 받으면서 결국 생산원가에 못 미치는 쌀값으로 농민들은 어려움이 한층 가중되고 있다는 현실입니다.
이에 부발농협은 비록 수매가를 2021년도 보다 인하를 하였다고 하지만 저 조합장을 비롯하여 임직원 조합원 한마음 한뜻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면 정상적인 절차와 유통을 거쳐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8. 앞으로 임금님표 브랜드관리와 체계적인 판로구축과 유통에 대해 문제점과 앞으로 나아갈 지표를 제시한다면?
이천지역은 일본산(産) 종자의 교체와 이천지역에 맞는 신품종인 해들미와 알찬미를 주력으로 전환하여 재배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전 주력품종인 추청(일본명:아끼바리)을 특화하고 이천쌀로 브랜드와 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품종을 접고 새로운 품종으로 전환하는 데에는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함과 더불어 전체적인 미질평가가 이전품종보도 우수하다는 소비자의 평가가 나올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 할 예정입니다.
밥 맛을 결정하는 단백질함량을 기준치에 맞추기 위하여 토질관리와 재배방법 등을 현실적이고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적용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9. 현재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는데 그 해결 방안과 정책 방향 그리고 조합원들을 위한 대책을 밝힌다면?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모든 생활에서 제한이 되고 이로 인한 축제와 모든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국민들의 마음은 위축되어 그야말로 암흙의 긴 터널을 지나온 것처럼 암울한 코로나 정국이 일상생활로 환원되면서 국민들의 생활이 활기를 띠고 정상적인 생활 속으로 서서히 되돌아가면서 일상적인 생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축제 각종 모임 행사 등이 중단되고 취소되어 지역경제가 침체 되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제는 각종 축제들과 모임 행사들이 되살아나고있는 추세 속에서 이를 잘 활용한 정책과 방향을 설정하여 틈새시장 공략과 나아가 소득증대 방안을 연구 개발하여 보급하고 축제를 통한 이익 극대화를 시켜 실질적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해야 할 것입니다. 

10. 주민들과 조합원들에게 당부 및 부탁이 있다면?
저희 부발농협의 캐치프래이즈(슬로건)은 “농업인조합원의 꿈은 곧 우리 부발농협의 꿈입니다”. 기본의 충실한 농협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부발농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기본이란 농협은 농업인을 위해서 존재합니다. 농협은 농업인이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을 하며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기본을 생각하고 기본에 충실하다 보면 결국에는 농업인의 전체적인 삶의 질 향상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농협이 본연의 역할인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려면 농업인조합원님들의 농협을 신뢰하고 전 이용하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농협과 농업인조합원이 신뢰가 쌓인다면 우리의 소비자이자 가장 큰 고객인 주민들과 국민들께서 신뢰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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