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엄태준시장, ‘찾아가는 정담회’ 내년도 시정계획 시민보고 성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25 21:20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정담회.jpg

이천시(엄태준 이천시장)는 11월 2일에 첫 시작하여 진행된 ‘찾아가는 정담회’ 행사를 24일 부발읍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찾아가는 정담회’는 식전공연과 유공시민에 대한 표창후에 시정운영방향과 내년도 주요업무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 됐다.
14개 읍면동별로 진행된 이번 시정보고는 시민이 주인인 이천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3년 반 동안 이천시의 변화된 모습을 함께 공유하고 내년도 주요사업계획을 직접 엄태준시장이 시민들에게 발표하는 자리로, 코로나19로 2년간 못한 시정 주요 현안보고를 이달부터 위드코로나로 행사 개최가 가능하게 되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시정을 보고하고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찾아가는 정담회는 지역 주민들의 니즈에 맞춰 읍면동별 사업계획 먼저 발표하고, 이천시민들 모두가 관심 있어 하는 스마트반도체 벨트 구축 전략, 중리 택지개발사업, 시내 주차 문제 해소 방안, 청소년 생활문화센터 건립사업, 공원일몰제 대비와 도시공원 조성, 이천 시립화장시설 건립 사업, 이천시 먹거리 종합전략 추진 등 내년도 이천시 역점 사업에 대한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시장님이 직접 우리지역의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진행상황을 자세히 설명해주니 많은 궁금증이 해소됐다”며 “코로나이후 시정 현안을 접할 기회가 없어 답답했는데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속 시원한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3년반동안 대외 평가에서도 많은 성과가 있었고 큼직한 현안들이 착착 진행되고 있어 격려와 응원을 함께 해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책상에 앉아 고민하는 것이 아닌 찾아가는 행정, 시민들 눈높이에 맞는 행정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엄태준시장, ‘찾아가는 정담회’ 내년도 시정계획 시민보고 성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