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경찰서, 하루 새 보이스피싱 2건 차단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23 16:13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연말까지 50일간 보이스피싱 근절 특별 주의 강화 기간 운영

광주경찰서(서장 조용성)는 지난 11월 12일부터 금융기관의 협조를 통해 다액의 현금 인출 시 경찰관이 현장에 임장하여 범죄 관련여부를 확인하는 등 선제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 결과 보이스피싱 범죄 2건을 피해 직전에 예방하여 시민들의 재산(약 5,000만원)을 보호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11월 19일 14:40경 도척농협에서 현금 2,400만원 인출을 시도하는 40대 남성이 “보이스피싱이 아니다. 경찰이 왜 개입을 하느냐”며 경찰관의 질문을 회피하려 하였으나,
  답변의 부자연스러움을 인지한 경찰은 보이스피싱 피해를 의심하였고, 남성을 끊임없는 설득 끝에 시민의 휴대폰에서 악성 프로그램을 발견·제거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으로 범죄피해를 사전에 차단하였다.
  또한, 같은 날 11시경 광주농협 태전지점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은행직원의 신속한 신고로 2,500만원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
조용성 서장은 매일 같이 지능화되는 보이스피싱을 상대하기 위해 최신 범죄수법을 숙달할 것을 전 직원에게 당부하였으며, “광주경찰서는 보이스피싱 근절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경찰서, 하루 새 보이스피싱 2건 차단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