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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리동, 2021 찾아가는 정담회 개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23 14:59
  •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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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은 22일 중리동 행정복지센터 4층 강당에서 ‘2021 찾아가는 정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담회는 ‘트로트 장구’의 식전 공연과 표창, 2018∼2021년 현안사업 주요성과 영상 관람, 2022년 이천시 주요 시정 운영 방향 및 주요사업계획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정 발전 유공 수상자는 곽교식, 홍성권 ,임경희,서정근, 구천모 이며, 김영철 이천축산농업협동조합장은 감사패를 받았다.
엄태준 시장은 주요 지역발전사업으로는 중리지구 택지개발사업 지속 추진과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제공을 위한 이천시 경기행복마을 관리소 설치, 마을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실질적 주민대표 조직인 주민자치회 설치 운영을 강조하며 다목적회관 건립, 일반산업단지 공영개발 추진, 주민참여예산계획을 자세히 설명했다.
한편, 정담회에 참석한 A씨는 “정담회의 의미처럼 질의응답을 통해 시정에 대해 소통하는 기대가 컸던 만큼 일방적인 전달만 하고 1명으로 제한한 질의는 허울뿐인 소통으로 퇴색된 정담회가 되어 매우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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