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올해 12월 새로운 얼굴로 시민의 품에 안기는 이천시 ‘추모의 집’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16 22:49
  • 조회수 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추모의집.jpg

이천시 백사면 지읍로 53번길 159에 위치한 이천시 ‘추모의 집’이 2020년부터 시작한 1년여 간의 증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 12월부터 새로운 얼굴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인구 고령화와 화장률 증가에 따른 시민들의 봉안 수요를 예측하여 2017년부터 ‘추모의 집’ 봉안당 증축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2020년 8월 증축 공사를 착공한 이래 11월 공사를 완료하여 12월 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추모의 집’ 증축 공사를 위해 국·도비 18억과 시비 37억 등 총 55억 원의 재원이 투입되었고 건축규모는 전체부지면적 9,991㎡에 건축연면적은 1,840㎡에 3층 규모이다.
1층엔 봉안실과 추모실, 사무실, 유족 휴게실, 수유실을 배치하고 2·3층은 봉안실, 야외엔 산골시설 및 휴게시설을 배치하여 유족들에게 편리하고 품격 있는 추모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 추모의 집은 기존 봉안당(제1봉안당) 9,600여기에 이번에 증설되는 13,000기를 포함하면 22,600여기의 규모를 갖추게 되어 이천 시민들의 봉안 수요를 완전히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고인에 대한 추모를 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건축 및 조경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인만큼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설 장사 시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천시 ‘추모의 집’은 현재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을 대행하고 있으며 이용에 따른 자세한 상담은 이천시시설관리공단(☎031-637-7501)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올해 12월 새로운 얼굴로 시민의 품에 안기는 이천시 ‘추모의 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