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청운면, 골목형상점가를 향한 첫 발돋움이 시작된다.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11 21:22
  • 조회수 1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양평군 골목형상점가 지정추진을 위한 설명회 개최

기존 전통시장 상권 외 소외된 상권의 발전토대 마련

청운면.jpg

양평군(군수 정동균)은 지난 9일 청운면 주민자치센터 3층에서 골목형 상점가 지정추진을 위한 청운상인회 골목형상점가 추진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군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혜원 군의원, 윤순옥 군의원, 박동순 청운면장 및 양장석 청운상인회장 등이 참석해 양평군의 첫 골목형상점가에 대한 기대를 실감케 했다.
골목형상점가는 그동안 4개의 전통시장 외에는 전통시장특별법상 등록요건이 미충족돼 각종 지원정책에서 소외돼 발전의 기회가 없었던 기존상권에게 전통시장의 등록 기준보다 완화된 기준으로 전통시장 경영현대화 사업 수행이 가능하며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의의가 있다.
청운시장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양동쌍학시장과 함께 동부권 상권 발전을 목표로 양평군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청운면 토종 씨앗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토종 농산물 특화마켓을 조성할 예정이다.
정동균 군수는 “양평군 토종자원 보존 거점기반 단지조성과 함께 청운상인회의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통해 동부지역의 균형을 이루기를 바라며 청운의 골목상권이 다시 활기를 되찾아 사람이 모이는 청운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청운면, 골목형상점가를 향한 첫 발돋움이 시작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