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대상자 주거복지 지원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08 22:40
  • 조회수 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취약계층.jpg

양평군은 양평지역자활센터와 협업으로 쪽방·고시원과 같은 ‘비주택’에 거주하는 군민들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안전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거상향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쪽방·고시원 등에서 사는 비주택 거주자와 침수 등으로 이주가 필요한 반지하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이주 수요 발굴, 이주·정착을 지원해 주거상향을 돕고 지역사회로의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군은 12개 읍면 이장을 통해 사업홍보와 유휴주택 연계요청을 했으며, 150개의 공인중개사를 직접 방문해 사업을 홍보했다. 그 결과 11월 5일 기준으로 비주택 거주자 56가구를 상담하고, 4가구 임시거처 연계, 1가구 복지시설연계, 7가구 공공임대주택에 입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지원대상은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무주택자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양평지역자활센터(031-5176-9977)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추운 겨울철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위해 관내 부동산 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추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대상자 주거복지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