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노동권익 서포터즈, 알바생이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심사업장’ 인증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05 14:28
  • 조회수 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노동권익.jpg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근로기준법을 모범적으로 준수한 여주시 관내 편의점 등 프랜차이즈 우수사업장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심사업장’ 49곳을 인증했다고 11월 5일 밝혔다.
 인증대상은 관내 편의점 28곳, 커피전문점 10곳, 패스트푸드전문점 4곳, 제빵점 2곳,  아이스크림점 2곳, 기타 3곳으로 알바생의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최저임금·주휴수당 지급, 인격적 대우 여부 등 근로기준법을 준수하고 사업주가 동의한 곳이다.
 올해 신규사업인 여주시 노동권익 서포터즈는 6월부터 관내 편의점 등 프랜차이즈 사업장 209곳 방문면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단시간·취약계층 노동자들의 노동권과 관련된 법적 의무가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주 계도·홍보 활동을 벌였다.
 여주시는 안심사업장 홈페이지에 게시, 안심사업장 지도 제작, 거리 캠페인 등 노동권익 증진을 위한 대시민‧청소년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규모 사업장 사업주에게는 시 노동상담소와 연계하여 노동법률지원, 사업장 노무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동권익 서포터즈 운영으로 단시간 취약노동자의 권익보호,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관계법 준수 등 기초고용질서 정착에 기여해 노동인권이 존중받고 사업주가 보호받는 여주시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노동권익 서포터즈, 알바생이 믿고 일할 수 있는 ‘안심사업장’ 인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