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계약심사·일상감사 추진으로 “예산절감 및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1.02 17:35
  • 조회수 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공사·용역·물품 178건 총 10억1천만원 예산 절감, 코로나19 대응 및 복지예산 등에 사용

예산절감.jpg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올해 각종 사업발주 전 일상감사·계약심사를 통해 10억1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일상감사·계약심사는 시에서 발주하는 사업의 원가산정, 공법선정, 설계변경의 적정성 등을 사전에 심사하여 예산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로서, 올해 92건(심사대상액 221억원) 계약심사 추진으로 5억4천만원의 예산 절감, 86건(심사대상액 120억원)의 일상감사 추진으로 4억7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였다. 
 여주시는 일상감사·계약심사를 위해 토목·건축·전기·통신·기계 분야에 대한 자체 기술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운영하고 있어 수준 높은 심사의 결과로 예산절감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과소 책정된 각종 제비율(보험료 등), 인건비 등을 조정하여 최근 건설업계의 어려운 여건을 반영함으로써 적정 사업비가 책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고, 관련부서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표준품셈 등 설계단가를 산정하는 방법 등의 컨설팅을 통해 사업담당자에게 업무지식 제공으로 행정의 효율성과 역량강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심사시간을 7일에서 평균 3일로 단축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업의 신속집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합리적인 일상감사·계약심사 추진으로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동시에 적정단가가 적용되어 과소 설계가 되지 않도록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가겠으며, 이렇게 절감된 예산은 여주시민을 위한 코로나19 극복과 복지예산 등에 적극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계약심사·일상감사 추진으로 “예산절감 및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