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물맑은시장 청개구리마켓 재개장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6.15 20: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상권르네상스사업 1년차, 지역민으로 구성된 프리마켓 조성

청개구리마켓.jpg

양평군(군수 정동균) 물맑은시장에서는 지난 12일 양평물맑은시장 쉼터에서 청개구리마켓 재개장식을 가졌다.
이 날 개장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전진선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여주양평국회의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강영욱 하남센터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청개구리마켓은 양평물맑은시장에 차 없는 거리 조성을 목표로 2019년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으로 개장했고, 사업종료 후 양평물맑은시장 상인회에서 자체적으로 유지되어오다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잠정중단 됐다. 이후 2020년 11월 양평물맑은상권이 상권르네상스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구간확대, 마켓부스 디자인 개발, 청개구리특화골목조성 등 기존 마켓보다 한층 더 발전시켜 운영 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르네상스사업’은 전통시장, 상인, 지역주민, 민간단체 등 지역 각계각층이 참여한 민간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시장 및 상권 활성화 할 수 있는 자생력을 마련하는 것이 주된 목표다. 이번 청개구리마켓 재개장으로 지역민과 관광객이 상권으로 다시 유입되고 유동인구가 증가할 수 있는 발판과 전통시장 상인, 지역민 모두가 마켓 구성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으며, 차 없는 거리조성과 상권활성화의 밑거름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양평물맑은시장이 청개구리마켓 재개장을 통해 코로나19 이전 지역민과 관광객이 시장으로 밀려들어왔던 활기찬 시장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양평물맑은시장과 청개구리마켓의 조화로운 상권 형성을 통해 중심상권 기능은 강화되고 관광형 상권으로 성장해 양평군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마켓에는 지역 농민 및 수공예가, 먹거리 셀러가 참여했으며, 향후 양평의 대표 프리마켓으로 정착해 외부 관광객의 주말 주요 관광지로 발전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물맑은시장 청개구리마켓 재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