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하천·계곡 복원’에 앞장서고 있는 경기도가 올 한해 하천불법감시 및 재발방지를 위한 ‘경기도 하천계곡 지킴이’로 활동할 기간제노동자 101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하천계곡 지킴이’는 관내 하천을 순찰하며 하천변 쓰레기 처리, 지장수목 제거 등 하천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하천 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 등 하천관리원의 업무보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지난 2020년 한 해 94명의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해 하천불법행위 8,858건을 적발·철거토록 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중점 감시하는 등 하천불법 근절에 큰 효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하천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활동 등을 병행하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청정하게 바뀐 하천·계곡을 찾을 수 있도록 크게 기여했다.
올해는 고양, 용인, 안산, 남양주, 평택, 파주, 광주, 양주, 안성, 포천, 의왕, 여주, 양평, 동두천 가평, 과천, 연천의 17개 시군에서 시군별 최소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총 101명의 지킴이를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올 여름 행락철 주요계곡의 불법감시를 위한 추가 인력 채용을 검토 중이다.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둔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신체건강하고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는 도민이면 누구나 모집에 응모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각 시군의 채용절차와 일정에 따라 신청자가 거주하는 시군에 신청하면 되며, 채용절차 및 일정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으로 보수는 2021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시급 10,540원)이 적용될 예정이다.
고강수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난해 하천전문 감시 인력인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하며 하천 불법 근절에 큰 효과를 거뒀고, 지역 공공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며 “올해도 관심이 있는 도민들이 하천·계곡 지킴이 일자리에 적극 지원해 하천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천계곡 지킴이’는 관내 하천을 순찰하며 하천변 쓰레기 처리, 지장수목 제거 등 하천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하천 구역에서 발생하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감시활동 등 하천관리원의 업무보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도는 지난 2020년 한 해 94명의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해 하천불법행위 8,858건을 적발·철거토록 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중점 감시하는 등 하천불법 근절에 큰 효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하천 시설물 관리, 환경정화 활동 등을 병행하며 도민들이 안심하고 청정하게 바뀐 하천·계곡을 찾을 수 있도록 크게 기여했다.
올해는 고양, 용인, 안산, 남양주, 평택, 파주, 광주, 양주, 안성, 포천, 의왕, 여주, 양평, 동두천 가평, 과천, 연천의 17개 시군에서 시군별 최소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총 101명의 지킴이를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올 여름 행락철 주요계곡의 불법감시를 위한 추가 인력 채용을 검토 중이다.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둔 20세 이상 65세 미만의 신체건강하고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는 도민이면 누구나 모집에 응모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각 시군의 채용절차와 일정에 따라 신청자가 거주하는 시군에 신청하면 되며, 채용절차 및 일정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으로 보수는 2021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시급 10,540원)이 적용될 예정이다.
고강수 경기도 하천과장은 “지난해 하천전문 감시 인력인 하천계곡 지킴이를 운영하며 하천 불법 근절에 큰 효과를 거뒀고, 지역 공공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며 “올해도 관심이 있는 도민들이 하천·계곡 지킴이 일자리에 적극 지원해 하천 불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김일중 의원, “민선7기 이재명 전 지사가 늘리고 민선8기 김동연 전 지사가 키운 빚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3일(목)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일괄질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과 의회와의 협치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민선9기 4년간의 구체적인 재정 정상화 계획을 제시할 것을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요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 -
김일중 의원, “민선7기 이재명 전 지사가 늘리고 민선8기 김동연 전 지사가 키운 빚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일중 의원(국민의힘, 이천1)은 3일(목) 제393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일괄질문에서 경기도의 재정 비상과 의회와의 협치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고 민선9기 4년간의 구체적인 재정 정상화 계획을 제시할 것을 추미애 경기도지사에게 요구했다. 김일중 의원은 ... -
남종섭 의장, 여주 소망교도소 찾아 교정·사회복귀 지원체계 살펴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용인3)이 4일 국내 유일의 민영교도소인 여주 소망교도소를 찾아 수용자 교정·교화 및 사회복귀 지원체계를 살폈다. 남 의장은 이날 도의회 서광범 농정해양위원장(국민의힘, 여주1)과 함께 소망교도소를 방문, 김영식 소망교도소장 등과 현안 정담회를 진행한 뒤 공장동과 수용동 등... -
경기도의회, 3일 의원 청렴교육 실시…청렴한 의정으로 도민 신뢰 회복
경기도의회(의장 남종섭)가 3일 도의원과 사무처 3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 행동강령 등 의정활동 과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요 청렴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판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이날 ‘제39... -
“도민 중심의 지속가능한 돌봄체계로 재설계”
경기도가 광범위한 돌봄수요에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 돌봄사업의 전면 재구조화에 돌입했다. 도민의 필요와 수요가 큰 사업을 효과적으로 강화해 도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경기도형 돌봄 혁신 체계’를 완성하겠다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확고한 의지가 담긴 행보로 해석된다. 경기... -
이혜원 부위원장, 비적정주거 개선ㆍ주거상향 지원 강화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국민의힘, 양평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주거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금)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도시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주거기본법」에 주거이전대책에 관한 사항이 신설된 취지를 경기도 주거정책에 반영하고 비적정주거 거주자의...
전체댓글 0
NEWS TOP 5
실시간뉴스
추천뉴스
미담
more +-
이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 대상지 현장 모니터링 실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3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창전동 이천초등학교 일대에서 ‘... -
원영콘크리트산업,
원영콘크리트산업(대표 박준철)은 지난 1월 8일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 -
55사단, 6·25 참전용사 찾아가 숭고한 헌신에 감사 전해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은 지난 12월 29일 6·25 참전용사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 -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 여주시에 여주쌀 3,000만원 기탁
NH농협은행 여주시지부(지부장 이문기)는 지난 19일 여주시(시장 이충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 -
서광범 경기도의원, “반려마루 여주,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운영” 강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서광범(국민의힘, 여주1) 의원이 20일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을 대상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