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을 막아라!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4.10 18:31
  • 글자크기설정

5일장 폐쇄 지속을 동한 사회적거리두기 실효성 강화
코로나19.jpg
여주시(시장 이항진)가 고강도 사회적거리두기 조치의 일환으로 5일장 폐쇄를 지속하기로 결정한가운데 4월 10일 5일장부터 일자리경제과 전직원이 장내 노점상 유입을 막기 위해 분투중이다.
  시는 한글시장부터 세종시장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지는 여주장 주요길목을 일자리경제과 전직원들을 새벽6시부터 배치해 노점상들의 진입을 막는 한편 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사회적거리두기 실효성 강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중이다.
  이번 조치는 여주장(5․10일장), 가남장(1․6일장) 등 관내 주요 장에 대하여 동일하게 적용되며, 사회적거리두기 기간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의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시에서 재개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일자리경제과 관계자는 “전국적으로도 손꼽는 규모의 여주장 등 5일장 폐쇄가 지속되어 유감이지만, 상설시장과 달리 다양한 지역의 노점상 등이 참여하는 5일장의 경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부득이하게 폐쇄 조치를 지속 적용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4월 19일까지로 연장조치 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 발생하지 않은 여주시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유입을 막기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을 막아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