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천경찰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안전속도 5030 본격 시행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3.31 17:06
  • 조회수 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도심부 3개 권역 제한속도 전 구간 하향
이천경찰서(서장 최정현)에서는,국정과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하나인 교통사망사고 절반줄이기를 목표로 전국적으로 시행중인 도심부 제한속도 하향(안전속도5030)을 이천시에서도 4월1일부터 조정 운영된다.
 안전속도 5030은 도심부 내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이내로 변경하여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것으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이 2021년부터 개정될 예정이며, 향후 본격 시행에 대비하여 5030 기본범위인 주거⋅상업⋅공업지역에 대한 속도규제 사항을 단계적으로 준비하는 과정이다.
  그간 이천경찰서와 이천시청,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과의 협의과정을 거쳐, 이천 시내권 전 구간과 부발읍 아미리 하이닉스 주거 상업지역 주변 도시계획도로 및 장호원권 등 총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제한속도를 조정하였으며, 표지판 및 노면표시를 3월 한 달간 교체작업을 실시를 완료하였으며 4월 부터 본격 시행한다.
  제한속도 하향 대상 상세 도로구간별 안내는 이천경찰서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올해 이천시 교통사망사고는 3월 말 기준 총 9명으로 경기남부지역 내 2번째로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행자(4명)와 오토바이(2명) 사고가 발생되고 있어 여느때 보다 안전운전이 요구되고 있다.
  이천경찰서에서는 경기남부경찰청의 올해 슬로건인 두발(보행자)두바퀴(자전거, 오토바이)가 안전한 경기를 만드는데 시설과 홍보 교육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특히, “평상시 소통이 원활한 구간에서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증가하고 있고 지리적 특성상 화물차의 비율이 높으며, 도농복합도시 특성상 어르신 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과속에 의한 대형교통사고가 우려된다.” 면서 “이천시민의 교통안전확보를 위해 규정속도 준수, 안전운전을 함께 당부드린다.” 덧 붙였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천경찰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입니다. 안전속도 5030 본격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