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지역경제 위축우려...불법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실시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3.13 16:16
  • 글자크기설정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코로나 여파로 인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감염병 위기경보 격하 시까지 최대 2시간 상가와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민 편의 향상과 상가지역 소비촉진을 위한 주정차 단속유예시간은 평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점심시간대(2시간)이며, 단속유예시행은 3.23(월)부터이다.
 다만, 4대 절대 주정차금지구역인 ▲소화전 주변 5미터 이내, ▲버스정류장 10미터 이내, ▲교차로 모퉁이 5미터 이내, ▲횡단보도 위나 정지선을 침범한 정지상태 차량, ▲보도(인도) 등은 현행대로 주민신고제가 운영되며, 단속유예 대상에서 제외한다.
여주시 관계자는 “불법주정차 단속 유예로 시민이 식당이나 상가 등 골목상권 이용 편익이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탄력적인 교통행정 추진으로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정차 단속유예시간에 원활한 차량소통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주정차 질서 확립에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지역경제 위축우려...불법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