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경기도‘최고’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1.15 18:41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이천시는 2019년도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지원금이 경기도에서 이천시가 최고로 집행했다고 밝혔다.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여 농가의 소득안정에 기여하고자 도입한 농작물재해보험의 2019년도 이천시 지방비 집행액은 약 14억4천만 원이다. 이는 2001년 보험 도입 이래 최대치이자 2019년도 경기도에서 최고치이며 전년도(2018) 금액 4억5천만원에 비해 대폭 증가한 수치다.
2019년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총 2,521농가로 2,851품목에 16,744필지이며 면적은 4,252ha(42,526,491㎡)이다. 가장 많이 가입한 품목은 벼로 2,066농가에 3,665ha이며 △복숭아 150농가 △인삼 81농가 △배 52농가 △하우스 119 △시설작물 38 등이다.
농작물 재해보험 주관 부서는 보험료의 지원 비율 증가(자부담 20%⇒10%)와 재해를 대비하여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보험 가입률이 높아진 것으로 설명했다.
한편 이천시는 올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사업에서 이천시가 자부담 비율을 추가 지원하여 농업인 자부담률이 5%로 감소한다고 밝혔으며 팥, 살구, 시금치, 호두, 보리 등 5개 품목이 추가되어 총 67개 품목으로 보험대상이 늘어난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경기도‘최고’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