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울타리회·농민학습단체, 오포읍에 이웃돕기 기탁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1.14 15:09
  • 조회수 5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광주시 오포읍에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울타리회.jpg
14일 한울타리회 양태운 회장과 회원들은 오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 달라며 떡국 떡 300봉(1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양 회장은 “설날에 더 외로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떡국을 나누고 싶었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
같은 날, 오포농민학습단체 소속 농촌지도자회(회장 박옥준)와 생활개선회(회장 정형심) 회원들도 오포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농민학습단체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과 막바지 추위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준비했다”며 성금을 기탁했다.
이에 대해 권용석 오포읍장은 “명절이 더 외로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까지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한울타리회와 농민학습단체들은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오포읍에 떡국 떡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울타리회·농민학습단체, 오포읍에 이웃돕기 기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