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진선 양평군수, ‘내수면 양식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전략 심포지엄’ 참석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11 13: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0일 경기도 여주시에서 개최된 ‘내수면 양식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전략 심포지엄’에 참석해 급변하는 양식 환경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내수면 수산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내수면양식.jpg

이번 심포지엄은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이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 학계, 연구기관, 내수면 양식 단체 및 어업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장의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향후 연구개발(R&D) 방향과 미래 전략을 수립해 정책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환영사를 맡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기후변화와 생산비 상승 등으로 급변하는 수산 양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연구 성과가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심포지엄에 참석해 국내 내수면 양식 현장이 직면한 주요 현안과 대응 방안을 살펴보고, 급변하는 양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기술 혁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양평군은 맑고 깨끗한 천혜의 수자원을 품은 고장”이라며 “앞으로 우리 군의 내수면 양식산업이 환경과 조화를 이루고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늘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과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내수면 양식 어업인의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양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이천시, 시민과 ‘동심동행’할 2027년 주요업무 밑그림 그려
  • 이천시,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간담회 개최
  •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 추석 앞두고 관내 11개 부대 장병 위문
  • 이천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전개
  • 이천시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10월 2회 추가 운영
  • ‘서희, K-외교를 말하다!’ 2026 장위공 서희 외교문화제 개최
  • 여주시, 2026년 민간위탁 업무 보고회 마쳐
  •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여흥이의 한아름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 양평군,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진선 양평군수, ‘내수면 양식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전략 심포지엄’ 참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