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4~5일 경기도담뜰서 도래미마켓 ‘추석 선물전’ 개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03 09: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4일과 5일 이틀간 경기융합타운 경기도담뜰 광장에서 직거래장터 ‘도래미마켓’을 운영한다.

도래미마켓은 농가 소득을 높이고 신선한 경기도 농수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중간 유통단계를 줄인 정례 직거래장터로, ‘경기도(道)에 찾아오는(來) 맛(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진흥원은 다가오는 가을을 맞아 ‘제철 풍요로움 추석선물전(추석 선물 특별전)’을 주제로 올해 제13~14회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회차별 50팀 내외의 농가가 참여해 농특산물, 로컬푸드 및 가공식품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도 관내 농가·소상공인은 물론 전남·전북 등 상생협력 지역 농가가 함께한다.

명절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전통놀이 운동회 챌린지’가 있다. 행사 기간 제기차기, 투호, 공기놀이, 구슬치기를 체험하고 기념품으로 농산물을 받을 수 있다.

탄소절감 캠페인도 함께 운영해 미사용 장바구니·텀블러를 ‘친환경실천공유상회’ 부스에 기부하면 방울토마토 1팩을 증정한다.

도래미마켓은 방문객 편의와 홍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인근에서 열리는 ‘광교 빛끌림축제’, ‘컬처라운지 경기,장(場)’과의 협업을 추진한다. 상호 방문객 대상 스탬프 투어로 기념품을 제공하고 홍보물을 교차 게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도래미마켓을 소개한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마켓 1만 원 할인권을 증정하는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최창수 원장은 “뜨거운 여름을 견뎌낸 햇곡식과 과일들로 가을 첫 장의 문을 연다”며 “추석선물전이 도내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가 되고, 도민에게는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넉넉한 한가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이천시, 시민과 ‘동심동행’할 2027년 주요업무 밑그림 그려
  • 이천시,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간담회 개최
  •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 추석 앞두고 관내 11개 부대 장병 위문
  • 이천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전개
  • 이천시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10월 2회 추가 운영
  • ‘서희, K-외교를 말하다!’ 2026 장위공 서희 외교문화제 개최
  • 여주시, 2026년 민간위탁 업무 보고회 마쳐
  •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여흥이의 한아름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 양평군,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4~5일 경기도담뜰서 도래미마켓 ‘추석 선물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