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신면, 제20회차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 사업 펼쳐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6 10:55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시 대신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정애)는 지난 25일(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한끼 뚝딱! 밑반찬 지원사업’ 제20회차를 진행했다.  

대신면.jpg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하여 미역줄기볶음, 제육볶음, 고추오뎅볶음 등 영양 가득한 밑반찬 3종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50명의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무더위 속 안부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이번 봉사에서는 장풍3리 김옥남 부녀회장이 가래떡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반찬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해주시는 강정애 부녀회장님과 매달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정성껏 만든 밑반찬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가 되고 힘을 내실 수 있는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마을부녀회, 적십자봉사회와 협력해 ‘경기도 먹거리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7개월간 저소득 어르신 90세대에 밑반찬을 지원하며 든든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신면, 제20회차 어르신 한끼뚝딱 밑반찬 지원 사업 펼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