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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삼계탕 나눔·성금 기탁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7.0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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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금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박승현, 부녀회장 정선순)는 7월 6일 금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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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금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이 직접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등 지역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함께 살폈다. 무더위 속에서도 회원들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음식을 준비하고 전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성금 기탁식에서는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 100만 원을 금사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사면 지정계좌에 기탁되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금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평소에도 김장 나눔,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정선순 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삼계탕과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신지철 금사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며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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