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평면, ‘누구나 돌봄사업’ 3년 연속 우수 읍면 선정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04 20:4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평군 지평면(면장 홍종분)이 ‘누구나 돌봄사업’에서 3년 연속 우수 읍면으로 선정됐다.


‘누구나 돌봄사업’은 생활 돌봄, 동행 돌봄, 주거 안전(집 수리·방역 등), 식사지원, 일시보호, 방문  의료 등 일상 중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사업이다.


지평면은 주민 밀착형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부터 맞춤형 서비스 연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현장 방문과 주민 접점을 활용한 상시 발굴체계를 운영하고,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의 신청과 서비스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같은 노력으로 돌봄 서비스 신청과 연계가 활성화되며 사업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우수 읍면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과 민관 협력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누구나 돌봄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긴급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지평면, ‘누구나 돌봄사업’ 3년 연속 우수 읍면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