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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지사협, ‘정리의 신, 대신’ 사업 사후관리로 지속 가능한 주거환경 조성 노력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2.3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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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식물 전달로 정리 효과 쭉! 공간정리에서 마음돌봄까지~

여주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윤, 송태연)는 1인 주거 취약가구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 중인  “반짝반짝 집정리 정리의 신, 대신”  사업의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정리정돈 이후의 실질적인 변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정리의 신 대신’ 사업은 단순한 일회성 정리정돈에 그치지 않고 ▲정리수납 전문가와 함께하는 사전조사를 통한 가구별 생활환경 및 욕구 파악 ▲대신면 협의체 위원들의 체계적인 정리정돈 지원 ▲정리 이후 변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돕는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운영하는 대신면 협의체의 특화 복지사업이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사후관리 단계에서는 정리정돈이 완료된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방문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생활 속 정리습관이 유지될 수 있도록 상담과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사후관리를 하면서 대상자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해 스스로 공간을 가꾸고 돌보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정리된 주거환경에 대한 애착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상윤, 송태연 대신면 지사협 공동위원장은 “정리정돈은 시작일 뿐이며 이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정리의 신 대신’ 사업을 대신면 협의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으로 추진해 사전조사부터 정리정돈, 사후관리까지 책임감있게 운영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 활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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