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KBS 여주편, 4월 27일 첫 방송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4.22 09: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역사와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여주의 매력 대공개

4월 27일, 5월 4일 방영...여주를 ’보여주’

  KBS 대표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여주편이 오는 4월 27일 전파를 탄다. 이번 방송은 봄기운이 절정에 이른 여주의 자연과 유서 깊은 명소들을 배경으로 출연진이 직접 발로 뛰며 여주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1박2일.jpg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사장 이순열)에 따르면, <1박 2일> 여주시 촬영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됐으며, 출연진은 신륵사, 세종대왕릉(영릉), 강천섬, 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역사·문화·자연이 공존하는 여주의 진면목을 오롯이 담아냈다.


특히 오는 5월 1일 정식 개통을 앞둔 ‘남한강 출렁다리’에서의 장면은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국내 최장 보도 현수교로 주목받고 있는 이곳에서 출연진은 탁 트인 강변 풍경과 아찔한 스릴을 직접 체험하며 놀라움과 감탄을 쏟아냈다. 남한강 출렁다리는 지난 4월 4일부터 11일까지 임시 운영을 진행하며 4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폭주하는 재개방 요청에 따라 지난 4월 19일, 20일 양일간 추가로 임시 운영을 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순열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 “이번 방송을 통해 여주가 가진 다채로운 관광 자원과 스토리가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중 매체를 통해 여주만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4월 27일과 5월 4일, 2주 연속 방영될 <1박 2일> 여주 이야기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여주의 풍경, 역사, 문화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특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여행을 계획 중인 시청자들에게는 생생한 정보가 되고, 여주를 아직 방문해보지 못한 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관광 버킷리스트’가 될 전망이다. 자연과 힐링, 역사와 재미를 한 번에 느끼고 싶다면, 4월 27일 저녁 <1박 2일> 여주편을 놓치지 말자.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6월 이후 멈춰선 과학고 사업… 대체부지 검토 경위·일정 투명하게 밝혀야”
  • 남종섭 의장,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식 참석
  •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에서
  • 이천시,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주)’ 방문
  • 이천 사기막골 도예촌, 가을 정취 가득한 ‘가을마실’ 개최
  • 이천시, 2026년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마무리…‘맞춤형 주거복지 실현’
  •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인공지능(AI)도 배우고 인지건강도 챙긴다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KBS 여주편, 4월 27일 첫 방송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