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라”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1.23 10:24
  • 조회수 15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영수.jpg

칼럼리스트 전영수

 

2024년 12월 3일 국가비상계엄이 선포되고, 자유대한민국은 혼돈속으로 빠져들어 갔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비상계엄에 대해 의아해 하였으며, 다수의 국민은 비상계엄이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은 전례없는 비상계엄에 대하여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으며, 비상계엄의 진실을 하나하나 깨닫기 시작했다.

대한민국의 국회는 거대야당의 부정선거 의혹, 무차별 탄핵, 국가예산삭감 등으로 국정을 마비시키고, 대통령을 탄핵시켜 정권을 찬탈하려는 의도가 국민들 눈과 귀에 보여지기 시작했다. 거대야당은 입법, 사법, 행정 등 대한민국 주요기관을 장악하고 무소불이 칼날을 휘두리고 있음을 보여줬다. 공수처, 경찰, 판사 등 다수가 그들의 하수인이 되어, 대통령 체포, 구속, 탄핵 등 불법을 자행하고 있어, 자유대한민국은 절대절명의 국가위기에 처해 있다.

국회의원, 경찰, 판사들은 과연 헌법을 준수하고 있는가 묻고 싶다.

헌법재판소는 조만간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라고 발표할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향후 대한민국은 혼란과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거센 국민 저항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반만년 역사의 자유대한민국은 수많은 외세의 침략을 막아내고, 6.25 전쟁의 폐허속에서, 세계 6위의 선진국으로, 국민소득 3만불 이상의 위대한 국가로 우뚝 섯다. 우리 국민들은 자유대한민국이 사회주의, 공산주의, 친중화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한미동맹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국가 혼란 속에서도 공무원, 군인, 산업현장 등 각자 위치에서 의무를 다하는 국민들이 있기에, 우리는 희망이 있다.

조국에 대한 사랑, 자유에 대한 사랑, 희망에 대한 사랑, 꿈에 대한 사랑, 생명, 자유, 행복 추구에 대한 사랑 등 우리 국민을 결속시킬 많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자유대한민국은 전세계에서 그 어느때보다 위대하고, 자랑스럽고, 밝은 미래가 보이고 있다. 자유대한민국은 그저 하나의 나라가 아니다. 전세계의 표상이다.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며, 절대 꺼지지 않는 등대이다.

사도바울은 이렇게 충고 했다.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라”

혼돈속에 자유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조국을 위해, 조국의 영광을 위해,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소중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 자손만대 후손들에게 물려줍시다. 

신께 기도 드린다.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지켜 주소서!”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악에게 지지말고 선으로 악을 이겨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