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3월부터 상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15개 시군서 30명 활동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2.23 23:5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가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3월 2일부터 6월까지 ‘2022년 상반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를 운영한다.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시·군 공무원을 보조하는 기간제 노동자다. 부동산 허위매물 및 집값 담합 예방·계도, 부동산 거래신고내용 조사, 기획부동산 조사 업무 등의 보조업무를 수행한다.
도는 지난해 도내 31개 시·군 수요조사를 통해 15개 시·군(수원, 성남, 안산, 안양, 평택, 시흥, 화성, 광명, 광주, 오산, 하남, 여주, 양평, 구리, 포천)을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하고, 2022년도 사업 예산 8억 6,400만 원을 확보했다.
올해 상반기(3~6월) 채용에는 136명이 지원했으며, 부동산관련학과 출신 7명을 포함해 30명을 채용했다. 보수는 경기도가 지급을 하고 도와 15개 시·군이 공동으로 도우미의 인력 활용 및 근태관리를 하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는 건전한 부동산거래질서를 확립하고 공공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경기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해당 시·군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2021년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46명을 채용해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내용 조사 2,425건 및 부동산 허위매물 예방·계도 130건,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QR코드 부착 2,586건 등을 실시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양평군, 당정 협력으로 ‘민선9기 공약 실현·현안 해결’ 속도 높인다
  • 대한불교조계종 용문사, 양평군 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 기탁
  • (재)양평군 장학재단, 과학·예술·체육 등 특기적성 우수학생 발굴·지원 나서
  • 양평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성료
  • 양평군, ‘2040 양평 군기본계획’ 군민계획단 출범
  • 이천시, 도자 디자인 아이디어를 한국도자기 제품으로
  • 이천시, 2026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개최
  • 이천시, 전국사진촬영대회 시상식·사진작가협회 회원전 개최
  • 가을밤 복하천 밝힐 2026 이천 부발 달집축제 10월 18일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3월부터 상반기 ‘부동산거래질서 도우미’ 15개 시군서 30명 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